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9일, 대한민국의 소설가 구인환 (丘仁煥, 1929 ~ 2019) 별세
구인환 (丘仁煥, 1929년 9월 16일 ~ 2019년 10월 9일)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자 국문학자이다. 호는 운당(雲堂)이다.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 출생이며, 서울대 사범대 국어교육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62년 《현대문학》에 〈판자집 그늘〉, 〈광야〉가 추천되어 문단에 데뷔했다. 그는 주로 인간생활의 저변을 통한 인간존재의 해명과 상실한 낙원을 갈구하는 현대인의 고민을 그리며, 간결한 문체와 고백체이면서도 3인칭의 주어와 주관적인 서술어로 이미지의 전환에 의한 상황적인 작품을 쓰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동굴 주변〉, 〈내일은〉, 〈산정의 신화〉, 〈별과 선율〉, 〈창문〉 등이 있다. 이 밖에도 50여편의 문학 연구논문을 발표했으며, 창작집으로 《뒹구는 자화상》, 《벽에 갇힌 절규》 등과 《문학의 원리》, 《그날을 위하여》, 《자아완성과 여성파괴》 등을 발간했다.
1984년 제1회 주요섭 문학상을 수상했고, 1994년 예술문화 대상, 1995년 국민문화훈장 동백장, 1996년 순수문학 대상, 2000년 대한민국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9년 숙환으로 사망하였다.
– 구인환 (丘仁煥)
.출생: 1929년 9월 16일, 일제 강점기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사망: 2019년 10월 9일 (90세),
.직업: 소설가
.국적: 대한민국
.수상: 1984년 주요섭 문학상, 1994년 예술문화 대상, 1995년 국민문화훈장 동백장, 1996년 순수문학 대상, 2000년 대한민국 문학상
.자녀: 2남 2녀
.주요 작품: ‘뒹구는 자화상’, ‘벽에 갇힌 절규’ 등
1944년 장항 성봉소학교 졸업, 1950년 장항 농업중학교 졸업, 1954년 서울대 사범대 국어교육과 졸업, 1965년 동국대학교 대학원 졸업, 1979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이광수 소설연구>로 문학박사. 1960년 [문예]에 <동굴 주변>, 1961년 <판자집 그늘>, 1962년 <광야(曠野)>가 각각 [현대문학(現代文學)]에 추천되었다.
그 후 동국대학 대학원을 졸업, 광주 숭일고교(崇一高校)ㆍ성동공고(城東工高) 교사, 서울사대부고 교사 등을 거쳐 서울여대 교수, 서울대 사범대 교수, 펜클럽 이사, 한국비교문학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국어국문학회 회장, 현대소설연구회 회장, 문학과 문학교육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명예교수 등을 역임했다.
○ 생애 및 활동
1950년 장항농업중학교 졸업, 1954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과 졸업, 1965년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학위를 취득, 1982년 서울대학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54년 광주(光州) 숭일고등학교(崇一高等學校)와 서울사대부고 등에서 교편을 잡다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강사 및 서울여자대학교 조교수를 거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과 교수(1972~1995)를 역임했다. 1986년 이후 한국소설가협회 대표위원, 1995년 이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1980년 이후 국어국문학회 대표이사, 1992년 이후 한국현대소설학회 회장, 1994년 이후 몽고바이칼문화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하였다.
1960년 [문예]에 단편소설 <동굴주변> <절박>과 1961년 단편소설 <판잣집 그늘> 등이 추천되어 소설가로 등단. 평론가 백철(白鐵)은 등단작 <동굴주변>을 소설의 상황적 설정이 뛰어나고 문체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높이 평가했다. 이후 [현대문학] 등에 <춘원의 처녀작> <흙과 사랑의 이중적 성취> 등 120여 편의 평론을 발표함과 동시에 <광야에 서서>(1962) <피의 의미>(1963)를 비롯하여 150여 편이 넘는 단편과 <입주기>(1971) <촛불 결혼식>(1985) 등의 장편소설을 발표했으며, 이 밖에도 450여 편이 넘는 수필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쳤다.
1984년 제1회 주요섭 문학상을 수상했고, 1994년 예술문화 대상, 1995년 국민문화훈장 동백장, 1996년 순수문학 대상, 2000년 대한민국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9년 숙환으로 사망하였다.
