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3년 12월 16일, 독일의 작곡가 요한 아돌프 하세(Johann Adolph Hasse, 1699 ~ 1783) 별세
요한 아돌프 하세 (Johann Adolph Hasse, 1699년 3월 25일 ~ )는 18세기 독일 작곡가이자 가수이자 음악 교사였다. 당시에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하세는 많은 양의 신성한 음악을 작곡하기도 했지만 그의 다작 오페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었다.

– 요한 아돌프 하세 (Johann Adolph Hasse)
.출생: 1699년 3월 25일 수요일, 신성 로마 제국 함부르크
.사망: 1783년 12월 16일 화요일 (84세), 베네치아 공화국 베네치아
.직업: 작곡가, 성악가
.배우자: 파우스티나 보르도니
.사조: 바로크 음악, 고전주의
.종교: 기독교 (루터교회 → 가톨릭)
바로크에서 고전주의로 넘어가는 과도기 시대에 활동했던 독일의 테너 성악가이자 작곡가이다.
별명은 이탈리아어로 작센 사람이라는 뜻의 “Il Sassone”. 당대에는 그의 부인 파우스티나 보르도니, 그리고 친구 피에트로 메타스타시오와 더불어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인물이였다.
드레스덴 국립 관현악단의 궁정악장을 역임하였으며, 수석 궁정악장에까지 오른 인물이다.
그는 독일 태생의 작곡가였지만, 정작 독일어 가사가 쓰여진 작품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탈리아 오페라의 가장 중요한 독일 작곡가로 알려져있다.
“만년이 되어 그분이 높게 평가했던 인물들은, 푹스, 칼다라, 헨델, 카이저, 하세, 그라운 형제, 텔레만, 젤렌카, 벤다 그리고 베를린과 드레스덴에서 특별히 높이 평가받고 있던 모든 분들입니다. 처음에 든 네 분을 제외하고는 모두 그분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었습니다.” ― 카를 필리프 에마누엘 바흐, 요한 니콜라우스 포르켈에게 보내는 1775년 1월 13일 편지 中

○ 생애 및 활동
- 어린 시절
1699년, 하세는 교회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나 함부르크 근처의 베르게도르프에서 세례를 받았으며, 그의 가족은 대대로 오르간 연주자로 있었다.
그의 증조할아버지는 뤼베크의 성 마리아 교회 오르가니스트이자 작곡가인 페터 하세 (Peter Hasse, c. 1585 ~ 1640)이며, 그의 아버지는 오르가니스트인 페터 하세 2세 (Peter Hasse II, c. 1668 ~ 1737)이고, 어머니는 크리스티나 하세 (Christina Hasse, 생몰년 미상)이다.
그는 어린 시절 요한 타일레 (Johann Theile, 1646 ~ 1724)에게 배웠다.
- 데뷔 초기와 나폴리 시대
1718년 하세는 함부르크의 오페라 무대에서 테너로 활약했다.
1719년에는 브라운슈바이크의 궁정 성가대로 있었으며, 1721년에는 자신의 첫 오페라 ‘안티오코 (Antioco)’를 초연하여 본격적으로 작곡가로써 이름을 알렸다.
그 후 나폴리로 가서 포르포라와 스카를라티를 사사하였으며, 그 후로 세레나타 ‘마르코 안토니오와 클레오파트라 (Marc’Antonio e Cleoptra)’, 오페라 ‘세소스트라테 (Sesostrate)’, ‘티그라네 (Tigrane)’ 등을 초연하였다. 그는 1729년까지 나폴리에서 지냈다.
그리고 1730년, 베네치아 사육제를 참관하기 위해 베네치아를 방문했으며, 이때 그는 오페라 ‘아르타세르세 (Artaserse)’를 무대에 올렸다. 이때 극작가는 그의 절친인 피에트로 메타스타시오이며, 전설적인 카스트라토 파리넬리가 아르바체 역을 맡았다.

