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년 9월 23일, 오스트리아의 화학자 리하르트 아돌프 지그몬디 (Richard Adolf Zsigmondy, 1865 ~ 1929) 별세
리하르트 아돌프 지그몬디 (독: Richard Adolf Zsigmondy, 1865년 4월 1일 ~ 1929년 9월 23일)는 오스트리아의 화학자이다.

– 리하르트 아돌프 지그몬디 (Richard Adolf Zsigmondy)
.출생: 1865년 4월 1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빈
.사망: 1929년 9월 23일 (64세), 바이마르 공화국 괴팅겐
.국적: 헝가리, 오스트리아
.분야: 화학
.소속: 빈 대학교, 빈 공과대학교, 뮌헨 대학교, 그라츠 대학교, 괴팅겐 대학교
.출신 대학: 빈 공과대학교, 뮌헨 대학교
.주요 업적: 콜로이드 화학
.수상: 노벨 화학상(1925년)
빈에서 출생하여 빈 대학교와 뮌헨 대학교에서 공부하였다.
1903년 콜로이드 입자를 검사하기 위해 한외 현미경을 발명하였으며, 금 콜로이드를 비롯하여 각종 콜로이드 용액의 제법 및 그 성질을 연구하여 콜로이드 화학에 공헌하여 1925년에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
저서로 《콜로이드 화학》이 있다.

○ 노벨상 시상 연설
…… 이러한 사실에 근거해서 지그몬디 교수는 응고의 메커니즘을 설명하기 위해 몇 개의 중요하고 근본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응고 메커니즘은 나중에 더 정확하게 공식화되고, 스몰루코프스키에 의해 응고의 수학적 이론까지 개발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지그몬디 교수와 그의 학생들이 실험적으로 이 이론을 다양하고 자세하게 검증하였고, 그럼으로써 이 위대한 일반 가치가 찬란하게 증명되었습니다.
왕립과학원은 괴팅겐 대학교의 화학과 교수인 리하르트 지그몬디 박사에게 콜로이드 용액의 불균일 성질을 증명하고 현대 콜로이드 화학의 기초를 놓는 데 사용된 방법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하여 1925년 노벨 화학상을 수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그몬디 교수님.
심사숙고 끝에 왕립과학원이 1925년 노벨 화학상을 교수님에게 수여하기로 결정하였을 때, 전 세계 과학계가 만장일치 평결로 지지할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오늘날에는 일반적으로 인식되는 교수님의 선구적 연구의 의미가 아마도 언젠가는 더욱 선명한 빛을 받으며 우뚝 서게 되리라는 것을 확신하면서, 과학원을 대표하여 교수님의 노벨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_ 스웨덴 왕립과학원 사무총장 H. G. 쇠더바움




참고 =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