– 학력
1950 장항농업중학교 6년 졸업
1954 서울대학교사범대학 문학부 국어과 졸업
1965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과 수료(문학석사)
1982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과 수료(문학박사)
– 경력
1954 – 숭일고등학교 교사
1955 – 성동공업고등학교 교사
1960 – 서울대사대부속고등학교 교사(∼1968)
1962 –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강사(∼1971)
1965 – 한국국어교육연구회 이사(∼1991)
1968 – 서울여자대학교 조교수(∼1971)
1972 –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조교수ㆍ부교수ㆍ교수(∼1995)
1977 – 일본비교문학대회에 참가.
1979 – 한국비교문학회 이사ㆍ감사(-1992)
1979 – 한국문인협회 이사ㆍ분과회장ㆍ부회장(∼1995)
1980 –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
1980 – 국어국문학회 이사ㆍ대표이사ㆍ평의원
1981 – 한중자가회의(타이페이) 참가
1983 – 런던대학과 파리 국회의사당의 한국문학학술회의에 참가, 주제 발표.
1984 – 한국평론가협회 이사ㆍ부회장(-1992)
1986 – 한국소설가협회 이사ㆍ운영위원장ㆍ대표위원
1986 –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1988 – 동서문학연구회 회장
1989 – 한남대학교 교류교수(∼1990)
1991 – 한국소설가협회 대표위원
1991 – 서울대학교 국어교육연구소 소장(∼1993)
1991 –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동문회 회장(∼1993)
1992 – 한국현대소설학회 회장ㆍ평의원.
1993 – 국어국문학회 대표이사(-1995)
1993 – 현대소설연구회 회장
1994 – 몽골ㆍ바이칼문화연구소 소장
1995 – 서울대핳교 정년퇴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1995 – 문학과문학교육연구소 소장
1995 –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1996 – 서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초빙교수
1998 – 국제편클럽 한국본부 이사
1998 – 국민독서문화진흥회 이사
1998 – 종합문예월간지 [순수문학] 주간
1998 – 한국독서능력개발원 이사장
1999 – 문화NGO좋은문화가꾸기본부 창립준비위원회 집행부구성위원장
1999 – 아주대학교 강사
1999 – 동국대학교 강사
2000 – 국민독서문화진흥회 이사
2001 –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부회장(∼2004)
2002 – 한국독서능력개발원 이사장
– 수상
대만문화훈장(1981), 중화민국문화훈장(1983), 주요섭문학상(1984), 한국소설문학상(1987), 한글문학대상(1989), 최우수예술가상(1990), 서울특별시문화상(1991), 월탄문학상(1992), 충청문학상(1993), 예술문화대상(1994), 국민훈장 동백장(1995), 순수문학대상(1996), 대한민국문학상(2000), 유승규문학상(2003), 한민족글마당문학상(2005) 등
○ 작품세계
한국현대소설학회장을 지낸 구인환은 소설을 창작하는 작가로서뿐 아니라 소설 문학을 연구하고 비평하는 학자로서도 큰 족적을 남겼다는 게 문학계의 평가다.
충남 서천에서 태어난 구인환은 서울사대 국어교육과와 동국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나와 서울대에서 문학박사를 받았다. 고등학교 교사와 서울여대 조교수를 거쳐 1972년부터 1995년까지 서울사대 국어교육과 교수로 후학을 가르쳤다.
현대소설학회장 외에도 국어국문학회 대표이사, 한국문인협회 부회장, 서울대 국어교육연구소장, 한국소설가협회 대표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학계와 문단 양쪽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문단 경력을 보면 1960년 [문예]에 소설 <동굴주변>으로 등단했다. 소설집으로 <산정의 신화>, <뒹구는 자화상>, <모래성의 열쇠> 등이, 장편소설은 대표작으로 꼽히는 <일어서는 산>을 비롯해 <별들의 영가>, <동트는 여명> 등이 있다. 그 외 다수 중편소설과 수필집을 남겼다.
구인환의 소설은 인간 존재에 대한 근원적 고민과 실낙원을 향한 현대인의 그리움을 간결한 고백체 문체를 통해 다룸으로써 독자적 영역을 개척했다는 평을 받았다.
