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4년 7월 1일, 프랑스의 소설가로 유럽 여성 문학의 창시자 조르주 상드 (George Sand, 1804 ~ 1876) 본명 ‘아망틴 뤼실 오로르 뒤팽’ (Amantine Lucile Aurore Dupin) 출생
조르주 상드 (프: George Sand, 1804년 7월 1일 ~ 1876년 6월 7일)는 자유 분방한 연애로도 유명한 프랑스의 소설가이다.
본명은 아망틴 뤼실 오로르 뒤팽 (Amantine Lucile Aurore Dupin)이다.

– 조르주 상드 (George Sand)
.본명: 아망틴 뤼실 오로르 뒤팽 (Amantine Lucile Aurore Dupin)
.출생: 1804년 7월 1일, 프랑스 파리
.사망: 1876년 6월 7일, 프랑스 노엉-빅
.국적: 프랑스
.사조: 낭만주의
.동거인: 프레데리크 쇼팽
.주요 작품: 앵디아나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예술 애호가이디.
조르주 상드 (George Sand)는 필명으로 본명은 뒤드방(Dudevant) 남작 부인이다. 처녀 시절 이름은 아망딘 오로르 뤼실 뒤팽 (Amandine Aurore Lucile Dupin)이다.
상드는 여성에 대한 사회 인습에 저항하여 여성의 자유로운 정열의 권리와 남녀평등을 주장한 처녀작 『앵디아나』(1832)를 발표하여 대성공을 거두었고, 같은 계열 작품인 『발랑틴』(1832), 90여 편의 소설 가운데 대표작인 자전적 애정소설 『렐리아』(1833)와 『자크』(1834), 『앙드레』(1835), 『한 여행자의 편지』(1834∼1836), 『시몽』(1836), 『모프라』(1837), 『위스코크』(1838) 등 연이어 발표한 소설로도 큰 호평을 받았다.

○ 생애 및 활동
파리에서 태어나 4세 때 아버지를 여의고 중부 프랑스의 베리주 노앙에서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
루소를 좋아하는 고독한 소녀 시절을 보냈다.
1822년 12월 10일, 18세 때 지방의 귀족인 뒤드방 남작과 결혼하였으나 행복한 결혼 생활은 오래 가지 못하고, 1831년 두 아이를 데리고 집을 나와 파리로 옮겼다.
1832년 친구의 권유로 신문소설 《앵디아나》를 써서 일약 유명해지면서부터 남장 차림의 여인으로 문인들 사이에 끼어 문필활동을 계속하였다.
그의 자유 분방한 생활은 남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특히 시인 뮈세와 음악가 쇼팽과의 모성적인 연애사건은 너무나도 유명하다.
상드는 이처럼 72년의 생애 동안 우정과 사랑을 나눈 사람들이 2,000명이 넘는 신비와 전설의 여인이었으며 정열의 화신이었고 ‘사랑의 여신’이었다.
그의 일생은 모성애와 우애와 연애로 일관된 자유 분방한 생애로서 그야말로 낭만파의 대표적 작가다운 모습을 보여 주여주고 있으며, 선각적인 여성해방운동의 투사로서도 재평가되고 있다.

– 문학 활동
그는 뮈세와 쇼팽 등의 예술을 사랑하였으며, 2월 혁명 때에는 크게 활약하였다.
그의 문학 활동은 크게 4기로 나누는데, 자서전적인 작품을 쓴 제1기에는 <앵디아나>, <발렌티>, <렐리아> 등이 있으며, 인도주의와 사회주의적인 작품을 쓴 제2기에는 <프랑스 여행의 길동무>, <안지보의 방앗간지기> 등이 있다.
제3기는 전원 소설인 <마의 늪>, <사랑의 요정> 등이 있고, 제4기는 동화와 희곡을 쓴 안정된 말년의 시대로서 <빌르메르 후작>과 그의 최고 걸작인 <내 생활의 역사>가 있다.
그의 작품에는 인도적인 이상주의와 자연에 대한 깊은 사랑이 넘쳐 있으며, 스탈 부인과 함께 유럽 여성 문학의 창시자이다.
– 기타
일반적인 프랑스어 발음 및 표기법에 의하면 “Sand”에서 “d”는 묵음으로 발음되지 않기 때문에 “상”으로 표기해야 하지만, 조르주 상드의 성 “Sand”는 한때 연인이었던 쥘 상도 (Jules Sandeau)의 성 (姓)인 상도 (Sandeau)를 축약한 필명이기 때문에 ‘d’ 발음을 해주어야 한다.
그래서 “상드”로 표기한다.

