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18 ~ 24일 코로나19 관련 언론보도 주요내용
1. 연방정부 및 주정부 발표 주요내용
ㅇ 댄 테한 연방 관광장관 “크리스마스까지 국경 재개방 될 것 전망”
– 16세 이상 2차 백신 접종 80% 달성 시 해외여행 재개 목표
– 여러 국가 (뉴질랜드, 싱가포르, 한국, 일본, 미국, 영국 등)들과 트래블 버블 협상
– 호텔 격리 대체할 ‘자가 격리’ 시범 운행
ㅇ NSW주, 9.24 (금) 지역감염 확진자 1,043명 발생, 11명 사망
– Regional 지역 거주민 대상 2주간 백신 여권 시범 시행 (10.6~)
– 일부 공원 음주 금지령 일시 해제 (~10.30)
– NSW주 연말부터 백신 접종 완료한 유학생 순차적 복귀 계획
*의약품관리청 (TGA) 승인한 백신에 한 해, 중국 유학생들에게 걸림돌 될 우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 “백신 종류 주정부 권한 아니야, 연방정부에서 적절하고 효과적으로 간주하는 백신 이어야”
ㅇ VIC주, 9.24 (금) 지역감염 확진자 733명 발생, 1명 사망
– 백신 1차 접종 80% 다음 주 달성 기대
· 반경 15km 이동 및 ‘비접촉’ 야외 스포츠 재개 될 것
– 백신 반대 시위 연일 발생, 건설 노동자들 시위에 극우주의자 가담으로 폭력 발생
· 시위 참가자 중 1명 코로나19로 입원, ‘수퍼 전파’ 계기 될 수도
· VIC주 경찰 순찰강화, 시위대 폭력적 언행으로 멜번 CBD 백신 클리닉 2곳 폐쇄
· 의료진은 공공장소에서 유니폼 착용하지 말 것 권고 (공격당할 가능성)
*건설 노동자 코로나19 백신 의무화에 대한 반발
– 서튼 VIC 최고의료관 “AFL 결승 (9.25, WA주) 집에서 여럿이 모여 보지 말 것”
ㅇ ACT주, 9.24 (금) 지역감염 확진자 19명 발생
– 백신 1차 접종자 83.5%, 2차 접종 57.3%
ㅇ QLD주, 9.24 (금) 지역감염 확진자 0명
– NRL 결승 (10.3) 앞두고 마스크 착용 규칙 변경
· 공공장소에서 착석 시 마스크 착용 의무 아님
2. 백신관련 발표 주요 내용
ㅇ 전국 16세 이상 2차 접종자 50% 달성 (9.24)
ㅇ 호주면역기술자문그룹 (ATAGI), 10월말까지 3차 백신 (부스터 샷) 관련 결정 내릴 것
ㅇ 연방정부, 인도-태평양 및 동남아시아 개발도상국에 백신 2천만 회분 추가 기부 발표
ㅇ 호주의료협회 (AMA), 이르면 내년 5~11세 어린이 예방접종 지지 의사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