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9월 21일, 미국의 작가 스티븐 킹 (Stephen King, 1947 ~ ) 출생
스티븐 킹 (Stephen King, 1947년 9월 21일 ~ )은 미국의 공포, 초자연 (supernatural fiction), 서스펜스, 과학 및 환상 소설의 작가이자 극작가, 음악가, 칼럼니스트, 배우, 영화제작자, 감독이다.
호러 소설로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3억 5천만 부가 넘는 판매부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호러 킹 (King of Horror)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으며, 전문가로서 호러 소설의 역사에 정통하지만 SF, 판타지, 단편소설, 논픽션, 연극대본 등도 많이 썼다.
많은 소설이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만화 등 다른 미디어에 차용되었다. 리처드 바크만 (Richard Bachman)이라는 필명으로도 《롱 워크》 (The Long Walk)를 포함하여 7권의 책을 썼으며, 존 스위든 (John Swithen)이라는 이름도 한 번 사용했다. 여전히 왕성하게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좋은 이야기는, 반드시 스토리에서 출발해서 주제로 나아간다.” –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中

– 스티븐 킹 (Stephen King)
.본명: 스티븐 에드윈 킹 (Stephen Edwin King)
.필명: 리처드 바크만 (Richard Bachman), 존 스위든 (John Swithen)
.출생: 1947년 9월 21일 미국 메인 포틀랜드
.배우자: 타비사 킹 (1971 ~ )
.직업: 작가, 영화 제작자, 칼럼니스트
.단편: 시체, 1922, 미스트, 리타 헤이워스와 쇼생크 탈출, Battleground, Jerusalem’s Lot 등
.영상: 미래의 묵시록, Chapelwaite, 캐슬록, 로즈 레드, 랭고리얼, The Shining, 센트리 스톰 등
스티븐 킹 (Stephen King)은 1947년 메인 주의 포틀랜드에서 태어나 메인주립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치밀한 구성과 탁월한 기법을 보이는 그는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갖춘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1974년 소설 ‘캐리’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이래 지난 20여 년 동안 무려 50여 편에 가까운 소설을 발표했으며 대부분의 작품이 전세계로 번역되어 수천만 부씩 팔려나가는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그의 소설 가운데 40여 편 이상이 영화나 TV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뉴욕주립대 교수이자 문학평론가인 레슬리 피들러는 스티븐 킹을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공포 의식의 심층을 탐색하는 작가라고 평가했다.

○ 삶과 활동
스티븐 킹은 미국의 작가로,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들 중 한 명이다.
에드거 앨런 포, H.P. 러브크래프트, 레이 브래드버리 같은 장르문학 거장들의 계보를 이으면서도 순수 문학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작가이고, 때문에 장르문학을 혐오하는 일부 평론가들에게도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그의 소설이 세계적으로 3억 5천만 부 이상 팔렸을 정도로 역사상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작가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스티븐 킹은 어려서부터 SF/판타지/호러 소설 및 영화에 심취해 소설가를 지망했다.
대학 졸업 후 고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잡지에 단편 소설을 투고하며 빠듯하게 살고 있던 킹은, 장편 소설 《캐리》가 대성공을 거두며 소설가로서의 인생이 펴기 시작했다.
또한 그때부터 지금까지 왕성한 집필 활동을 자랑하는 작가이기도 하며 다작을 하면서도 언제나 작품의 질을 보장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다작 작가로 현재까지 약 60편의 장편과 200편의 단편을 발표했다.
더불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영상화된 작가 중 한 명이며 영화화된 작품의 숫자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극장용 영화는 68편, TV용 단편이나 미니시리즈 등은 31편에 달한다.
개중에는 어이없는 퀄리티를 보여주는 물건도 있지만 《캐리》, 《샤이닝》, 《미스트》,《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 《미저리》, 《그것》, 《스탠 바이 미》등 영화팬에게도 유명한 작품도 많다.

○ 특징
공포 소설을 주로 써서 ‘공포 소설의 제왕’으로 불리나 실제로는 공포물뿐 아니라 순수 문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쓴다.
《하트 인 아틀란티스》를 기점으로 후기작들은 거의 메인스트림으로 간다는 이야기도 들을 만큼의 퀄리티를 보여준다.
소설 뿐만 아니라 각종 사설, 논픽션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기도 한다.
소설의 경우, 플롯에 특정 패턴이 있다보니 자주 나오는 요소들, 즉 클리셰가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다.
.소설의 배경은 거의 메인 주.
.작가인 주인공.
.과거의 사건으로부터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인물.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으로 함께 모험을 떠나는 소년기의 친구들.
.학교에서 왕따 당하는 소녀.
.등장인물들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팬.
.등장인물 중 한 명은 꼭 알코올 중독.
.작중에 꼭 나오는 불륜 이야기.
.부정적인 종교 지도자.
.설명되지 않는 초능력을 가진 아이.
.아이들의 공포를 먹이로 하는 어둠의 존재.
고향인 메인 주에 가상의 도시를 만드는 것을 즐겨 작품 배경의 대다수가 메인 주다. 이 도시들은 서로 다른 소설에서 스쳐지나가듯 한 번씩 언급된다.
작품끼리 서로 연결점을 갖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 이 때문에 단순히 등장인물이나 지명이 언급되는 것부터, 이전 작과 긴밀한 연관성을 가진 것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관계를 알고 보는 것도 소설을 즐기는 또 다른 재미이기도 하다. 이런 점을 극대화한 소설이 본인의 대작 시리즈물 ‘다크 타워 시리즈’가 있다.
영향을 받은 작가와 작품들로는 1. The Golden Argosy – Van H. Cartmell and Charles Grayson, 2. 허클베리 핀의 모험 – 마크 트웨인, 3. 악마의 시 – 살만 루시디, 4. 멕티그 – 프랭크 노리스, 5. 파리대왕 – 윌리엄 골딩, 6. 황폐한 집 – 찰스 디킨스, 7. 1984 – 조지 오웰, 8. The Raj Quartet – 폴 스콧, 9. 8월의 햇빛 – 윌리엄 포크너, 10. 핏빛 자오선 – 코맥 매카시 등이 있다.