○ 작품
처녀작 『앵디아나』(1832)를 발표하여 대성공을 거두었고, 같은 계열 작품인 『발랑틴』(1832), 90여 편의 소설 가운데 대표작인 자전적 애정소설 『렐리아』(1833)와 『자크』(1834), 『앙드레』(1835), 『한 여행자의 편지』(1834∼1836), 『시몽』(1836), 『모프라』(1837), 『위스코크』(1838)등 연이어 발표한 소설로도 큰 호평을 받았다.
이후에 장 레이노, 미셀 드 부르주, 라므네, 피에르 르루 등과 교제하면서, 그들의 영향으로 인도주의적이며 사회주의적인 소설을 썼다. 이 계열의 작품으로는 『프랑스 여행의 동료』(1841), 『오라스』(1841∼1842), 『앙지보의 방앗간 주인』(1845), 『앙투안 씨의 죄』(1845), 그리고 대표작이자 대하소설 『콩쉬엘로』(1842∼1843), 『뤼돌스타드 백작 부인』(1843 ∼ 1844), 『스피리디옹』(1838 ∼ 1839), 『칠현금』(1839), 『테베리노』(1845) 등이 있다. 또한 상드는 1844년의 『잔』을 필두로 해서 소박하고 아름다운 일련의 전원 소설들을 발표했는데, 이 계열의 작품으로는 『마의 늪』(1846), 『소녀 파데트』(1848∼1849), 『사생아 프랑수아』(1849), 『피리 부는 사람들』(1853) 등이 있다.
노년에는 방대한 자서전인 『내 생애의 이야기』(1847 ∼ 1855)를 집필하였고, 초기의 연애 모험소설로 돌아가서 『부아도레의 미남자들』(1857 ∼ 1858)과 『빌메르 후작』(1860), 『검은 도시』(1861), 『타마리스』(1862), 『캥티니양』(1863), 『마지막 사랑』(1866), 『나농』(1872), 손녀들을 위한 동화 『할머니 이야기』(1873 ∼ 1876) 등을 발표했다. 그리고 25편의 희곡을 포함하여, 평론과 수필, 일기, 비망록, 기행문, 서문, 기사 등 180여 편에 달하는 수많은 글을 남겼다.
특히 그녀의 편지들은 조르주 뤼뱅에 의해 파리의 클라시크 가르니에 출판사에서 총 26권으로 편집되었는데, 이 방대한 규모의 기념비적인 서간집은 세계문학사에서 서간 문학의 최고봉으로 꼽히고 있다. 그동안 왕복 서간집으로는 『상드와 플로베르』(1904), 『상드와 뮈세』(1904), 『상드와 아그리콜 페르디기에』, 『상드와 피에르 르루』, 『상드와 생트뵈브』, 『상드와 마리 도르발』, 『상드와 폴린 비아르도』 등이 간행되었다.
- 주요 작품
연애 소설 《앵디아나》 (1832년)
자서전적 애정소설 《렐리아》 (1833년)
인도주의적 사회소설 《콩쉬엘로》 (Consuelo, 1842년)
전원소설 《마(魔)의 늪》 (1846년)
《기아 프랑수아》 (1848년)
《사랑의 요정》 (1849년)
《피리 부는 사람들의 무리》 (1853년)
회상록 《내 생애의 역사》 (1854년 ∼ 1855년) 등.
특히 그의 편지(26권)는 서간 문학의 최고봉으로 꼽힌다.