문학 이론서로는 <문학과 인간>, <한국근대소설연구>, <한국단편소설의 이해>, <한국문학의 비평적 탐구> 등이 있다.
주요섭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한글문학대상, 최우수예술가상, 월탄문학상(1992), 예술문화대상, 순수문학대상, 대한민국문학상 등을 받았고 국민훈장 동백장이 추서됐다
구인환 (丘仁煥)은 단편 <동굴주변>(문예 1960)과 <판자집 그늘>(현대문학 1961)로 문단에 등단 이후 지속적으로 작품 활동을 하면서 대학에 재직하여 <문학개론>을 발간하면서 문학 연구에 정진하여 창작과 문학 연구를 아울러 성취하고 하고 있는 작가이다.
등단 시절 백철의 <이 달의 베스텐>(동아일보: 1960)에서 <동굴주변>을 ‘상황적 설정과 비약적이고 상징적인 간결한 문체 가 돋보여 새로운 신인이 등장한 것 같다’고 찬사를 하고 있을 정도로 주목을 받을 정도로 저변 인생의 처절한 삶의 애환과 내일을 강한 삶을 그린 <피의 의미>(MBC의 베스트셀라극장에서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1986.7.27)로 방영), 신화의 상징적인 의미를 둔 낙원을 추구하는 <산정의 신화>, 남북 이산의 처절한 한을 그린 <숨 쉬는 영정>, 고향에의 향수와 여행의 모험을 추구한 <푸라하의 겨울> 등 중단편을 160여 편을 발표고 식민지 치하에서의 민초들의 수난을 처절하게 그린 <일어서는 산>과 한국전쟁의 후방 부산과 본근리에 걸친 대학생의 어두운 현실 속의 절규를 그린 <움트는 겨울>, 80년대의 격동의 현실을 그린 <불타는 서울>, 암울한 일제 말기의 대학생과 민초의 삶을 치열하게 그림 <동트는 여명>(월탄문학상 수상)의 사랑과 현실의 얽힘 속의 젊은이의 처절한 삶을 그린 <산 밑 사람들>(한국문학상 수상)을 발표하여 그 인간생활의 저변을 통한 인간 존재의 해명과 상실한 낙원을 추구하여 사람답게 살려는 몸부림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가을에 온 여인> <한번 사는 세상인데> <길은 멀어도 빛은 가까이에> 등 수필 450여 편을 발표하고 <춘원의 처녀작> <역사적 현실과 신앙> 등 120여 편의 문학비평을 발표하고 있는 창작과 비평 문학 연구를 아울러 추구하여 문학 활동의 한 지표를 보여 주고 있다.
구인환은 민족수난사와 풍속 등 다양한 체험적 소재를 문학적 상상력으로 형상화해 역사의식과 주체성을 드러냄과 동시에 비평문학연구를 병행하는 소설가이자 교육자이다. 그의 소설 작풍 (作風)은 현대문명에 말살되어 가는 휴머니티를 옹호하는 경향을 띠고 있다.
그의 작품경향은, 사라져가는 우리의 고유한 것을 제재로 삼아 산업사회의 메카니즘 속에 소외된 도시인과 원시의 신화, 일제시대 민초의 수난, 민족분단으로 야기된 이산가족의 한 등을 주요 주제로 다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대표적인 작품 <산정의 신화> <숨쉬는 영정> <일어서는 산> <움트는 겨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창작활동뿐만 아니라 문학비평가 및 국어교육학자로도 활발히 활동함으로써 문학 활동의 전범을 보여주는 작가로 평가된다.