○ 수상
그는 500편이 넘는 작품들을 발표하며 전미 도서관 협회상, 로커스상, 세계 판타지상, 영국 판타지상, 휴고상, 브램 스토커상, 세계 호러 컨벤션상, 미국 추리작가협회상 등을 수상했다.
1996년에는 오헨리 상, 2003년에는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전미 도서상에서 미국 문단에 탁월한 공로를 기여한 작가에게 수여하는 평생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1년에는 [LA타임스] 도서상을 수상하며 문학성을 입증받기도 했다.
2014년 국가 예술 훈장을, 2015년엔 그의 첫 추리소설 시리즈인 『미스터 메르세데스』가 포함된 [빌 호지스] 3부작은 미국 최대 추리소설상은 에드거 상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2018년 PEN 아메리카에서 수여하는 문학 공로상을 받았다.
이 외에 브람 스토커 상을 16회나 수상했고, 영국 판타지 상과 호러 길드 상을 각 6회, 로커스 상 5회, 세계 판타지 상을 4회 수상했다.

○ 문학적 평가
스티븐 킹(Stephen King)은 발표하는 작품마다 치밀한 구성과 탁월한 기법을 보이는 그는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갖춘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1974년 소설 ‘캐리’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이래 지난 20여 년 동안 무려 50여 편에 가까운 소설을 발표했으며 대부분의 작품이 전세계로 번역되어 수천만 부씩 팔려나가는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그의 소설 가운데 40여 편 이상이 영화나 TV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뉴욕주립대 교수이자 문학평론가인 레슬리 피들러는 스티븐 킹을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공포 의식의 심층을 탐색하는 작가”라고 평가했다.
”스티븐 킹의 소설은 미국 문학의 위대한 전통 위에 서 있으며 그의 작품에는 심오한 도덕적 진실이 들어있다.” ―닐 볼드윈 (전미 도서상 위원회 의장)
“공포로 가득 찬 오늘날의 현실세계를 예리하게 통찰하고 묘사하는 천재적인 작가.” … “스티븐 킹은 찰스 브록든 브라운과 에드거 앨런 포로부터 시작되는 미국 고딕 소설의 면면한 전통 위에 서 있다. 대중 작가이지만 동시에 본격 작가로서도 손색없는 진지하고 중후한 주제 의식을 가진 소설가로 대중 소설과 고급 소설 사이의 경계를 해체하는 포스트모던 시대의 대표적 작가다.” ― 김성곤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 교수 겸 영미소설 학회장)

○ 작품
– 장편소설
캐리(Carrie) (1974) 왕따당하던 여고생 캐리 화이트가 초능력에 눈을 뜬다. 스티븐 킹의 출간된 첫 장편소설이자 첫 히트작. 브라이언 드 팔마가 감독하고 시시 스파이섹이 주연한 1976년작 영화는 호러영화의 고전으로 유명하다. 2013년에 클로이 모레츠가 출연한 리메이크작이 개봉했다.
살렘스 롯(Salem’s Lot) (1975) 고향에 돌아온 소설가가 마을이 뱀파이어에게 잠식당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Night Shift’에 수록된 단편 ‘예루살렘 롯’과 배경을 공유한다. TV 미니시리즈로 3차례 제작되었는데, 1979년 버전은 국내에서 “공포의 별장”이라는 이름으로 방영되어 인기를 끌었다. 원작과 상관없는 속편도 래리 코언에 의하여 리턴 투 살렘스 롯이란 제목으로 영화가 나왔으나 평이 매우 나쁘다. 다만 이 영화에서는 독립영화 거장이던 새뮤얼 풀러가 연기했다는 게 매력. 덤으로 이 속편은 일본 제목인 사령전설을 그대로 써서 국내에 비디오로 나왔었다.
샤이닝(The Shining) (1977) 귀신 들린 호텔의 관리인으로 일하게 된 한 소설가가 정신줄을 놓고 가족을 죽이려 한다. 스탠리 큐브릭 감독, 잭 니콜슨 주연의 영화는 영화사에서 걸작으로 평가 받는데, 정작 스티븐 킹 본인은 탐탁치 않아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스탠드, 미래의 묵시록(The Stand) (1978), 1990(무삭제 완전판) 네바다 주 군부대에서 유출된 인플루엔자로 인류의 99.4%가 사망한 세계를 배경으로 한 포스트 아포칼립스물. MBC에서 심야 특선으로 전편 더빙방영한 바 있다. 2020년 코로나19 판데믹 사태가 벌어진 후 작가 본인이 전염병을 예언한 것 같아 괴롭다고 말했다.
죽음의 지대, 빨래집게(The Dead Zone) (1979) 교통사고를 당한 후 식물인간으로 살다가 기적적으로 깨어난 주인공이 신체접촉을 통해 미래를 보는 능력을 가지게 된 후의 이야기. “미래를 볼 수 있는 초능력자가 화가 지망생 시절의 히틀러를 만났다. 주인공은 어떠한 결정을 할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작품이라고 한다. 90년대 초반 2종류의 번역판이 나왔는데, 그 중 하나가 ‘빨래집게’라는 알 수 없는 제목을 달고 나왔다. 데이비드 크로넌버그가 감독하고 크리스토퍼 워컨이 주연한 영화가 있는데, 한국내에서는 초인지대란 세경문화영상비디오로 소개되었다. 또한 TV 드라마로 각색되어 2002년부터 2006년까지 6시즌 80편에 걸쳐 방영되었으나, 7시즌이 캔슬되는 바람에 결말이 제대로 나지 않고 흐지부지 끝나버렸다.
