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회, ‘National Tree Day’ 맞아 식목행사 준비
7월 26일, 콩코드 퀸 엘리자벳 공원에서 오전 9시에
환경보호단체 진우회에서는 오는 7월 26일(일) National Tree Day를 맞아 콩코드(Concord)지역에 위치한 Queen Elizabeth Park(Broughton St, Concord)에서 오전 9시부터 정오 12시까지 식목행사를 갖는다.
매년 7월 4째 주말은 ‘호주 식목일’로 호주 각 지역에서 식목일 행사를 갖는다. 이에 진우회에서는 7월 환경봉사활동행사를 크린업 행사 대신 식목 행사를 갖는 것이다.
진우회에서는 ‘환경보호에 뜻을 같이는 분들의 동참을 환영’하며 특히 당일 개인준비사항으로 ‘선크림, 긴복장에 운동화와 모자착용, 개인음료수지참’을 당부했다. 식목행사 후에는 점심으로 BBQ를 제공한다.
한편 National Tree Day는 호주에서 가장 규모있는 환경보호운동으로 7월 24일(금)은 Schools Tree Day로, 7월 26일(일)은 National Tree Day로 지키며 해마다 25만명 이상이 3천여 곳에서 식목행사를 갖는다.
– 진우회 7월 식목행사 안내
일시: 2014년 7월 26일(일) 오전 9–12시
장소: Queen Elizabeth Park(Broughton St, Concord)
문의: 진우회 0412 909 788, 0404 072 088
제공 = 진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