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식 대사, 호주 북부준주 공식방문
주총독 예방, 주의회 의장 면담, 북부사령부 방문, 경제·통상·에너지 현황 브리핑, 찰스다윈대학 방문, 동포만찬 간담회 등
강정식 대사 (주호주대사관)는 지난 11월 3일부터 6일까지 호주 북부준주 (Northern Territory)를 공식 방문하여 Vicki O’Halloran 주 총독 예방, Ngaree Ah Kit 주 의회 의장 면담, 북부 사령부 방문, 북부준주 경제·통상·에너지 현황 브리핑 참석, 찰스다윈 대학 방문, 동포 만찬 간담회 개최 등 일정을 가졌다.
부부 준주 (Northern Territory)에서는 지난 8월 22일(토) 실시한 총선에서 노동당이 자유당에 승리(과반의석인 13석 확보)해 재집권한 바 있다.
북부 준주 (Northern Territory)는 호주의 북부에 위치한 연방 직할 행정 구역으로, 주도는 다윈이다. 남쪽으로는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서쪽으로는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동쪽으로는 퀸즐랜드주와 접했다. 영국계 백인들이 다수이나, 호주 원주민(어보리진)들과 동남아시아 (특히 인도네시아와 동티모르 출신) 이주민들도 많이 살고 있다. 주요 도시는 다윈 (Darwin), 앨리스스프링스 (Alice Springs)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