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800m 계영, 호주 금메달로 세계신기록
호주가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여자 계영 800m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호주는 7월 25일 광주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계영 800m에서 7분41초50으로 1위에 올랐다. 은메달은 7분41초87의 미국, 동메달은 7분44초35의 캐나다가 차지했다. 호주의 기록은 2009 로마 대회에서 중국이 세웠던 종전 기록 7분42초08을 넘어서는 세계신기록이다.
아리아네 티트머스, 매디슨 윌슨, 브리아나 스로셀, 엠마 맥키언 등이 출전한 호주는 경기 초반부터 레이스를 주도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