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성노동자에 대한 폭력 종식의 날 (International Day to End Violence Against Sex Workers)
12월 17일 세계 성노동자에 대한 폭력 근절의 날 (International Day to End Violence Against Sex Workers)은 전 세계의 증오범죄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며 사회정의단체는 성노동자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추도식을 개최하고 폭력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를 취한다.

유엔은 2016년부터 2030년까지 국제 사회가 달성해야 할 지속가능발전 (SDGs) 목표 17개를 발표하였다.
SDGs 특징을 살펴보면 빈곤 퇴치라는 2015년까지의 목표 MDGs 기조와 함께 포용성 (Inclusiveness), 보편성 (Universality), 평등 (Equality) 등 새로운 기조가 강조되었다.
그 중 다섯 번째가 성평등이다.
유엔은 “당신이 어디에 살든, 성평등은 기본적인 인권”이라며 “여성과 소녀들에 대한 모든 차별을 종식하고, 공적 영역과 사적 영역에서 여성과 소녀들에 대한 모든 종류의 폭력을 종식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