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2년 7월 7일, 프랑스의 상인 조셉 마리 자카드 (Joseph Marie Jacquard, 1752 ~ 1834) 출생
조셉 마리 자카드 (Joseph Marie Jacquard, 1752년 7월 7일 ~ 1834년 8월 7일)는 프랑스의 상인이다.

– 조셉 마리 자카드 (Joseph Marie Jacquard)
.출생: 1752년 7월 7일, 프랑스 왕국 리옹
.사망: 1834년 8월 7일, 프랑스 왕국 울링
.국적: 프랑스
.부모: 안토이네트 리브, Jean Charles dit Jacquard
.직업: 상인, 발명가
.업적: 프로그래밍 가능한 최초의 자카드 직기 개발
프로그래밍 가능한 최초의 직기인 자카드 직기를 개발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다시 말해 현대의 컴퓨터를 개발하기 위해 IBM이 사용한 초기 버전의 디지털 컴파일러처럼 프로그래밍 가능한 다른 머신들의 개발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 생애 및 활동
조셉 마리 자카드 (Joseph Marie Jacquard)는 1752년 7월 7일, 프랑스 왕국 리옹에서 출생했다.
자카드의 가족 성은 “찰스” (Charles)이지, “자카드” (Jacquard)가 아니다.
그의 할아버지 세대에서 여러 분파의 찰스 가들이 Lyon의 Couzon-au-Mont d’Or 교외에 살았다.
여러 분파를 구별하기 위해, 지역 사회는 별칭을 주기에 이르렀는데, 조셉의 분파는 “자카드” 찰스로 불렀다.
그러므로 조셉의 할아버지는 Barthélemy Charles dit [소위] Jacquard이다.
어머니를 1762년 여의였고, 아버지는 1772년에 별세했다.

그의 아버지가 별세한 뒤, 아버지로부터 집, 직기, 워크숍을 물려받았다.
1801년 자카드는 방직기계에서 실과 기계를 이용하면 패턴있는 섬유를 만들수 있다고 생각하여 개발했다.
종이에 구멍이 뚫린곳은 실이 엮이며 막힌부분은 실이 지나갈 수 없어 원하는 패턴을 종이에 그려서 패턴을 만들 수 있었다.
덕분에 장인들만 만들 수 있었던 섬유를 기계도 만들어 섬유산업을 크게 변화시켰다.
이 천공카드의 원리는 후에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원리로 사용되었으며 초기 컴퓨터 데이터 입력과 프로그래밍의 핵심 기술로 사용되었다.
조셉 마리 자카드 (Joseph Marie Jacquard)는 1834년 8월 7일, 프랑스 왕국 울링에서 별세했다.
자카드의 영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특히 19세기초 그의 직조기는 컴퓨터 산업에 큰 영향을 미쳤다.
펀치 카드를 사용하여 직조 시스템을 지시하고 제어하는 자카드의 아이디어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많은 영감을 주었다. 19세기 영국의 수학자 찰스 베비지는 그의 계산기를 프로그래밍 하기 위해 자카드가 사용한 루프식 펀치 카드(펀치카드를 엮어 원으로 만든것)를 사용하려 했다. 그의 펀치카드는 오늘날의 컴퓨터 프로그래밍 방법의 시초가 되었다.
통계학자 허먼 홀러리스는 1890년 미국 인구 조사의 데이터를 표로 만드는데 펀치 카드를 사용했다. 이 카드는 20세기 중반의 IBM의 범용카드로 진화하여 데이터를 저장하고 데이터 처리 방법을 프로그래밍하는 초기 컴퓨팅에 널리사용되었다.

- 자카드 직기
자카드는 조제프 마리 자카드가 개발한 직조기 또는 이를 사용하여 생산되는 무늬가 있는 직물의 통칭이다.
염색/프린트 된 무늬와는 다르게, 자카드 원단은 서로 다른 종류의 실을 사용해 직조 시 무늬를 삽입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낸다.
자카드 직기는 천공된 판지 카드들을 사용하는 기계식 직기로, 각 카드는 설계상 하나의 줄에 대응한다.
여러 줄의 구멍들은 카드 안에 천공되어 있다.
직물 설계를 이루는 수많은 카드들이 함께 순서대로 팽팽하게 매여있다.
프랑스인 바실 부촌 (1725년), 장-밥티스테 팔콘 (1728년), 자크 드 보캉송 (1740년)의 초기 발명품들에 기반을 두고 있다.
21세기에는 첨단 자카드 직조기 산업이 활짝 꽃을 피웠다.
최근의 오픈 소스 자수기 전시회에서는 자카드 직조기가 직조업, 자수공예가, 그리고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이 공통된 원리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치들이 선보이고 있다.




참고 = 위키백과, 나무위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