저주받은 천사(Firestarter) (1980) 화염계 초능력을 가진 소녀와 그녀를 이용하려는 정부기관의 갈등을 그린다. 영화화도 되었으며 어린 시절의 드루 배리모어가 주인공을 맡았다. 염화 초능력자를 가리키는 단어 파이로키네시스가 처음으로 쓰인 작품이기도 하다. 국내 비디오 제목은 초능력자였고 이후 정식으로 수입됐을 때의 제목은 초능력 소녀의 분노.
쿠조, 공중그네, 쿠죠(Cujo) (1981) 특수한 광견병에 걸려 살인견이 된 세인트 버나드에게 쫓겨 차안에 갇힌 어머니와 아들의 이야기. 1982년 브리티쉬 판타지 어워드 수상작. 1983년에 나온 영화도 그런대로 괜찮은 반응을 얻었다.
살아있는 크리스티나(Christine) (1983) 악령 들린 차 이야기. 제목인 크리스틴은 주인공인 1957년식 플리머스 퓨리의 이름이다. 존 카펜터가 1983년에 영화화.
애완동물 공동묘지, 신의 작은 늪, 고양이 윈스턴 처칠(Pet Sematary) (1983) 가족과 함께 시골로 이사온 의사가 시체를 묻으면 부활하는 땅에 대한 전설을 듣는다. 1989년 메리 램버트 감독으로 영화화하며 흥행과 평이 꽤 좋았다. 스티븐 킹이 목사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국내 제목은 공포의 묘지라는 제목으로 비디오가 먼저 나왔으며 1992년에 에드워드 펄롱 주연으로 영화 속편이 나왔으나 평은 별로 안좋았다. 2019년에 리메이크작이 개봉되어 평은 안 좋았지만 그럭저럭 흥행했다.
늑대인간(Cycle of the Werewolf) (1983) 매달 1번, 만월 때마다 마을을 습격하는 늑대인간에 맞서 싸우는 남매와 삼촌의 이야기. 독립된 단편들이 전체 스토리를 이루는 구조로, 삽화를 곁들인 것이 특징이다. 꽤 고어적인 삽화로 토막낸 돼지나 얼굴이 찢겨지는 사람 얼굴이 그대로 나왔는데 1993년 늑대인간이란 제목으로 국내 출판. 더 충공깽적인 것은 삼성문화사에서 어린이 동화로 낸 바 있다! 물론 그림은 무척 귀엽게 창작하여 그렸지만. 영화로 나왔는데 <분신의 저주>, <야누스의 저주>란 제목으로 두 업체에서 각각 비디오를 냈으며 1992년 1월 18일 KBS-2 토요특선 영화로 오후에 약간 삭제를 하고 <은탄환의 심판>이란 제목으로 더빙 방영했다.
부적(The Talisman) (1984, 피터 스트라우브와 공저) 암에 걸린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평행 세계인 판타지 월드로 여행을 떠나는 소년의 이야기. 한국와 일본에서 유행하는 차원이동물의 성격을 띠고 있기는 하지만 스티븐 킹 소설 답게 내용과 설정은 인정사정이 없다. 2001년 속편에 해당하는 Black House가 발표되었고, 2020년 9월에는 정식으로 출판되었다.
그것, 잇, 신들린 도시, 악몽록(It) (1986) 마을을 지배하는 피에로 형상의 사악한 존재에 맞서 27년의 세월을 넘나드는 왕따 소년소녀들의 이야기.1987년 브리티시 판타지 어워드 수상작. 스티븐 킹 소설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작품 중 하나로, 국내에서도 4종의 번역판이 출간되었는데 그중 다모아에서 출간된 ‘잇’은 번역상태가 아주 안좋다. 1990년 TV 미니시리즈로 제작되어 국내에도 “피의 삐에로”라는 제목으로 비디오 및 DVD로 정식 출시된 바 있다. 여담으로 이 때의 페니와이즈 모습이 섬뜩하여 광대공포증으로 유명하다.
용의 눈, 왕자의 비밀(The Eyes of the Dragon) (1987) 스티븐 킹이 어린 딸 나오미를 위해 쓴, 중세 스타일 왕국을 배경으로 마법이 나오고 선과 악이 맞서는 내용의 정통 판타지. 참고로 다크 타워 시리즈와 같은 세계다.
미저리, 미져리(Misery) (1987) 교통사고를 당한 유명 소설가가 광적인 팬에게 감금, 학대당하며 그녀를 위한 소설을 쓸 것을 강요받는다. 1987년 브램 스토커상 최우수 소설상을 수상했으며, 제임스 칸과 캐시 베이츠 주연으로 영화화되어 베이츠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토미노커(The Tommyknockers) (1987) 어느날 땅에서 발견된 기묘한 물체에 접촉한 주민들은 초인간적인 능력을 가지게 되지만 점점 인간이 아닌 괴물로 변모해 간다. 러브크래프트의 우주에서 온 색채에서 모티브를 따온 소설. 킹이 쓴 작품들 중 가장 SF에 근접한 작품이기도 해서, SF 팬이자 킹 팬인 이들은 이 작품을 아주 좋아한다. 1993년 TV 미니시리즈로 제작되었다. 이 미니 시리즈를 1편으로 압축하여 SKC에서 VHS 비디오로 <타미나커즈>란 제목으로 냈다. 원작과 달리 마무리는 해피엔딩. 유니버설에서 영화로 제작할 예정이다.
다크 하프(The Dark Half) (1989) 실명으로서의 인격과 필명으로서의 인격이 나뉘어 싸우는 한 소설가의 이야기. 리처드 바크먼의 필명으로 몰래 작품활동을 하던 자신의 모습에서 착상을 얻은 소설이다. 호러영화의 거장 조지 A. 로메로에 의해 영화화되었다.
캐슬록의 비밀(Needful Things) (1991)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팔지만, 그 대가로 조금씩 인간성을 빼앗아가는 행동을 요구하는 신비한 가게의 이야기. 원제인 ‘Needful Things’는 소설 속 가게의 이름이다. 1993년 영화화되었다. 주연은 에드 해리스. 국내에서는 미개봉하고 비디오로 나오고 자막판으로 경인방송에서 방영했다.
