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 사관의 성경과 함께 성령과 함께
2026년 1월 25일 (주일)

우리는 다툼과 분열이 가득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 속에서 평화를 세우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평은 단순한 침묵이 아니라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적극적인 행위이며, 하나님은 화평케 하는 자를 하나님의 자녀라 부르십니다. 우리가 말과 행동으로 평화를 세울 때, 세상은 복음을 보고 주님의 영광을 경험하게 됩니다.
오늘의 말씀입니다.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마 5:9).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저를 평화의 도구로 사용하시고, 화해와 화평을 이루는 삶을 살게 하소서.”
youtube.com/watch?si=rKSSHBdR2wU5q9XJ&v=-vyYVrhXHm4&feature=youtu.be


사진, 기도 = 김환기 사관
김환기 사관 (구세군채스우드한인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