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아동·노인·헌혈 등 다양한 국제기념일
한국은 호국의 달
6월을 보내며 새삼 6월 기념일에 관심이 모인다. 6월 기념일에는 세계 환경의 날, 세계 해양의 날, 세계 헌혈의 날 등 많은 국제기념일이 포함돼 있다.
8일 ‘세계 해양의 날’은 바다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기념일이다.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지구정상회의에서 UN이 제정했다.
12일 ‘세계 아동 노동 반대의 날’은 아동 노동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는 날이다. 2002년 국제노동기구 ILO가 처음 제정해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기념일이다.
14일 ‘세계 헌혈의 날’은 전 세계 무상헌혈에 참여한 헌혈자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헌혈의 의미와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날이다.
15일 ‘세계 노인 학대 인식의 날’은 노인 학대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짚어보고 노인 인권을 증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날이다.
이외에도 한국의 주요 6월 기념일로는 6일 ‘현충일’, 20일 4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 22일은 낮 시간이 한해 중 가장 길고 일사량 가장 많은 날인 ‘하지’, 25일은 올해로 65주년을 맞는 ‘6.25 전쟁’ 등이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