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호주의 날 2만7천여명 시민권 취득, 인도(3만)·영국(2만7천)·중국(1만5천) 순
올해의 호주인은 눈 질환 치료에 힘쓴 Dr. James Muecke
Young Australian은 테니스 오픈에 승리한 Ash Barty
2020년 1월 26일 “호주의 날”에 중요행사인 시민권 수여식에 160개국에서 많은 이민자들 중에 시험을 거쳐 2만7천400명이 호주 시민권을 취득했다. 인도인의 시민권 취득수가 최고로 3만명, 다음이 영국인 2만7천명, 중국인들은 1만5천명 순이다.

금년도 호주의 날 수상으로 산불진화에 고생한 소방대원들이 대상을 받았으며, ‘2020년도 호주인’은 아들레이드 출신 안과의사 Dr. James Muecke가 받았다. Dr. James Muecke는 미얀마와 아프리카 켄야 등 미개발 지역 어린이들의 눈을 고쳐주는데 힘쓰고 있으며, 특히 호주내서도 원거리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의 눈 치료에 힘썼다. 그리고 ‘2020년 Young Austraian’은 테니스 오픈에 승리한 Ash Barty에게 수여됐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