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8월 5일, 대한민국 최초의 인공위성 무궁화 1호 (無窮花一號, KOREASAT 1) 미국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발사
무궁화 1호 위성 (無窮花 一號 衛星, KOREASAT 1)은 대한민국의 통신위성이다.
1995년 KT가 광복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된 위성 사업이다.

정지궤도 위성으로 동경 113도와 116도에 있다. 이는 지도상에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섬 상공이다.
위성주관제소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있으며 부관제소는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있다.
민군 공동관제되는 5호의 군관제소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자운대에 있다.
1995년 8월 5일에 미국 케이프커내버럴 공군 기지에서 발사했다.
이때 6번 연료통 점화 퓨즈가 고장나서 위성과 분리되지 못하는 사고가 나, 10년 예정이던 수명이 4년 4개월로 단축되었다.
이에 무궁화 2호와 무궁화 3호의 개발이 앞당겨졌다.
그리고 이후 6년간 외국사업자의 경사 궤도 운용용으로 임대된 후 수명을 다해 2005년 12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무궁화 1호의 궤도이탈 작업을 시행, 10년 4개월간의 임무를 종료하고 폐기되었다.
무궁화 1호 위성의 발사로 대한민국은 그동안 인텔샛 등 외국 위성을 빌려 쓰던 신세를 면하고 최초로 국적통신위성을 보유하게 되었다.



참고 =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