제럴드의 게임(Gerald’s Game) (1992) 남편에 의해 강제로 수갑으로 침대에 묶여 본디지 플레이를 하던 여인이 실수로 남편을 죽이는 바람에 고립된다. 스티븐 킹의 소설 중 유일하게 미국에서도 성인용 판정을 받은 소설이다. 돌로레스 클레이본과 같은 시간대를 공유하는 소설로, 일식을 기점으로 텔레파시스러운 교감을 나누는 장면이 등장한다.
돌로레스 클레이본(Dolores Claiborne) (1992) 젊은 시절 남편을 죽였다는 심증이 있지만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난 늙은 여인이 이번에는 고용주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경찰에게 취조당한다. 1995년 미저리의 캐시 베이츠 주연으로 영화화되었고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소설과 영화의 초점과 전개방식이 다소 다르다.
불면증(Insomnia) (1994) 불면증에 시달리는 노인이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운명을 읽는 초능력을 가지게 된다. ‘그것’과 ‘드림캐쳐’처럼 메인 주의 ‘데리’시를 배경으로 한다.

로즈 매더(Rose Madder) (1995) 남편에게 학대당하던 여인이 도망쳐 새로운 인생을 살지만, 남편은 그녀를 뒤쫓아온다. 전직 경찰관 출신인 남편의 장기간에 걸친 육체적 폭력과 정신적 학대, 그로 인해 아내가 겪고 있는 각종 후유증, 가정폭력을 일삼는 남편의 비뚤어진 권력욕에 관한 묘사가 엄청나게 리얼하다.
그린 마일(The Green Mile) (1996) 요양원에서 말년을 보내는 늙은 전직 교도관이 어린 자매를 살해한 죄를 덮어쓰고 무고하게 사형당한, 신비로운 능력을 가졌던 흑인 죄수에 대해 회상한다. 원래는 한달 간격으로 총 6권의 얇은 책자로 출간되었다. 1996년 브램 스토커상 최우수 소설상을 수상했으며, 1999년 프랭크 대러본트 감독, 톰 행크스 주연으로 영화화되어 흥행과 비평에서 모두 성공을 거두었다.
데스퍼레이션(Desperation) (1996) 네바다 주의 한 광산촌에서 인간을 지배하고 지나가던 사람들을 납치해 가둬놓는 악마에 맞서 탈출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 리처드 바크먼의 유작으로 발표된 통제자들과 세계관이 연결된다.
자루 속의 뼈(Bag of Bones) (1998) 아내가 사고로 사망한 뒤 슬럼프를 겪고 있는 작가가 호수가의 별장에서 악몽과 환상에 시달리는 소설가의 이야기. 1998년 브램 스토커상 최우수 소설상을, 1999년 브리티쉬 판타지 어워드를 수상했다. 2011년 믹 개리스 감독, 피어스 브로스넌 주연의 4시간짜리 미니시리즈로 만들어졌으며 게임 앨런 웨이크의 모티브를 제공한 소설이다.
톰 고든을 사랑한 소녀(The Girl Who Loved Tom Gordon) (1999) 보스턴 레드삭스의 투수 톰 고든의 열렬한 팬인 9살 소녀가 산에서 조난당하고, 생존을 위해 싸워나간다.
The Plant (2000) 스티븐 킹이 1983년 부터 1985년 까지 연재했던 미완성 소설로 스티븐 킹의 홈페이지에서 연재본을 다운받아 볼 수 있다.
드림캐쳐(Dreamcatcher) (2001) 괴롭힘당하는 지적장애아를 구해준 4명의 친구가 보답으로 신비한 능력을 받고, 20년이 지나 알 수 없는 존재에 맞서 싸운다. 2003년 로런스 캐스던 감독, 모건 프리먼 주연으로 영화화되었는데 영화는 많이 망했다.
Black House (2001, 피터 스트라우브와 공저) “부적”의 속편. 전작의 주인공 잭 소여는 로스엔젤레스 경찰이 되어 피셔맨이라는 아동 연쇄 살인마를 추적한다.
From a Buick 8 (2002) 검은 옷을 입은 정체불명의 남자가 놔둔 뷰익의 주변에서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이 차가 이 세계와 다른 세계를 잇는 통로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크리스틴’에 이어 초자연적인 차가 등장하는 작품. 러브크래프트의 저 너머에서에 대한 오마주로 알려져 있다.
The Colorado Kid (2005) 3명의 신문사 직원들이 25년간 미제 사건으로 남은 신원불명 시체의 미스테리를 쫓는다. 2010년부터 이 소설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 헤이븐이 방영되었다.
셀(Cell) (2006) 어느날 휴대 전화에서 발신되는 미지의 전파로 인해 사람들이 이성을 잃고 공격적으로 변한다. 스티븐 킹은 이 소설을 리처드 매드슨과 조지 A. 로메로에게 헌정했다. 2016년 영화판인 셀: 인류 최후의 날이 개봉했으나 쫄딱 망했다.
리시 이야기(Lisey’s Story) (2006) 유명한 소설가의 부인 리시는 광적인 팬에게 위협당하며 죽은 남편의 과거와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나간다. 스티븐 킹이 자신의 아내를 위해서 쓴 소설로 일종의 로맨스 소설이라 생각하고 썼다고 한다. 또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소설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라고 한 적이 있다. 한국에는 황금가지에서 번역 출판했는데 원채 미국에서만 쓰이는 은어가 많이 나오는데다가 번역자가 은어를 모조리 문화어로 번역하는 바람에 가독성이 무척 떨어진다.
듀마 키(Duma Key) (2008) 불의의 사고로 후유증에 시달리는 유망한 건축가가 듀마 키라는 섬에 요양을 간 후 신비한 그림을 그리는 능력을 얻는다.
