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세계 요가의 날 (International Yoga Day)
세계 요가의 날은 UN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제정되어 2015년 6월 21일부터 세계 요가인들의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UN 세계 요가의 날’은 세계 평화와 몸과 마음의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2014년 국제연합 (UN)이 제정, 선포한 날 (매년 6월 21일)로써 전 세계 요가인이 요가 시연과 수련을 통해 이날을 기념한다.
- 개관
세계 요가의 날 (International Day of Yoga)은 요가의 중요성과 건강에 대한 이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매년 6월 21일이다. 이 날은 2014년 유엔 (UN)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어 2015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기념되고 있다. 6월 21일로 지정된 이유는 북반구에서 낮의 길이가 가장 긴 ‘하지 (Summer Solstice)’로, 자연의 생명력이 가장 활발하고 요가에서 말하는 ‘프라나 (생명 에너지)’가 극대화되는 상징적인 날이기 때문이다.
– 주요 내용과 행사
목적: 요가의 신체적, 정신적, 영적 수행을 통해 개인의 건강을 증진하고 세계 평화와 인류의 조화를 기원한다.
행사: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각국에서 대규모 요가 수련 및 캠페인, 문화 행사가 열린다. 한국에서는 매년 광화문광장 등에서 주한인도대사관 주최로 대규모 기념 행사가 진행된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