– 구인환 문학에 대한 비평
우릴가 <산정의 신화>에서 작가와 더불어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중심’과 ‘상승’의 상징체계를 통한 현실 극복의 의지와 미래 지향성이다. <산정의 신화>에서의 신화는 아득한 먼 옛날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어렸을 때의 이야기다. 그 소중한 것들이 살아지고 있는 이때 그것을 다시 보듬고 사랑해야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田英泰: 문학비평가ㆍ중앙대 교수)
구인환 작품 세계는 한마디로 인간생활의 저변을 통한 인간 존재의 해명과 상실한 낙원을 갈구하는 현대인의 고민을 그린 것이다. 간결한 문체 고백체이면서도 3인칭의 주어와 주관적 서술어로 이미지의 전환에 의한 상황적인 작품이라는 점에서 그의 소설미학이 구체화되어진다. (張伯逸: 문학비평가ㆍ국민대명예교수)
구인환의 중단편집 <살아 있는 날들>에는 근작 4편의 작품이 엮여져 주목된다. 리 작품 표제가 된 <살아 있는 날들>은 1991년 [현대문학]지에 발표되어 문제작으로 평판된 바 있다. 이 소설이 기왕의 작품들과 달리 작가 구인환의 자화상을 보여준 생생한 자전적 성향의 소설로서 각별한 감동을 안겨준다. (尹炳魯: 문학비평가ㆍ성균관대학 교수)
장편소설 <동트는 여명>은 일제 강점기의 어두운 현실에서 대학생과 조선 사람들의 처절한 삶의 양식과 민족 해방에의 여명을 꿈꾸는 이상향을 실현하려는 삶을 간결하고 서사적인 문체로 형상화하고 있다. (이시용: 문학비평가)
장편소설 <일어서는 산>은 일제말기라는 그 암흑기를 거쳐 온 우리 민족의 수난사를 다시 한 번 조명해 보인 작품으로서 시골인 본근리를 중심으로 하고 경성을 무대로 벌어지는 민초들의 처절한 수난을 리얼하게 그리고 내일을 꿈꾸는 인고의 생활사를 투시한 대 로망이다. (金良洙: 문학비평가)
<숨쉬는 영정>은 전쟁으로 인한 분단 현실이 부러 온 일반적인 현상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현실성을 획득한다. 분단으로 인해 고향을 상실하고 떠돌이의 삶을 살아가는 형 태규로 상징되는 삶과 이산의 한을 지니고 살아온 동생의 삶의 비극을 그려 50년 분담과 이산의 한을 극대화시켜 이산의 문제를 절규하고 있다. (임경순: 서울대ㆍ목원대 강사)
작가 구인환은 으레 우리 생활 주변에서 자신이 보고 느낀 체험들을 소설적으로 다양하게 형상화하고 있다. 그는 현실적인 삶의 현장이나 여러 대상들을 제재로 삼되 역사적인 사실이나 실제의 삶과 마음의 여울들을 문학적 상상력으로 제구성하여 문학작품으로 빚어낸다. (李明宰: 문학비평가ㆍ중앙대학 교수)
<기벌포의 전설>은 이러한 여러 삶의 방식과 그 주변부터 거니는 사람들의 모습. 또한 모든 것이 어울려지는 삶의 마당이며, 궁극적으로 치유자로서의 자연. 그것을 아름다운 강물에 연결시키는 주인공 서 교수의 시각. 이것이 <기벌포의 전설>.의 세계관이자 우리들의 삶의 일상을 끌어안는 방식이다. 그러므로 서교수를 비롯한 그 일행들의 삶 역시 하나의 전설인 것이다. (이용남: 문학비평가ㆍ명지대 교수)
○ 작품
– 소설
<동굴 주변>(문예.1960.4), <절박 (切迫)>(문예.1960.8), <판잣집 그늘>(현대문학.1961.8), <습지기상 (濕地氣象)>(중앙문학.1962.12), <광야에 서서>(현대문학.1962.10), <피의 의미>(현대문학.1963.2), <벽에 갇힌 절규>(현대문학.1963.6), <장벽 (障壁)>(청량원.1964), <내일은>(현대문학.1964.8), <창문 (窓門)>(현대문학.1965.1), <성벽 (城壁)>(문학춘추.1965.3), <피해자>(현대문학.1966.5), <맹동 (萌動)>(동국문학.1966.6), <토요여적 (土曜餘滴)>(한글문학.1966.11), <햇빛 아래서>(현대문학.1967.11), <절벽 (絶壁)>(월간문학.1970.4), <입주기 (入住記)>(월간문학.