언더 더 돔(Under the Dome) (2009) 어느날 갑자기 거대한 투명 돔으로 완전히 고립되어 버린 어느 미국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군상극. 정치와 사회에 대한 강한 풍자를 담고 있다. TV 드라마로 제작되었으며 스티븐 스필버그와 킹 본인이 제작에 참여, 2013년 6월 24일부터 방영이 시작되었다.
11/22/63 (2011) 존 F. 케네디의 암살을 막으려는 시간 여행자의 이야기. 2011년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최우수 미스터리/스릴러 상과 국제 스릴러 작가 최우수 소설상을 수상했다. 2016년 드라마판이 8부작으로 방영되었다.
닥터 슬립(Doctor Sleep) (2013) 샤이닝의 속편. 성인이 된 전작의 주인공 대니는 강력한 샤이닝 능력을 가진 소녀 아브라와 함께 샤이닝 능력자들을 죽이고 에너지를 강탈하는 비밀 조직 ‘트루 낫’에 맞서 싸운다. 미국에서 2013년 9월 발매되었으며 한국에는 2014년 7월 발매되었다. 2019년 영화로 개봉되었다.
조이랜드(Joyland) (2013) 1973년 놀이공원 ‘조이랜드’에서 일하던 아르바이트생이 겪은 사건을 다루는 미스테리 스릴러 소설. 한국에는 2014년 2월 발매되었다.
미스터 메르세데스(Mr. Mercedes) (2014) 하드보일드 소설로 일명 ‘빌 호지스 삼부작’의 첫번째 작품. 한국에는 2015년 7월 발매되었다. 2015년 에드거 상 베스트 노벨 부문을 수상하였다. 메르세데스 벤츠를 몰고 사람들을 치어 죽인 살인마 브래디를 은퇴한 경찰 빌 호지스가 쫓는 내용.
리바이벌(Revival) (2014) 시골 소년 제이미가 마을에 새로 부임한 목사와 만나면서 겪게 되는 일을 그린 공포소설. 프랑켄슈타인과 리애니메이터에 크툴루 신화적 코스믹 호러를 섞은 작품으로 한국에는 2016년 12월 발매되었다.
파인더스 키퍼스(Finders Keepers) (2015) 미국 문단의 전설로 추앙받던 작가가 집에서 살해당하고, 그가 집필 중이던 원고는 살인자에 의해 자취를 감춘다. 그 후 20여년이 흐른 어느 날 한 소년이 숲에서 원고와 돈이 든 트렁크를 우연히 발견한다. ‘빌 호지스 삼부작’의 두번째 작품. 한국에서는 2016년 7월에 발매되었다.
엔드 오브 왓치(End of Watch) (2016) 빌 호지스 삼부작의 마지막 작품. 한국에서는 2017년 7월에 발매되었다.
잠자는 미녀들(Sleeping Beauties) (2017) 아들 오웬 킹과 공저. 한국에서는 2020년 2월에 발매되었다.
아웃사이더(The outsider) (2018) 5월 22일 발매. 한국에서는 2019년 7월에 발매되었다.
고도에서(Elevation) (2018) 10월 30일 발매. 한국에서는 2019년 11월에 발매되었다.
인스티튜트(The Institue) (2019) 9월 10일 발매. 한국에서는 2020년 8월에 발매되었다.
If It Bleeds (2020)

.다크 타워 시리즈
최후의 총잡이, 총잡이, 암흑의 탑: 건슬링거(The Dark Tower: The Gunslinger) (1982, 2003 개정판)
세 개의 문, 태로우 카드(The Dark Tower II: The Drawing of the Three) (1987)
황무지(The Dark Tower III: The Waste Lands) (1991)
마법사와 수정구슬(The Dark Tower IV: Wizard and Glass) (1997)
칼라의 늑대들(The Dark Tower V: Wolves of the Calla) (2003)
수재나의 노래 (The Dark Tower VI: Song of Susannah) (2004)
The Dark Tower VII: The Dark Tower (2004)
The Dark Tower: The Wind Through the Keyhole (2012)
.리처드 바크먼으로 발표한 작품들
Rage (1977) – 스티븐 킹이 교사로 근무 하던 중 집필한 소설로 교내 총기살인사건이 주 소재이다. 이후 소설과 유사한 교내 총기살인사건이 실제로 일어나자 스티븐 킹의 요청으로 출간 정지되었다.
롱워크, 완전한 게임(The Long Walk) (1979) – 스티븐 킹이 대학 시절 쓴 원안을 바탕으로 집필된 소설. 해적판으로 2번 나왔고 2015년 4분기 드디어 정식발매.
Roadwork (1981) 2021년 4월 발매.
런닝 맨, 헌터(The Running Man) (1982) – 머지않은 미래의 지구는 빈부격차로 실업자가 넘쳐나게 되고 가난한 노동자 리차드는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살인 게임쇼 런닝맨에 참가하게 된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연의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다만 주연이 주연이라서 그런지 영화는 평범한 액션물로 둔갑했다. 참고로 킹은 이 장편의 초고를 고작 72시간(수정작업까지 합하면 1주일) 만에 썼다고 한다.
Thinner (1984)
통제자들(The Regulators) (1996) – 오하이오 주의 웬트워스라는 작은 마을의 자페증 소년 세스(Seth)가 어떤 존재로부터 현실조작 능력을 얻어 마을을 엉망으로 만들자 마을사람들이 세스와 그에게 힘을 준 존재를 저지하는 이야기다. 참고로 동시기에 나온 스티븐 킹의 ‘데스퍼레이션’과는 쌍둥이적 관계로 서로의 표지를 합치면 하나의 그림이 나온다.
Blaze (2007)
.단편, 중편집
스티븐 킹 단편집(Night Shift) (1978)
예루살렘 롯(Jerusalem’s Lot) – 살렘스 롯의 프리퀄. 1850년대 한 마을의 저주 받은 집의 주인인 사촌의 유산으로 주인공이 이사오게 된다. 그런데 그 집에선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마을 사람들은 주인공을 두려워 하며 피한다.