- 드레스덴 시대
1730년, 그는 당시 유명한 메조소프라노 파우스티나 보르도니 와 결혼하였으며, 그녀에게서 아들 ‘프란체스코 마리아 아세’ (Francesco Maria Hasse, c. 1731 ~ 몰년 미상)를 낳았다. 1731년에는 20살 연상의 대선배인 얀 디스마스 젤렌카를 누르고 드레스덴 궁정 악장으로 임명되었다.
1731년, 드레스덴에 도착한 하세 부부는 같은해 9월 피에트로 메타스타시오의 대본에 의한 오페라 ‘클레오피데 (Cleofide)’를 초연했으며, 이 공연에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가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그 이후로는 드레스덴에 거주하면서 약 30여년간 왕성한 시간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와 동시에 토리노와 로마, 베네치아와 나폴리 등을 여행하면서 자신의 작품을 알렸다.
1763년, 작센 선제후 프리드리히 아우구스트 2세가 사망하자, 그의 장례미사를 위해 레퀴엠 C장조를 작곡하였다.
- 빈 시대
1764년, 하세는 빈으로 정착했으며, 그곳에서 신성 로마 제국 황제 요제프 2세의 대관식을 위해 오페라 <에제리아 (Egeria)>를 초연하였으며, 1765년에는 사실상 마지막 오페라 세리아가 될 뻔한 <로물루스와 헤르실리아 (Romolo ed Ersilia)>를 초연하였다.
1768년 11월, 비극적 내용의 막간극인 피라모와 티스베를 초연하며, 오페라에서의 은퇴를 선언하게 된다.
- 말년
1771년 10월 16일, 하세는 마지막 오페라인 “루지에로 (Il Ruggiero)”를 밀라노에서 초연하였다. 그 다음날 10월 17일에는 57살이나 차이나는 천재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오페라 “알바의 아스카니오 (Ascanio in Alba)”를 관람하였는데, 이때 그는 호평하며 “이 소년은 나중에 우리 모두를 잊히게 할 것이다” 라는 말을 하였다.
빈에서는 하세와 오페라 개혁가인 글루크 사이에 경쟁 관계가 형성된다. 왕년에 비발디를 누르던 그도 말년이 그런 운명을 겪게 되는 셈이다. 그는 “코믹 오페라는 목소리를 상하게 한다”라는 입장 때문에 당시 사람들은 그를 구식 작곡가라고 비웃었다.
이 때 당시에는 하세가 현역 작곡가 중 가장 최고참에 속했다.
1773년 빈을 떠난 하세는, 베네치아에 정착하여 그곳에서 칸타타, 교회음악 등을 작곡하였다.
1781년, 그는 아내 파우스티나 보르도니를 먼저 떠나보내고, 1783년 12월 16일, 베네치아에서 향년 84세로 사망하였다. 당대 기준으로는 장수한 셈이다.
그의 시신은 베네치아의 산 마르쿠올라 성당 묘지에 안장되어있다.

○ 음악세계
그의 작품, 특히 드레스덴 시대 이후 작품은 바로크와 고전기 사이 과도기적인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나폴리 오페라에 독일적인 요소를 집어넣은 것이 주 특징이며, 1730년대 이후로는 동적인 대조를 보이고 있다.
후반기 작품에 갈수록 고전파적인 느낌이 강한 것이 특징인데, 특히 오페라 피라모와 티스베 (1768)의 일부 아리아는 아예 다 카포 형식을 탈피하였다.
그의 오페라는 요한 다비트 하이니헨, 니콜라 포르포라, 레오나르도 빈치, 조반니 알베르토 리스토리등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하세와 악풍이 비슷한 작곡가 카를 하인리히 그라운과 나폴리 악파의 니콜로 욤멜리, 또 손자뻘인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등에 영향을 크게 미쳤다.
그의 오페라 <에우리스테오 (Euristeo, 1732)> 中 아리아인 “Vede il nocchier la sponda” 등은 헨델에게 도용당해 <카토네 (Catone, 1732)>에 쓰이기도 하였다.
상술하였듯이, 그의 작품들 중에서 독일어 가사를 붙인 곡은 1개도 없다.
태생만 독일인이지 실상은 이탈리아인이나 다를바 없다
○ 어록
“이 소년은 나중에 우리 모두를 잊혀지게 할 것이다.” _ 1771년 10월 17일, 모차르트의 오페라 <알바의 아스카니오 (Ascanio in Alba)>을 관람하고서 남긴 말
“코믹 오페라는 목소리를 상하게 한다.”

