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4년 8월 11일, 제1차 세계 대전중 협상국 (미, 영, 프)과 독일의 아미앵 전투 (Battle of Amiens) 종료
‘아미앵 전투’ (Battle of Amiens, 1914년 8월 8 ~ 12일) 혹은 ‘제3차 피카르디 전투’는 제1차 세계 대전 동맹국을 패배시킨 100일 공세의 시작을 알린 전투다.

– 아미앵 전투 (Battle of Amiens)
.날짜: 1914년 8월 8일 ~ 12일
.장소 : 프랑스 피카르디 아미앵
.결과: 협상국 승리
.교전국: 미국, 영국, 프랑스 / 독일 제국
.지휘관: 프랑스 – 페르디낭 포슈, 영국 – 더글라스 헤이그 / 에리히 루덴도르프
.병력: 영국 사단 19개 (영국 본토 사단 10개, 호주 사단 5개, 캐나다 사단 4개), 프랑스 사단 12개, 미국 사단 1개, 프랑스 항공기 1104대,
영국 항공기 800대, 전차 532대 / 독일 제국 현역사단 10개, 예비역사단 4개, 항공기 365대
.피해 규모: 사상자 및 실종자:프랑스 22,000명, 영국 22,000명 / 사상자 및 실종자:독일 제국 75,000명
아미앵 전투, 혹은 제3차 피카르디 전투는 제1차 세계 대전 동맹국을 패배시킨 백일 공세의 시작을 알린 전투다.
협상국은 첫째 날에 11km를 진군했는데 이는 제1차 세계 대전 최대 규모였다.
에리히 루덴도르프는 이 날을 일컬어 ‘독일군 암흑의 날’이라고 일컬었다.
아미앵 전투는 첫 대규모 기갑 전투들 중 하나였다.

참고 = 위키백과, 나무위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