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년 9월 24일, 레온과 카스티야의 왕 알폰소 9세 (Alfonso IX, 1171 ~ 1230) 타계
알폰소 9세 (Alfonso IX, 1171년 8월 15일 ~ 1230년 9월 23일 또는 9월 24일)는 레온과 카스티야의 왕이었다.

– 알폰소 9세 (Alfonso IX)
.출생: 1171년 8월 15일, 사모라
.사망: 1230년 9월 24일 (59세), 빌라누에바 데 사리아
.부모: 페르난두 2세, 포르투갈의 우라카
.배우자: 포르투갈의 테레사 (1191년 결혼 / 1196년 결혼 무효), 베렝겔라 (1197년 결혼 / 1204년 결혼 무효)
.자녀: 산차, 페르난도, 둘세, 레오노르, 콘스탄사, 페르난도 3세, 알폰소, 베렝겔라
.사생아: 우라카 알폰소, 페르난도 알폰소, 페르난도 알폰소, 로드리고, 알돈사, 테레사 알폰소, 산차, 마리아, 마르틴, 우라카
.이복 형제: 페르난도, 산초, 가르시아 페르난데스, 알폰소 페르난데스, 산초 페르난데스
*레온 왕국과 갈리시아 왕국의 왕
.재위: 1188년 1월 22일 ~ 1230년 9월 24일
1171년에 태어난 알폰소 9세는 1188년 페르난도 2세가 죽은 뒤 왕위에 올랐다. 그는 왕국을 통일하고 싶어, 사촌인 카스티야 왕국의 알폰소 8세와 대립하다, 1195년 알라르코스 전투에서 져, 알폰소 9세는 기회를 삼고 공격했다.
○ 가족
1171년 페르난도 2세와 아폰수 1세의 딸 우라카 (Urraca) 사이에서 태어났다. 테레사와 결혼해, 산차 (Sancha), 페르난도 (Fernando), 둘세 (Dulce)를 낳았고, 또 베렝겔라랑 결혼해, 레오노르 (Leonor), 콘스탄사 (Constanza), 페르난도 3세 (Fernando III), 알폰소 (Alfonso), 베렝겔라 (Berenguela) 등을 낳았다.

참고 =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