○ 작품 개요
피에트로 메타스타시오 대본의 작품은 각주에 [메타]를 넣는다.
- 오페라
안티오코 (Antioco, 1721)
세소스트라테 (Sesostrate, 1726)
아스타르토 (L’Astarto, 1726)
비티니아의 왕 아탈로 (Attalo, Re di Bitinia, 1728)
울데리카 (L’Ulderica, 1729)
티그라네 (Tigrane, 1729)
에르미니아 (L’Erminia, 1729)
아르타세르세 (Artaserse, 1730 베네치아, 1734 런던, 1740 드레스덴) [메타] – 피에트로 메타스타시오와 G. 볼도니의 대본을 공동 사용한 작품이다.
달리사 (Dalisa, 1730)
아르미니오 (Arminio, 1730)
에치오 (Ezio, 1730 (나폴리), 1755, 드레스덴) [메타]
클레오피데 (Cleofide, 1731 드레스덴, 1736 베네치아, 1738 베네치아) [메타]
우티카의 카토 (Catone in Utica, 1731) [메타]
카이오 파브리치오 (Cajo Fabricio, 1732 로마, 1734 베네치아)
데메트리오 (Demetrio, 1732) [메타]
에우리스테오 (Euristeo, 1732)
이시필레 (Issipile, 1732) [메타]
시로에 (Siroe, Re di Persia, 1733 볼로냐, 1763 개정판) [메타]
티토 베스파시아노 (Tito Vespasiano, 1735, 1738 드레스덴, 1759 나폴리) [메타]
인도의 알레산드로 (Alessandro nell’Indie, 1736) [메타]
세노크리타 (Senocrita, 1737)
아탈란타 (Atalanta, 1737)
아스테리아 (Asteria, 1737)
이레네 (Irene, 1738)
알폰소 (Alfonso, 1738)
비리아테 (Viriate, 1739) [메타]
누마 폼필리오 (Numa Pompilio, 1741)
루치오 파피리오 (Lucio Papirio dittatore, 1742)
버림받은 디도 (Didone abbandonata, 1742, 1743) [메타]
안티고노 (Antigono, 1744) [메타]
이페르메스트라 (Ipermestra, 1744, 1751 개정판) [메타]
세미라미데 (Semiramide riconosciuta, 1744 베네치아, 1747, 1760 )[메타]
아르미니오 (Arminio, 1745, 1753)
용감한 스파르타인 (La Spartana generosa, 1747)
레우치포 (Leucippo, 1747, 1751 드레스덴, 1757)
데모폰테 (Demofoonte, 1748, 1758) [메타]
아틸리오 레골로 (Attilio Regolo, 1750) [메타]
인정받은 키루스 (Ciro riconosciuto, 1751) [메타]
시리아의 아드리아노 (Adriano in Siria, 1752) [메타]
솔리마노 (Solimano, 1753)
중국 영웅 (L’Eroe Cinese, 1753) [메타]
아르테미시아 (Artemisia, 1754)
양치기 왕 (Il re pastore, 1755) [메타]
올림피아데 (L’Olimpiade, 1756) [메타]
니테티 (Nitteti, 1758) [메타]
스키로의 아킬레우스 (Achille in Sciro, 1759) [메타]
아르타세르세 (Artaserse, 1760) [메타] – 1730년 버전과는 달리 순수 피에트로 메타스타시오의 대본만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제노비아 (Zenobia, 1761) [메타]
클레리아의 승리 (Il trionfo di Clelia, 1762) [메타]
로몰로와 에르실리아 (Romolo ed Ersilia, 1765) [메타]
루지에로 (Il Ruggiero, 1771) [메타]

- 파스티초 (헨델이 도용하거나 합작한 오페라는 ★ 표시를 붙임)
벤체슬라오 (Venceslao, 1731)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레오나르도 빈치, 니콜라 포르포라 ★
아르지포 (L’Argippo, 1733) – 안토니오 비발디의 작품으로, “Rege son che combattuto”, “Che gran pena”가 하세의 아리아다. 비발디 작품번호로는 RV. Anh. 137
카이오 파브리치오 (Caio Fabbricio, 1733)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이 하세의 오페라를 도용한 작품. 일부 아리아는 토마소 알비노니, 안토니오 폴라롤로, 레오나르도 빈치, 레오나르도 레오, 주세페 셀리토, 프란체스코 코르셀리, 프란체스코 참피의 작품이다. 헨델 작품번호로는 HWV A9 ★
카토 (Catone, 1733)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이 레오나르도 레오의 오페라를 도용한 작품. 아리아 중 일부는 하세, 안토니오 비발디, 니콜라 포르포라, 레오나르도 빈치의 작품이다. 헨델 작품번호로는 HWV A7[메타] ★
오르미스다 (Ormisda, 1734)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작품번호 HWV A3. 하세와 헨델 외에도 레오나르도 빈치, 주세페 마리아 오를란디니의 아리아도 있다. ★
아르바체 (Arbace, 1734)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작품번호 HWV A10. 하세와 레오나르도 빈치의 오페라 ‘아르타세르세’를 짜집기한 것이다.[메타] ★
템페의 도릴라 (Dorilla in Tempe, 1734) – 안토니오 비발디의 작품번호 RV. 709. 1734년 버전은 하세와 레오나르도 레오, 제미니아노 자코멜리, 도메니코 사로의 아리아가 있는 파스티초다.
바야체트 (Bajazet, 1735) – 안토니오 비발디의 작품으로, 하세의 ‘시로에’의 아리아 3개가 들어가있다. 그 외에도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제미니아노 자코멜리, 리카르도 브로스키의 아리아도 있다. 비발디 작품번호로는 RV. 703 ★
오르페오 (L’Orfeo, 1736) – 니콜라 포르포라, 레오나르도 빈치, 프란체스코 아라야, 카를로 브로스키와 합작
버림받은 디도 (Didone abbandonata, 1737)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이 레오나르도 빈치의 작품을 도용한 작품. 아리아 A trionfar mi chiama는 하세의 오페라 ‘에우리스테오(Euristeo, 1732)’ 중 아리아 Vede il nocchier la sponda를 도용한 것이다. 헨델 작품번호 HWV A12[메타] ★
로스미라 페델레 (La Rosmira Fedele, 1738) – 안토니오 비발디,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조반니 바티스타 페르골레지, 레오나르도 빈치, 안토니오 마리아 마초니등과 합작, 비발디 작품번호로는 RV. 731 ★
- 막간극
연인이 된 남매 (La sorella amante, 1729)
핌피넬라와 마르크안토니오 (Pimpinella e Marcantonio, 1741)
피라모와 티스베 (Piramo e Tisbe, 1768)

