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호주 학계·정계 주요인사 초청 친선 만찬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전직 회장단 초청 간담회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2019년 3월 11일 호주 학계 및 정계 주요인사 초청 친선 만찬을 개최하여 한-호주 관계, 2차 북미정상회담 결과 등 최근 한반도 평화체제 및 비핵화 협상 진행과정 등에 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날 친선 만찬에는 Michael Spence 시드니대학교 총장, Graham Greenleaf UNSW 법대 교수, Mack Williams 전 주한호주대사, Scott Farlow NSW주 상원의원이 참석하였다.
한편 윤상수 총영사는 2019년 3월 15일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전직 회장단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윤상수 총영사는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 등 고국정부의 한반도 관련 정책을 동포사회뿐 아니라 호주 주류사회에 알리는데 민주평통의 역할이 막중하다고 생각되며, 이를위해 고국정부, 호주정부 및 호주사회를 연결하는 공공외교 역량강화에 더욱 노력해 주길 당부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추은택, 문동석, 서유석, 박영선, 남기성 전 민주평통 호주협의회장 등 원로들과 이숙진 아세안 부의장, 형주백 현 민주평통 호주협의회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동포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과 활동방향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