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 8월 7일, 미국 인공위성 익스플로러 6호가 우주에서 찍은 지구사진 첫 전송
세계 최초의 위성 사진은 1959년 미국의 위성 익스플로러 6호가 지구를 대상으로 하여 찍은 사진이다.
1959년 8월 7일에 미국 인공위성 익스플로러 6호는 우주에서 찍은 첫 지구사진을 전송했다.

달을 대상으로 하여 찍은 위성 사진 중, 최초의 것은 1959년 10월 6일 구 소련의 인공 위성 루나 3호가 찍은 사진이다.
당시, 루나 3호는 달 뒷면에 대한 탐험 임무를 갖고 있었다.
1972년 《블루 마블》이라는 이름의 위성 사진이 찍혔고, 이것은 대중에게 널리 인기를 얻은 위성 사진이 되었다.
1972년에는 미국이 랜드샛 계획을 시작하였는데, 이 프로그램은 지구에 대한 위성 사진을 획득하기 위한 사상 최대의 프로그램이었다.
가장 최근에 발사된 랜드샛 위성은 1997년 발사된 랜드샛 7호이다.
1977년 미국의 KH-11 위성이 최초의 리얼-타임 위성 사진을 획득하는 데 성공하였다.
NASA가 획득한 위성 사진들은 나사 지구 천문대 (NASA Earth Observatory)가 일반인에게 공개한다.
미국 외의 다른 국가들도 위성 사진 획득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
유럽 몇 개국이 모여 ERS 및 엔비샛 위성들을 쏘아 보냈는데, 이들은 다양한 종류의 센서를 탑재하고 있다.
국가 외에 사기업이 위성사진을 제공하는 예도 있다.

참고 =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