철야근무(Graveyard Shift) – 단편집에 수록된 작품들 중 가장 먼저 쓰여진 작품. 비디오 제목은 스티븐 킹의 괴물…(더 씽이라는 영어 제목을 멋대로 붙여놓았다) 대학교를 중퇴하고 떠돌이 생활은 하는 홀은 방직공장에서 일한다. 독립기념주간에 철야근무를 하게 되는데 쥐가 많은 지하실을 치우는 일이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쥐는 크고 공격적인데, 아무도 모르던 지하 공간이 발견된다.
밤의 파도(Night Surf) – 스탠드의 외전. 바이러스로 99% 사람이 죽은 지구. 그곳에 살아남은 사람들 이야기.
나는 통로이다(I Am the Doorway) – 전직 우주비행사였던 남자의 몸에 이상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금성에서 돌아온 주인공의 손에 눈들이 생기고 그 눈으로 보이는 지구의 일상은 지옥으로 보여진다. 그 눈을 통해 보이는 주인공 주변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한다.
맹글러(The Mangler) – 국내 비디오 제목은 서스팩트. 지속적으로 인명 사고를 일으키는 세탁기와 그 사고들에 대한 사연을 담고 있다. 자동빨래건조기 (맹글러)에 여자 한명이 빨려들어가 죽는 사고가 난다. 이를 조사한 형사는 단순 사고로 생각하지만 그 기계에는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조사가 될 수록 기계에 악마가 들렸다는 의심이 늘어나는데…
부기맨(The Boogeyman) – 아이 잡아가는 귀신인 부기맨이 한 가정을 망가트리려 한다. 정신병원에 상담온 중년 남성은 아이셋이 한밤 중에 의문사를 당한 괴로움을 상담한다. 부기맨이란 괴물 때문이라지만 아이들에 대한 태도를 보면 정상적이진 않는데…
회색 물질(Gray Matter) – 한 겨울 술집에 동네 노인들이 모여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몇개월 나타나지 않던 한 주민의 아들이 겁에 질려 술집에 들어온다. 싸구려 맥주만 먹던 아버지가 이상해 졌다는데…
전장(Battleground) – 나이트메어 앤 드림스케이프에서 방영, 작중에 나온 장난감 병정들이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배드 컴퍼니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장난감 회사 사장을 암살하고 집으로 돌아온 킬러에게 그 회사에서 보내온 소포가 배달된다. 소포에는 장난감 군인과 헬리콥터 등 군대가 들어있다. 그러나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고…
트럭(Trucks) – 갑자기 차량들이 지성을 가지면서 인간들을 상대로 반란을 일으킨다. 모든 차량이 지성이 생기고 인간을 공격한다. 주인공은 급하게 고속도로 휴게소로 대피하고 거기에서 몇명의 사람들과 살 방법을 찾는다. 그러나 차들은 함정을 파고 대화를 시도하는 등 생각보다 뛰어난 지성을 보이는데…
가끔 그들이 되돌아온다(Sometimes They Come Back) – 국내 비디오 제목은 컴백. 교사인 주인공은 어렸을 때 친형이 불량배에게 살해당한 끔직한 경험이 있다. 그런데 자신이 가르치는 반에 형을 살해한 불량배들 모습을 한 학생들이 한명씩 전학오는데…
딸기봄(Strawberry Spring) – 8년 마다 한치 앞도 안보이는 안개가 생기는 딸기봄이 발생하는 지역에 사는 주인공. 8년 전 조그만 지방대 대학생일때 그 대학에서 딸기봄과 함께 연쇄살인이 발생한다. 범인은 잡지 못한 체 딸기봄이 끝났지만 이제 다시 딸기봄이 시작되는데…
벼랑(The Ledge) – 테니스 강사인 주인공은 악당의 아내와 사랑하게 되고 결국 악당의 42층 집에 찾아가게된다. 그의 함정에 빠져 창밖으로 나가 건물 벽의 작은 난간을 타고 한바퀴 돌아야 하는 내기를 해야만한다. 바람과 비둘기를 이기고 내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정원사(The Lawnmower Man) – 국내 개봉 및 SBS 방영 제목은 론머맨. 잔디깎이 기계로 사람을 죽이는 장면 하나만 빼고 줄거리를 100% 다르게 각색하여 (사실상 공상과학영화, 킹의 다른 작품으로 치면 SF색채를 입힌 캐리가 되어버렸다) 킹이 엄청나게 분노했다. 킹의 원작을 1달러로 사서 만든 독립영화로서 제작된 또 다른 론머맨 영화가 원작을 그대로 영화화했다. 관리를 못해 풀이 길어진 정원을 깍기 위해 출장서비스를 불렀는데 마치 신화에서 나온 괴물 같은 남자가 혼자 움직이는 기계와 왔는데…
금연주식회사(Quitters Inc.) – 우연히 공항에서 만난 친구가 성공괘도에 올랐다. 이유는 금연이라며 주인공에게 명함을 넘긴다. 성공률은 98%, 단 방법은 극비. 몇달간 잊고 있던 주인공은 직장에서 실패가 계속되자 금연회사를 찾는다. 그들은 절대 실패 못할 방법을 제시한다.
나는 네가 원하는 것을 알고 있다(I Know What You Need) – 대학생인 ‘나’가 네가 원하는 것이라면 뭐든 알고 있다며 ‘나’에게 호의적으로 대해주는 한 남성과 만나면서 생긴 기묘한 일을 다루고 있다. 미인 대학생 베스는 장학금이 걸린 시험준비로 스트레스 받는다. 그때 그녀가 필요한 것을 정확한 타이밍에 주는 초라한 남자가 다가온다. 애인의 죽음도 이겨낼 수 있게 그녀가 필요한 것들을 주는데…
옥수수 밭의 아이들(Children of the Corn) – 1984년에 영화로도 나왔으며, 한국에서 KBS 더빙 방영 때는 “일리언”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다. 영화의 퀄리티가 나쁘다고는 하기엔 애매하지만 좋다고 할 수도 없어서 NC가 할로윈 기념으로 리뷰하면서 여러 번 희화화했다. 부부생활 파탄 위기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차를 끌고 대륙 횡단 중. 그러나 고속도로를 벗어난 후 다시 싸움이 반복된다. 그러다 옥수수밭 사이 길에서 남자 청소년을 치어 죽인다. 하지만 시체를 확인해 보니 치이기 전 이미 목이 베어 죽어 있는 시체이고…
사다리의 마지막 단(The Last Rung on the Ladder) – 시골 마을에서 자란 오누이의 작은 사고와 오빠를 믿고 의지하는 여동생에 관한 잔잔한 이야기. 공포가 아닌 아름다운 소설.