중편.1971.3), <푸른 계단>(주부생활.1971), <단풍잎>(여성동아.1971.6), <산정 (山頂)의 신화 (神話)>(100인문학.1971 여름호), <칩거설 (蟄居說)>(100인문학.1971 가을호), <동상 (銅像)과 맥주>(100인문학.1971 겨울호), <별과 선율 (旋律)>(월간문학.1972.1), <신라 (新羅)집>(월간문학.1972.8), <층계(層階)>(동국문학.1973.6), <전보 (電報)>(신여원.1973), <박사(博士)와 발레리나>(월간문학.1974.4), <별난 변주곡>(현대문학.1975.1), <어떤 승리>(시문학.1975.1), <정교수와 파이프>(소설문예.1975.1), <견루기(犬淚記)>(문제작가33인신작집.1975.3), <콩깍지와 서류 (書類)>(월간문학.1975.9), <결단 (決斷)>(정훈.1975.9), <강선생 (姜先生)의 결근 (缺勤)>(신동아.1975.11), <동조 (同調)>(월간문학.1975.11), <따가운 불빛>(교육세계.1976.3), <하얀 산정(山頂)>(교육월보.1976.4), <하얀 도정 (途程)>(정훈.1976.4), <음양설 (陰陽說)>(시문학.1976.5), <소생설 (蘇生說)>(현대문학.1976.5), <흑색시말 (黑色始末)>(새생명.1976.5), <허(虛) 그날에>(월간문학.1976.9), <깃발>(민족.1976), <움트는 겨울>(장편.범우사.1976.12), <바위의 소리>(시문학.1977), <녹음 (錄音)>(민족.1977.4), <흔들리는 바위>(현대예술.1977.5), <춤추는 손>(쥬니어.1977), <뒹구는 자화상 (自畵像)>(월간문학.1977.7), <숨쉬는 영정 (影幀)>(현대문학.1977.12), <실종 (失踪)>(월간문학.1978), <가을에 온 여인>(1977), <이어진 약지 (藥指)>(월간문학.1978), <세검정 (洗劍亭)의 웃음>(월간문학.1978), <도(刀)의 눈>(서울대동창회보.1979), <냉면구락부 (冷麵俱樂部)>(월간문학.1979), <하산기(下山記)>(불광.1980), <일어서는 나무>(현대문학.1980), <굳어지는 허상 (虛像)>(월간문학.1980), <어떤 비문(碑文)>(주간한국.1981.3.15.), <흩어지는 소리>(한국문학.1981.7), <화려한 약속>(홈닥터.1981.11), <녹는 미륵불 (彌勒佛)>(현대문학.1981.10), <그 사람은 안 돼>(월간문학.1981), <춤추는 천사 (天使)>(쌍용.1981.1), <도로 미쓰>(바이엘화학.1982 가을호), <뒹구는 커피>(월간문학.1982.9), <신화는 언제나>(범양사.1982 여름호), <목마른 구룡사 (龜龍寺)>(시문학.1983), <뒹구는 거울>(서울대동창회보.1983.1.1.), <이글거리는 분지 (盆地)>(현대문학.1983.3), <떨리는 목소리>(주간매경.1983.11.17.), <화려한 건배>(쥬단학.1984.4), <별이 보이는데요>(월간문학.1984.6), <민생원 (閔生員)의 효심>(古典成大.1984), <골목길 인사>(새농민.1984), <촛불의 미소>(대학입시.1985.8-86.2), <일어서는 산(山)>(장편.월간문학.1985.11∼87.10), <일어서는 산>(장편.전2권.청송.1987), <촛불 결혼식>(중편.1985), <춤추는 낙조 (落照)>(韓國文學.1986.5), <다실산조 (茶室散調)>(동서문학.1986.6), <회색포구 (灰色浦口)>(예술계.1986.10), <어떤 유언 (遺言)>(주간한국.1986.4.1.), <그 뒤 이십 년>(법륜.1987.1), <임진강 (臨津江)의 언덕>(평화통일.1987.3.25.), <일어설 소주>(서울대동창회보.1987.10.1.), <기다림>(평화통일.1987.11.28.), <뒤흔들리는 하루>(신영비너스.1988.1), <흐르는 세월 그리고 소망>(1987), <세월은 흐르는데>(평화통일.1988.3.21.), <구천동 (九天洞)으로 가는 길>(문학과의식 창간호.1988.4), <모르는 소리 하지 마오>(쥬단학.1988.4), <뒹구는 정상(頂上)>(전문인.1988.4), <무너지는 소리>(월간문학.1988.6), <익어가는 구천동(九天洞)>(동양문학.1988.7), <기우는 길목>(예술계.1988.10), <등산연습 (登山練習)>(평화통일.1988), <엇갈려 살기>(서울우유.1988), <목마른 사람들>(중편.