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6년 5월 26일, 웨섹스 왕가 잉글랜드의 제9대 왕 에드먼드 1세 (Edmund 1 the Magnificent, 922 ~ 946) 타계
에드먼드 1세 (Edmund 1 the Magnificent, 922년 ~ 946년 5월 26일)는 앵글로색슨 잉글랜드 국왕이다.

– 에드먼드 1세 장려왕 (Ēadmund I the Magnificent)
.왕호: 에드먼드 1세 (Edmund I)
.별칭: 대 (大) 에드먼드 (Edmund the Elder), 실천왕 에드먼드 (the Deed-Doer), 공정왕 에드먼드 (the Just), 장엄왕 에드먼드 (the Magnificent)
.출생: 921년, 웨식스
.사망: 946년 5월 26일, 잉글랜드 글로체스터셔
.묘소: 글래스턴베리 수도원
.국적: 잉글랜드 왕국
.가문: 웨식스가
.부모: 에드워드 장형왕, 켄트의 애드기푸
.배우자: 샤프테스베리의 앨프기푸, 다머햄의 애셀플래드
.자녀: 에드위그 공평왕, 에드거 평화왕
.종교: 로마가톨릭
*잉글랜드인의 왕
.재위: 939년 10월 28일 ~ 946년 5월 26일
.대관식: 939년 11월 29일
.전임: 애설스탠 / 후임: 애드레드
922년 연장자 에드워드와 후비 이드기푸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939년 이복형 애설스탠이 44살의 나이로 후사 없이 죽자 이복동생 에드먼드가 18살의 나이로 왕위를 계승한다.
946년 연회장에서 암살당한다.

○ 생애 및 활동
에드먼드 1세는 10세기 중반의 잉글랜드 왕국의 국왕이었다. 대 에드워드 왕의 아들이었으며, 선왕인 애설스탠의 배다른 동생이었다.
에드먼드 1세 (Edmund 1 the Magnificent, 922년 ~ 946년 5월 26일)는 앵글로색슨 잉글랜드 국왕이다.
그는 921년, 웨식스에서 출생했다.
939년 형 애설스탠이 죽자, 그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즉위 기간은 비교적 짧았지만, 그의 할아버지, 아버지, 형을 잇는 명군이었다.
왕위를 계승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올라프 3세 구트프리트손이 노섬브리아를 정복하고, 잉글랜드 중부의 미드랜즈를 침략했다.
그러나 942년에 올라프가 죽자 에드먼드 1세는 미드랜즈를 되찾았고, 944년에는 노섬브리아까지 되찾았다.
945년에는 스코틀랜드의 스트라스클라이드 지역을 정복했으나 말컴 1세와 군사 지원에 대한 협약을 맺고 그 지역을 넘겼다.
바다 건너 프랑스의 왕위에 개입하기도 했다. 프랑크 공작에게 사신을 보내 프랑스의 루이 4세의 복위를 주장하여 복위에 도움을 주었다.
946년 5월 26일, 미사에 참석하기 위해 외유 중이던 에드먼드 1세는 도적의 칼에 찔려 죽었다. 그의 나이 만 25세였다.
그의 왕위는 동생 이드리드가 계승했다.
그 후 에드먼드 1세의 아들 둘도 차례로 왕위를 계승했다. 각각 이드위그와 에드거 1세였다.


참고 = 위키백과, 나무위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