꽃을 사랑한 남자(The Man Who Loved Flowers) – 한 젊은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꽃을 사고 그의 모습에서 주변 사람들은 젊은 사랑을 느끼며 부러워 한다. 그러나 그는…
도로를 위해 한 잔(One for the Road) – 살렘스 롯의 시퀄. 폭설이 내리는 시골 마을의 술집에 한 도시 사람이 들어온다. 운전 중에 길을 잃은데다가 차는 폭설에 뭍히고… 부인과 딸을 차에 둔 채 도움을 구하기 위해 눈속으로 10킬로미터를 걸어온 것이다. 그러나 그가 아내와 딸을 두고 온 곳은 저주 받은 땅 예루살렘 롯이었다.
방 안의 여인(The Woman in the Room) – 프랭크 다라본트가 1달러에 판권을 사서 독립영화를 만들었다. 잘못된 수술로 고통 받는 어머니와 그를 지켜 보는 아들의 이야기.
사계(Different Seasons) (1982)
Hope springs eternal –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Rita Hayworth & Shawshank Redemption)
Summer of corruption – 우등생(Apt Pupil) – 이언 맥켈런 주연으로 국내 제목은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 학교에서 완벽한 학생인 토드는 우연히 친구집에서 이차세계대전 관련 잡지를 보게되고 푹 빠진다. 그러다 우연히 나치 수용소에서 수많은 유태인을 죽인 전범이 미국에 도망와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를 찾아간다. 그의 범죄를 신고하지 않는대신 과거를 자기에게 폭로 하도록 협박한다. 하지만 잔인한 사실은 토드의 정신을 파괴하고 그가 평범한 학생으로 살 수 없게 만드는데…
Fall from innocence – 시체(The Body)
A winter`s tale – 호흡법(Breathing Method)
스티븐 킹 단편집 스켈레톤 크루(Skeleton Crew) (1985)
안개(The Mist)

호랑이가 있다(Here There Be Tygers) – 학교 화장실에 난데없이 나타난 호랑이의 이야기
카인의 부활(Cain Rose Up) – rage와 같은 교내 총기난사 사건 이야기다.
원숭이(The Monkey) – 장난감 원숭이가 심벌즈를 칠 때마다 주인공의 주변 인물들이 죽어나가는 공포 소설. 한국 정발판 표지에 나왔다.
토드 부인의 지름길(Mrs. Todd’s Shortcut) – 지름길을 찾는 취미가 있는 오필리어 토드 여사의 이야기.
조운트(The Jaunt) – 먼 미래, 조운트라는 텔레포트 기술을 이용해 화성으로 여행을 떠나는 가족들의 이야기. 중반부까지는 평범한 SF소설의 색채를 띠나 엔딩 때문에 공포 소설이다.
결혼 축하 연주(The Wedding Gig) 재즈 연주자인 주인공은 갱의 여동생 결혼식에 연주를 부탁 받는다. 다만 갱은 그리스 조직의 위협을 받는 중 인데…
편집증에 관한 노래(Paranoid: A Chant) 편집증에 관한 시
뗏목(The Raft) – 인적이 없는 겨울 호수, 뗏목 위로 헤엄쳐 온 남녀 두쌍이 수면 아래 숨어있던 정체불명의 존재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버둥친다. 스티븐 킹의 단편을 영화화한 크립쇼 2에서 한 에피소드로 영화화.
신들의 워드프로세서(Word Processor of the Gods) – 원숭이의 손이 모티브가 된 단편. 내용은 이 항목의 4번에 나온다. 불행한 결혼과 껄렁한 아들을 둔 실패한 작가는 자식처럼 자길 닮은 사랑스러운, 하지만 몇일 전 죽은 조카에게 생일 선물로 워드프로세서를 받는다.
악수하지 않는 남자(The Man Who Would Not Shake Hands) 포커 클럽에서 처음 본 남자와 플레이를 하게된다. 그는 편집증처럼 자신의 손이 남에게 닿는 것을 싫어한다.
비치 월드(Beachworld)
사신의 이미지(The Reaper’s Image)
노나(Nona)
오웬을 위하여(For Owen)
서바이버 타입(Survivor Type) – 옛날에 아버지에게 학대를 받고 자라온 어느 의사가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한 후 생존해 나가는 이야기. 여기서 등장하는 무인도는 나무 한포기도 자라지 않은 바위섬이라 주인공은 먹을것도 없는 와중에 발까지 다치면서 서서히 맛이 가게 된다.
오토 삼촌의 트럭(Uncle Otto’s Truck)
우유 배달부1: 아침 배달(Morning Deliveries – Milkman #1)
우유 배달부2: 세탁 게임 이야기(Big Wheels: A Tale of The Laundry Game (Milkman #2))
할머니(Gramma) – 죽어가는 할머니와 단둘이 집에 남겨진 손자의 이야기. 환상특급 한편으로 드라마화했으며 80년대 중순 KBS2에서 더빙 방영.
고무 탄환의 발라드(The Ballad of the Flexible Bullet)
리치(The Reach)
자정 4분 뒤, 스티븐 킹 미스터리 환상특급(Four Past Midnight) (1990) 1993년 고려원에서 4개의 중편을 2권으로 묶어 발간했으나 현재는 구하기 어렵다. 2018년에 엘릭시르에서 재출간 되었다.
