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시드니영화제(SFF) 6월 5일 개막
6월 16일까지 진행, 한국영화 3편 등 총 3백여편 상영
기생춘(봉준호 감독) 경쟁작으로 올라
올해로 66회째를 맞이하는 2019 시드니영화제(Sydney Film Festival, SFF)가 지난 6월 5일(수) 막이 올랐다. 6월 5일부터 16일까지 300여편이 상영되며 한국영화도 3편(기생충, 호흡, 방랑식객-108접시)이 상영된다. 한국영화 3편은 봉준호 감독(기생충: Parasite), 권만기 감독(호흡: Clean up), 박혜령 감독(방랑식객-108접시: The Wandering Chef- 108 plates)의 작품이다.
폐막식에는 봉준호 감독, 배우 다니엘 헨셜(Daniel Henshall)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시드니영화제 정보안내(SFF info)
.General Enquiries: 8220 6600
.info@sff.org.au
.Ticketing: 1300 733 733 / tickets@sff.org.au
.https://www.sff.org.au/
.https://www.facebook.com/sydneyfilmfestival/
* 한국영화 상영안내

– 기생충
.6월 15일(토) pm9:10 State Theatre
.6월 16일(일) am11:35 State Theatre
.봉준호 감독과의 만남: 6월 16일(일) pm2:15 The Hub, Lower Town Hall(free event)

– 호흡
.6월 9일(일) pm8:45 Event Cinemas George St 3
.6월 11일(화) pm6:30 Event Cinemas George St 5

– 방랑식객-108 접시
.6월 15일(토) pm4:30 Event Cinemas George St 9
.6월 16일(일) pm6:30 Event Cinemas George St 9
제공 = Sydney Film Festival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