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1887년 11월 13일, 영국 트라팔가 광장에서 발생한 ‘피의 일요일’ (Bloody Sunday) 충돌 피의 일요일 (Bloody Sunday)은 1887년 11월 13일 런던의 트라팔가 광장에 모인 노동자들이 일으킨 시위를 군경이 폭력으로 진압해 두 명이 사망한 사건에 붙여진 이름이다. 당시 노동자 시위에는 건축가이자 사회주의자인 윌리엄 모리스와 작가 버나드 쇼도 참여하였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지진속보]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4490명으로 증가, 부상자 16740명 [7월 12일 현재] – 실종자는 여전히 5만명 … 구조에서 시신수색에 총력 / 구호 대상자는 12만794명 … 임시 수용시설 108곳 / 구조인력 3만1837명 투입 … 대지진 이후 여진 1222회07/14
[중동전] 종전합의 후 이란은 하메네이 장례식, 미국은 건국 250주년 축하 – 이란 추모객 “미국에 죽음을” 규탄 … 미 트럼프 “우리는 모든 나라의 희망이자 빛” / 새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끝내 나타나지 않아 … 양국 모두 무더위 속 각종 행사 축소하거나 취소07/14
2026년 호주-인도 정상회담 (제3차 호주-인도 연례 정상회담) 개최 – 7월 8~10일, 멜버른에서 열어 핵심 사항 (호주산 우라늄 수출, 청정 에너지 목표 동기 부여 등) 합의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