윤상수 총영사, ‘서남아태평양 사건사고 영사들’ 초청해 만찬간담회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정계인사, 총영사 공로패 전달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4월 23일과 24일 양일간 호주 서남아태평양 지역 사건사고 담당회의차 시드니를 방문한 ‘서남아태평양 사건사고 영사들’를 초청해 관저 만찬간담회를 개최했다.
한편 호주 NSW주 친한 정계인사 Matt Kean 에너지.환경장관, Geoff Lee 기술.고등교육장관, Damien Tudehope 금융.중소기업장관, Jodi McKay 하원의원은 2019년 4월 18일 윤상수 주시드니총영사 집무실을 직접 방문하여 윤상수 총영사가 재임기간 동안 한-NSW주 관계발전을 위해 보내준 열정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담아 공로패를 전달하였다.
Matt Kean 장관 등 호주 정계인사들은 윤상수 총영사가 재임기간 한-NSW주 관계발전을 위해 기울인 노력에 NSW주의회를 대표하여 감사 인사를 전하고, 한국은 NSW주의 중요한 협력대상국이며 한인 동포사회는 다문화 호주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매우 모범적인 다민족 커뮤니티임을 설명하면서, 앞으로도 한국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