평화통일.1988.8-91.3), <두고 온 산천 (山川)>(평화통일.1988.11.8.), <무너지는 벽 (壁)>(문학정신.1988.12), <겨울 속의 국화(菊花)>(평화통일.1989.1.23.), <등산연습>(한글문학.1989.3), <홀로 선 촛불>(평화통일.1989.3.5.), <엉뚱한 출발>(새농민.1989.4), <목신 (木神)의 기도>(현대문학.1989.6), <마지막 등산>(평화통일.1989.7.13.), <숨쉬는 진부령>(평화통일.1989.8.28.), <버려진 부소산 (扶蘇山)>(월간문학.1989.10), <뒹구는 껍질>(한글문학.1989.10), <엇갈리는 거리>(서울대동창회보.1989.11), <사루비아의 정열로 벽돌을>(1989), <일어서는 산>(장편.1989), <돌아서는 결단>(농지개량.1990.1), <무너지는 하늘>(항공.1990.2), <부딪히는 소리>(호텔롯데.1990.3), <이 황홀한 날에>(삼진.1990.6), <천당 가꾸기>(두레.1990.9), <애띤 보복 (報復)>(갈숲.1990.12), <떠도는 신기루 (蜃氣樓)>(월간문학.1990.8), <뒤틀리는 거리>(문학의세계 창간호.1990 여름호), <새는 날개를 펴고 울지 않는다>(중편.私學.1990 여름ㆍ가을호), <날개접고 우는 새>(1990), <귀여운 비밀>(건강소식.1991.4), <태양 밑 삼중주 (三重奏)>(평화통일.1991.5∼92.5), <입춘삽화 (立春揷話)>(북한.1991.5), <불타는 서울>(장편.문학과 의식.1990.9∼91.1), <피장파장>)전화정보.1991.6), <아무 일도 없어요>(갈숲.1991.9), <엉뚱한 데이트>(두레.1991.7), <살아 있는 날들>(중편.현대문학.1991.7), <별들의 영가 (靈歌)>(장편.중부일보.1991.2.7.-92.2.2), <동트는 여명(黎明)>(장편.문예사조.1991.9-92.10), <넘나드는 가교(架橋)(중편.평화통일.1992.7-93.1), <싹트는 시간들>(한글문학.1992.5), <슬픈 되풀이>(농민신문.1992.18-92.1.17), <작은 예수>(갈숲.1992.4), <어떤 서울 사람>(문학사상.1992.4), <어떤 승부>(중편.서울문학.1992.12), <갑사 (甲寺)에 눈이 오는데>(現代精工.1992.12), <첫눈의 쌍곡선>(갈숲.1993.4), <산 밑 사람들>(장편.대전매일.1992.1.1.∼93.8.31), <어떤 탈출 (脫出)>(조선문학.1993.8), <밍크의 합창 (合唱)>(아세아자동차.1993.12), <나비와 꽃의 환상(幻想)>(문학세계.1994.1), <애천의 환상적 나비>(안경계.1994.4), <일어서는 거목 (巨木)>(월간문학.1994.5), <을숙도의 비화>(예술세계.1994.12), <어떤 시상식 (施賞式)>(근로복지.1994.4), <소나기 웃음>(평화방송.1994.3∼4), <그것보다 좋지>(갈숲.1994.6), <산수유의 밀어>(한글문학.1994 가을호), <동트는 여명>(신원문화사.1994), <무얼 모르시나 봐>(민주통일.1994.8), <정말 축하해요>(민주통일.1995.1), <하늘을 가리는 손>(장편.순수문학.1993.12∼95.5), <지상낙원의 그늘>(표현.1995 봄호), <공증에 갈린 돼지 선물>(민주통일.1995.5.11.), <살아가는 날들의 묘약>(白樹文學.1995.6), <낙타 동방(東方)에 가다>(장편.문예사조.1996.9∼1998.2), <이젠 더 안속아>(민주통일.1996.3.19.), <이혼파티>(기술시대.1996), <한번 사는 세상인데>(1996), <우체통 속의 새>(대신가족.1997.2), <프라하의 겨울>(중편.