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세계어린이문화예술축제 ‘호주순회연주’ 개최해 성료
1월 13일 한국 국회의원회관서 공연 시연, 2월 17~25일까지 시드니서 문화사절단 활동
‘2018세계어린이문화예술축제(2018 World Children’s Culture and Arts Festival)’의 서막이 지난 1월 13일 한국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막을 올린데 이어 지난 2월 17일부터 25일까지 호주에서도 순회연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호주순회연주는 ‘어린이가 만드는 축제, 어린이를 위한 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일정으로는 2월 17일(토) 밥티스트케어-샬롬센터, 18일(주일) 예수따라가는교회(이정호 목사), 시드니영락교회(이명구 목사), 19일(월) 뉴카슬새성교회(안동일 목사), 21일(수) 시드니신학대학(김호남 학장), 22일(목) 시드니신학대학, 시드니주안교회 목요집회(진기현 목사), 23일(금) 시드니콘서바토리움(Sydney Conservatorium of Music), 25일(주일) 시드니성결교회(권병만 목사)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특히 2월 23일(금) 시드니콘서바토리움(Sydney Conservatorium of Music)에서 열린 연주회는 ‘Ah, Korea’(Love Rock), ‘Song of Unification’(Promise Ensemble), ‘Dona Nodis Pacem’/‘Autume night for Obba’(Happiness Harmony), ‘Spring of hometown’(Promise Ensemble, Happiness Harmony), ‘Life of precious’ ‘The song is fun’(The Grace Land Youth Choir), ‘Enjoy’ ‘Uptown funk’(Joy Percuss), ‘How great is our God’(The Ensemble Choir), ‘It’s me’ ‘Let’s stop’(Love Rock), ‘Myoon-myoon’ ‘Karoa Calling’(Santa Sabina College Chamber Choir), ‘Sword dance’(Loce Rock), ‘Treasure’(Korean Chamber Youth Choir), ‘Beautiful country’ ‘The Korean people’s hope’(Love Rock, Korean Chamber Youth Choir), ‘Let it go’(The Soaring), ‘The prayer’ ‘Gloria’(The Soaring, The Ensemble Choir), ‘Hand in hand’ ‘Arirang’(다같이)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축제는 사단법인국제율동체조협회와 사회단체 한국율동체조협회의 주최로 명품문화예술교육러브樂, 세계문화예술교류위원회가 주관하며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 추미애, 유승민, 안철수, 노회찬, 서영교, 유은혜, 진선미, 홍의락, 송석준 의원과 박원순 서울시장, 시드니한국문화원 Korean CentreAU, 시드니한국교육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호주협의회가 후원했다.
‘2018세계어린이문화예술축제(2018 World Children’s Culture and Arts Festival)’에 참여한 어린이팀은 ▷귀여운 천사들 ▷러브락 프렌즈 ▷조이퍼커스▷코리언챔버유스콰이어 ▷프라미스 앙상블▷해피니스 하모니▷SB아트▷초롱초롱동요학교 등이며 한국 전통 문화 퍼포먼스를 비롯 악기연주, 중창, 합창, K-Pop 댄스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또 어린이를 위한팀으로는 ▷우리나라 최초의 까혼 앙상블팀인 조이폴리 ▷서울신학대학 실용음악과 교수진(함춘호/기타, 송영주/재즈 피아노, 윤종오/음향)으로 구성된 밴드 더 비상 ▷서울신학대 앙상블 합창단(지휘 양정식교수) ▷예비선생님들로 구성된 동원LOVE키즈 ▷세계적인 멀티퍼커셔니스트 정건영 교수 등이 참여했다.
세계문화예술교류위원회는 위원장 김지연, 고문 윤석구(동요박물관 명예관장), 김길연(사.피플투피플 한국본부 총재), 김방옥(동요세계화협회장), 조원경(동요작곡가)를 비롯 국외협력위원으로 전경희, 이경은, Mrs Karen Carey, Maximo FAVA 등이 활동하고 있다. 또 국내협력 위원은 함춘호(서울신학대 교수), 양정식(서울신학대 교수), 김은희(단국대 예술디자인대학 무용과 초빙교수), 정건영(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교수), 정대민(문화산업상생포럼 의장), 김명순(금융소비자특위원장), 이창희(코리아유스콰이어지휘자), 이윤정(코리아유스콰이어 단장), 정훈(조이퍼커스 단장), 감민정(SB아트 대표) 위촉돼 어린이들의 세계를 향한 꿈을 위해 함께 하고 있다.
김지연 국제율동체조협회장이자 세계어린이문화예술축제위원장은 “문화예술은 언어, 인종, 종교 등이 달라도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로 이어져 있음을 인지하게 하는 힘이 있다 … 우리의 어린이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행복한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고 세계를 향한 꿈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