- 세레나타
마르코 안토니오와 클레오파트라 (Marc’Antonio e Cleopatra, 1725)
세멜레 (La Semele, 1726)
혼돈에 빠진 아이네아스 (Enea in Caonia, 1727)
Sei tu, Lidippe, o il sole, 1734
사랑의 아실로 (Asilo d’amore, 1743)[메타]
주피터의 탄생 (Il natal di Giove, 1749)[메타]
엔디미오네 (Endimione, 1750)[메타]
스키피오의 꿈 (Il sogno di Scipione, 1758)[메타]
갈림길의 알치데 (Alcide al bivio, 1760)[메타]
에제리아 (Egeria, 1764)[메타]
파르테노페 (Partenope, 1767)[메타]
- 오라토리오
다니엘 (Daniello, 1731) – 신포니아와 합창은 안토니오 칼다라가, 레치타티보와 아리아는 하세가 작곡하였다.
거룩한 세 아이들의 노래 (Il cantico de’ tre fanciulli, 1734)
십자가 아래의 미덕 (Le virtù appiè della croce, 1737)
광야의 불뱀 (Serpentes ignei in deserto, 1740)
인정받은 요셉 (Giuseppe riconosciuto, 1741)[메타]
우리 주님 무덤의 순례자들 (I pellegrini al sepolcro di Nostro Signore, 1742)
칼바리아 언덕의 성녀 엘레나 (Santa Elena in Calvaria, 1747, 1772)[메타]
성 아우구스티노의 회심 (La conversione di Sant’ Agostino, 1750)
성 베드로와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Sanctus Petrus et Sancta Maria Magdalena, 1758)
- 칸타타
백합과 장미를 부탁해 (Chieggio ai gigli ed alle rose, 1727~29년 사이)[메타]
Il nome or Scrivo in te l’amato nome (1727~29년 사이)[메타]
È ver, mia Fille, è vero (1727~29년 사이)[메타]
변명 (La scusa, 1761)[메타]
이름 (Il Nome, 1761)[메타]
아르모니카 (L’Armonica, 1769)[메타] – 2번째 아리아 “Alla stagion de’ fiori”에서 글라스 하모니카가 등장한다.
질투 (La Gelosia, 1769)[메타]
키클롭스 (Il Ciclope, 1775~76년 사이)[메타]
La Danza (1775~76년 사이)[메타]
- 교회음악
미사 d단조 (1751)
미사 E플랫장조 (1779)
미사 g단조 “마지막” (1783)
레퀴엠 C장조 (1763)
크레도 (Credo) G장조 RV. 592 – 안토니오 비발디의 작품목록에 있지만, 하세의 작품이라는 설도 있다.
레퀴엠 E플랫장조 (1764)
시편 51편 d단조 (아마도 1758?)
시편 51편 c단조
시편 51편 F장조
시편 110(109)편 G장조
성모 찬가 (Salve Regina) A장조 (1736)
성모 찬가 (Salve Regina) G장조 (1744)
성모 찬가 (Salve Regina) G장조
성모 찬가 (Salve Regina) E플랫장조
성모 찬가 (Salve Regina) F장조
성모 찬가 (Regina Coeli) D장조
테 데움 (Te Deum) D장조 (1751)
테 데움 (Te Deum) G장조 (1776)
모테트 ‘즐거운 천사들의 노래’ C장조
모테트 ‘잔혹한 세상’ G장조
- 기악곡
첼로 협주곡 D장조
쳄발로 소나타집
플루트 협주곡집 Op. 3
첼로 협주곡 D장조
6개의 오르간 협주곡집 (1743)


참고 = 나무위키,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