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세계 장애인의 날 기념, ‘카스 다문화 축제’ 열려
11월 25일 , 허스트빌 마라나 오디토리엄 300여명 참가 성황리에 마쳐
‘2022년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를 가진 분들과 함께 다양하고 포용적인 세상을 이루어나가는 여정을 이루어나가는 의미에서 마련한 카스 다문화 축제가 지난 11월 25일 (금) 오전 허스트빌 소재 마라나 오디토리엄에서 약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문화적 다양성과 포용 – 2022년 세계 장애인의 날(Celebrating Cultural Diversity and Inclusion – International Day of People with Disability 2022)’ 이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문화적 다양성과 전통을 기념하는 한국 사물놀이팀을 포함한 장애인들의 재능이 돋보이는 다문화 공연과 게임, 민속 의상 및 전통품 전시, 정보 안내 데스크 운영과 함께CASS 장애인팀 19주년 기념 영상도 상영되었다. 또한 Bilal El Jami는 장애인의 일원으로서 근면을 통해 인생에서 성공을 거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참석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한국관을 비롯한 전통 전시관에는 많은 분들이 방문, 전시된 물품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질문도 하는 등 큰 관심을 가져 각국 문화를 알리는 귀한 계기가 되었다.
특별 게스트로는 크리스 민스 (Chris Minns) NSW야당 대표, 다문화 장관 및 울릉공 야당의 다문화 장관 Wollongong 및 Illawarra 의회의 비서관인 Hon. Peter Poulos MLC 울릉공 및 일라와라와 Steven Kamper MP. Georges River 지역 시의원, Mr Ben Wang과 Ms Nancy Liu, Renee Kastanias NSW주 노화 및 장애 위원회 이외에도 정치계와 카운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카스가 장애인 서비스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플랫폼을 제공해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음을 높게 평가한다”고 말했다.
카스 인사로는 헨리 판 CASS 재단 창립자 겸 경영 대표와 앤소니 팡 이사장 겸 명예 집행 이사인 Mr Henry Pan OAM, CASS 부이사장/비서인 Mr Anthony Pang, CASS 부회장/재무담당자 Mr Sean Zhang 재무 이사 등이 행사에 참석했다.






제공 = 카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