문예.1997.3), <봄나비 뒤안길>(복지.1997.6), <입농사 야화>(농민문학.1997 여름호), <용두골 신화>(중편.한국소설.1997 여름호), <묻지 마 관광>(교원연금.1998.2), <인어공주와 돼지>(서울우유.1998.5), <동작골 비화>(상록.1998), <살아 있는 풀들>(월간문학.1998.10), <모래성의 열쇠>(중편.文學思想.1999.5), <뒤로 뜨는 황혼>(문예연구.1999 봄호), <기벌포 (伎伐浦)의 전설>(조선문학.1999.8), <가라앉는 섬들>(라뿌륨.2000 여름호), <약수터와 연못가>(백두산문학 창간호.2000.7), <산 밑 사람들>(전3권.문원북.2000), <일어서는 산>(제2부.조선문학.2001.2∼2003.1), <일어서는 산>(전3권.푸른사상.2003), <을숙도 전설>(뿌리.2001년 겨울호) 등
– 소설집
<산정 (山頂)의 신화>(개문사.1974), <움트는 겨울>(범우사.1976), <뒹구는 자화상>(문리사.1977), <벽에 갇힌 절규>(소설문학사.1982), <촛불결혼식>(한샘.1987), <일어서는 산>(청송.1987), <숨쉬는 영정>(청한.1989), <살아 있는 날들>(신원문화사.1995), <프라하의 겨울>(신원문화사.1998), <모래성의 열쇠>(국학자료원.2000) 등
– 평론
<작가와 문체>(한국어교육학회지2권.1959), <춘원의 처녀작>(한국어교육학회지.3권.1962), <현대문학의 특성과 그 동향>(한국어교육학회지 5권.1963), <기법의 혁신과 부정>(한구어교육학회지.1972.12), <이광수 소설 연구>(박사학위논문.서울대.1982), <황순원 소설의 극적 양상>(선청어문.1991.12), <손창섭 소설의 지평>(현대문학사의 재조명.백문사.1991), <근대문학비평의 형성과 그 양심>(성곡논총 27집 1권.1996), <흙과 사랑의 이중적 성취>(땅과 흙.빛샘.1998) 등
– 수필집
<그날을 위하여>(공저.동국출판사.1965), <지성의 눈>(공저.예문관.1970), <가을에 온 여인>(세운문화사.1977), <흐르는 세월 그리고 소망>(문음사.1987), <사루비아의 정열로 벽돌을>(신아출판사.1989), <날개 접고 유는 새>(듀퐁.1990), <한 번 사는 세상인데>(국학자료원.1996), <오늘의 소요 내일의 꿈>(푸른사상.2001) 등
– 저서
<한국현대소설의 비평적 성찰>(1966), <문학의 원리>(1969.공저.법문사), <그날을 위하여>(1970), <문학과 인간>(1973.대한교련), <수필 문학론>(1973.공저.개문사), <심문장론>(공저.형설출판사.1974), <아동문학 (兒童文學)>(공저.서울대출판부.1975), <문학개론.(공저.삼영사.1976), <한국문학신강>(공저.개문사.1976), <한국근대소설연구>(삼영사.1977), <한국문학 그 양상과 지표>(삼영사.1978), <한국단편소설의 이해>(국제문화사.1981), <소설 쓰는 법>(동국출판사.1982), <한국근대수필을 찾아서>(한샘.1983), <이광수소설연구>(삼영사.1983), <근대문학의 형성(形成)과 현실인식>(한샘.1983), <신고문학개론 (新考文學槪論)>(공저.삼지원.1987), <현대소설창작론>(공저.한국방송통신대학.1988.공저), <문학교육론>(공저.1989), <한국현대소설론>(와이제이교육.1992), <국문학개론 (國文學槪論)>(공저.와이제이교육.1993), <한국문학사>(공저.와이제이교육.1993), <근대작가의 삶과 문학>(서울대출판부.1994), <중고생이 알아야 할 소설>(신원문화사.1996.전16권), <소설론>(삼지원.1996), <한국현대소설의 비평적 성찰>(국학자료원.1996), <한국문학의 비평적 탐구>(삼지원.1997), <근대작가의 삶과 문학의 향취>(푸른사상.2002), <지지 않는 청년의 등불 이상재>(푸른사상.2005), <소설의 감상과 창작>(창조문예사.2005) 등
참고 =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