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이웃을 위한 사랑의 기도회’ 실시
다음 기도회는 7월 5일(화) 오후 7시 30분, 시드니구세군한인교회에서
매월 첫째 화요일 기도회를 갖는 ‘이웃을 위한 사랑의 기도회’ 는 지난 6월 7일(화) 오후 7시 30분 시드니구세군한인교회(286 Burwood Rd, Belmore)에서 6월 기도회를 개최했다.
6월 ‘이웃을 위한 사랑의 기도회’는 찬양팀(윤석영 목사 외)의 찬양을 시작으로 임세근 목사(시드니창성교회 시무)의 사회와 성경봉독(눅 22:7-13), 크로마하프 찬양단(김리나 집사 외)의 특송이 있은 후, 채호병 목사(시드니늘사랑교회 시무)는 ‘다락방에 임한 은혜’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채호병 목사는 서론에서 “오늘 본문에서 유월절을 어떻게 맞이했는가?” 물으며 “본문 8절, 12절, 13절에 ‘준비’하여 맞았다”고 강조하며 “우리의 마음속에 욕심, 원망, 시기, 질투, 죄악 등을 비우고 정결함으로 준비해야 은혜를 받는다. 우리는 믿음으로 단장하고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믿음으로 은혜를 누리자”고 역설했다.
말씀을 마치고 백용운 목사(시드니주사랑장로교회 시무)의 기도회 인도, 황운고 목사(동행장로교회 시무)의 축도 순으로 6월 이웃을 위한 사랑의 기도회를 마치고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기도회를 준비하는 관계자는 “매월 첫째 화요일 저녁에 목회자, 사모, 장로, 모든 평신도, 청년들, 학생들과 함께 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육신은 피곤하시더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함께 하시면 큰 은혜와 복이 될 줄 믿습니다. 본 기도회 모임은 이웃을 위하여 호주 나라와 교민사회, 교회와 목회자, 애보리진, 다민족, 조국 대한민국의 안정과 남북통일, 북한의 복음화, 해외동포 복음화, 해외선교사, 세계민족복음화, 이스라엘과 중동, 세계평화를 위하여 순수하게 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회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길 바랍니다”라고 기도회에 초청했다.
한편 7월 기도회는 7월 5일(화) 저녁 7시 30분 시드니구세군한인교회에서 모인다.
– 기도회 문의: 백용운 목사(0413-049-421), 임세근 목사(0421-972-733), 채호병 목사(0410-543-966)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