- Works
Voyage en Auvergne (autobiographical sketch, 1827)
Un hiver à Majorque (1842)
Histoire de ma vie (Story of My Life) (autobiography up to the revolution of 1848; 1855)
– Novels
Rose et Blanche (1831, with Jules Sandeau)
Indiana (1832)
Valentine (1832)
Lélia fr
Andréa (1833)
Mattéa (1833)
Jacques (1833)
Kouroglou / Épopée Persane (1833)
Leone Leoni (1833)
André (1834)
La Marquise (1834)
Simon (1835)
Mauprat (1837)
Les Maîtres mosaïstes (The Master Mosaic Workers) (1837)
L’Orco (1838)
L’Uscoque (The Uscoque, or The Corsair) (1838)
Spiridion fr

Pauline fr
Horace (1840)
Le Compagnon du tour de France (The Journeyman Joiner, or the Companion of the Tour of France) (1840)
Consuelo (1842)
La Comtesse de Rudolstadt (Countess of Rudolstadt) (1843, a sequel to Consuelo)
Jeanne fr
Teverino (1845) (translated as Jealousy: Teverino)
Le Péché de M. Antoine (The Sin of M. Antoine) (1845)
Le Meunier d’Angibault (The Miller of Angibault) (1845)
La Mare au Diable (The Devil’s Pool) (1846)
Lucrezia Floriani (1846)
François le Champi (The Country Waif) (1847)
La Petite Fadette (1849)
Château des Désertes (1850)
Histoire du véritable Gribouille (1851, translated as The Mysterious Tale of Gentle Jack and Lord Bumblebee)
Les Maîtres sonneurs (The Bagpipers) (1853)
Isidora (1853)
La Daniella (1857)
Les Beaux Messiers de Bois-Dore (The Gallant Lords of Bois-Dore or The Fine Gentlemen of Bois-Dore) (1857)
Elle et Lui (She and He) (1859)
Narcisse (1859)

Jean de la Roche (1859)
L’Homme de neige (The Snow Man) (1859)
La Ville noire (The Black City) (1860)
Marquis de Villemer (1860)
Valvedre (1861)
Antonia (1863)
Mademoiselle La Quintinie (1863)
Laura, Voyage dans le cristal (Laura, or Voyage into the Crystal) (1864)
Monsieur Sylvestre (1866)
Le Dernier Amour (1866, dedicated to Flaubert)
Mademoiselle Merquem (1868)
Pierre Qui Roule (A Rolling Stone) (1870)
Le Beau Laurence (Handsome Lawrence) (1870, a sequel to Pierre Qui Roule)
Malgretout (1870)
Cesarine Dietrich (1871)
Nanon (1872)
Ma Sœur Jeanne (My Sister Jeannie) (1874)
Flamarande (1875)
Les Deux Frères (1875, a sequel to Flamarande)
Marianne fr
La Tour de Percemont (The Tower of Percemont) (1876)

– Plays
Gabriel (1839)
Cosima ou La haine dans l’amour (1840)
Les Sept cordes de la lyre (translated as A Woman’s Version of the Faust Legend: The Seven Strings of the Lyre) (1840)
François le Champi (1849)
Claudie (1851)
Le Mariage de Victorine (1851)
Le Pressoir (1853)
French adaptation of As You Like It (1856)
Le Pavé (1862, “The Paving Stone”)
Le Marquis de Villemer (1864)
Le Lis du Japon (1866, “The Japanese Lily”)
L’Autre (1870, with Sarah Bernhardt)
Un Bienfait n’est jamais perdu (1872, “A Good Deed Is Never Wasted”)
Source: “George Sand (1804–1876) – Auteur du texte”. data.bnf.fr. Bibliothèque nationale de France. Retrieved 12 June 2019.

참고 =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