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재호광복장학회 정기이사회 개최
2023년 제9회 청소년 민족캠프는 10월 3~5일, 콜라로이센터에서
재호광복장학회 (이사장 김 형, 이하 장학회)가 2월 22일 (수) 시드니 실버워터 소재 (마미우마미 식당)에서 광복 장학회 제7차 정기이사회 및 광복회 호주지회와 교육원 간의 교육분야 업무협의회를 개최해 추진사업의 점검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2022년도 장학회 사업, 재무, 감사보고와 인영호 홍보이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형 이사장은 “지난해 장학회가6명의 장학생을 선발 하여 장학금을 지급했고 올해는 그수를 늘려 8명으로 하고 그동안 코비드로 인해 중단된 해외 독립운동 사적지에 보내는 현장교육 사업을 다시 재개하여 올해 간도 지진 100주년 기념 행사에 참가할 대학 장학생 3명을 선정하여 보낼 계획을 갖고 앞으로도 바람직한 장학회로 성장을 거듭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년도 주요사업은 청소년 (7~12학년) 6~8명을 선정해 11월에 장학금을 수여하는 사업과 간도 대지진 100주년 기념 행사에 대학 장학생 3명을 선발하여 현장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권진 교육원장은 동포사회의 교육 관련 행사와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에 적극 협조하여 우리 청소년 민족정기선양 사업과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행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제9회 청소년 민족캠프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시드니 동부 해안의 콜라로이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제공 = 광복회 호주지회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