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우 총영사, 제103주년 3.1절 기념식에 기념사 대독
호주 차세대 자선 행사 (The 8th Annual Korean Australian Young Professionals’ cocktails for Charity) 참석해 격려
홍상우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지난 3월 1일 (화) 시드니한인회관에서 개최된 제103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 대통령 기념사를 대독하고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한인 청소년 등 행사 참가자들을 격려하였다. 특히 이날 기념사에는 ‘평화’ 단어만 14회 언급, 대북 강경책이 아닌 외교를 통한 대화가 지속되어야 한다며 ‘한반도 평화’에 초점을 맞추었고, 3.1독립운동의 의미를 “민족의 대동단결과 통합”으로 짚으면서,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다양한 세력이 동참한 “좌우 통합 연합 정부”였음을 강조했다.
한편 홍상우 총영사는 3월 3일 (목) 호주 차세대 자선 행사인 The 8th Annual Korean Australian Young Professionals’ cocktails for Charity에 참석하여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한국인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호주와 한국간의 호혜적 관계를 위한 차세대 한인 동포들의 중추적인 역할을 당부하였다. 금번 행사는 재외동포재단과 호주한인변호사협회가 공동주최 하였으며 NSW주 전역의 한인 차세대 전문직 종사자 약 150여명이 참석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