비밀의 창, 비밀의 화원(Secret Window, Secret Garden) 베스트셀러 작가인 모트는 부인의 외도로 이혼 후 별장에 내려와 폐인처럼 지내는 중 이다. 어느날 한 시골 농부가 찾아와 모트가 자신의 책을 표절했다고 주장한다. 말도 안되는 일 이지만 그 시골 농부는 모트의 주변을 조여 온다.
랭골리어(The Langoliers) 밤 비행기를 타고 가던 사람들 중 잠을 자던 사람들은 자기들 외에 나머지 들이 사라진 것을 발견한다. 몰래 카메라도 아니고 테러도 아닌, 갑작스러운 상황인데… 그들은 전혀 새로운 상황에 빠졌음을 알게 된다.
도서관 경찰(The Library Policeman) 소도시에서 사업을 하는 샘은 뜻하지 않게 로터리클럽에서 연설을 하게 된다. 연설에 더할 글을 찾고자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는데 도서관장의 느낌이 이상하다. 연체되면 도서관 경찰을 보낸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한편의 영화 같은 중편. 잇의 공포를 먹고 사는 페니와이즈와 비슷한 존재가 나온다.
폴라로이드의 개(Sun Dog) 생일 선물로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선물 받은 소년. 그러나 어디를 찍어도 들판에서 어떤 동물이 있는 사진만 나온다. 그런데 더 찍어보니 무서운 끔찍한 개가 점점 다가오는 형상이고 사진은 우연한 사고로 계속 찍히게 된다.
악몽과 몽상(Nightmares & Dreamscapes) (1993)
돌란의 캐딜락(Dolan’s Cadillac) 평범한 교사인 주인공. 그러나 그의 부인은 우연히 범죄현장을 목격하고 범죄자 두목인 돌란에 의해 살해 당한다. 이를 복수하기 위해 돌란을 몰래 수년간 따라 다니며 복수 방법을 찾으려 하는데…
난장판의 끝(The End of the Whole Mess) 멘사 회원 부부사이에서 태어난 주인공은 글을 쓰는 머리 좋은 사람이지만 동생은 천재다. 그러나 동생은 전쟁, 테러 등으로 암울한 지구에 실망해서 평화를 만들 방법을 찾다가 텍사스 한 동네가 말도 안되는 낮은 범죄율을 나타내는 것을 발견하고 이유를 찾아 떠난다. 그 원인을 알아내고 전세계에 퍼트리기 위해 계획을 만드는데…
어린아이들을 허락하라(Suffer the Little Children) 시들리씨는 노처녀이며 초등학교 3학년 담임 교사로 아이들을 강압적으로 훈육한다. 그러다 어느날 반아이 하나가 수업 중에 괴물같은 모습으로 조용히 변하는 모습을 보게된다. 외계인이 아이 몸을 뺏은 것으로 보여 대책을 세우는데…
나이트 플라이어(The Night Flier) – 국내 개봉작인 나이트 플라이어. 드라큘라에서 나오는 부동산 중개업자 렘필드의 이름을 쓰는 흡혈귀로 나온다. 디스라는 타블로이드 신문 기자가 소형 비행장에서 발생하는 연쇄살인을 추적한다. 살해 수법 때문에 흡혈귀라는 의심을 하게 되는데…
팝시(Popsy) 셰리던은 도박으로 사채빚을 지게 되고 그로인해 아이들을 납치해서 파는 일을 하게된다. 쇼핑몰에서 팝시랑 헤어졌다며 우는 아이를 보고 그의 벤으로 납치한다. 그런데 아이가 평범하지 않다는 것을 알기 시작하는데…
익숙해질 거야(It Grows on You) 공포물이 아닌 담담한 소설.
움직이는 틀니(Chattery Teeth) 외판원인 호건은 모래 폭풍이 부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아들 주려고 장난감 쇠 틀니를 산다. 불량해 보이는 청년이 히치하이킹을 원하자 날씨를 고려해서 그를 태워준다. 하지만 그의 태도가 점점 험해지는데…
헌사(Dedication) 호텔에서 두개층 청소를 관리 하는 마서는 그의 아들이 막 완성하여 출판된 소설을 친구에게 자랑한다. 친구와의 축하자리에서 어떻게 아들이 소설을 쓰는 능력을 진짜 아버지에게 받게 되었는지를 고백하게 되는데…
움직이는 손가락(The Moving Finger) 뉴욕의 서민 아파트에서 부인과 사는 하워드는 평범한 공인회계사 이다. 부인과 저녁 후 화장실에서 긁는 소리가 나서 들어가 보니 세면대 구멍으로 손가락이 나와 움직이는 것을 발견하는데…
운동화(Sneakers) 존 텔은 녹음 스튜디오에서 음판을 녹음하는 일을 한다. 그 건물 3층 화장실에 갈 때마다 첫번째 칸에 지저분한 운동화가 보인다. 시간이 흐를 수록 운동화 주변에 파리나 벌레 시체가 쌓이는 것을 알아체게 되는데…
밴드가 엄청 많더군(You Know They Got a Hell of a Band) 클라크와 메리 부부는 잠깐의 여유가 생겼을 때 자신들이 사는 오리곤 주 여행을 하기 위해 벤츠를 타고 구석구석 여행 중 이다. 클라크의 고집으로 지도에 없는 길을 가다가 길을 잃고 헤메다 로큰롤헤븐이라는 뭔가 아름답지만 기묘한 마을에 우연히 도착하게 되는데…
가정 분만(Home Delivery) 겁이 많고 결정 장애가 있는 섬마을 임산부가 어려운 상황에 쳐한다.
장마(Rainy Season) 휴가를 보내기 위해 시골로 간 부부에게 마을 사람들이 이상한 비가 오는 날이니 조심하라는 경고를 듣는다.
내 귀염둥이 조랑말(My Pretty Pony) 시간에 관한 일반 소설
죄송합니다, 맞는 번호입니다(Sorry, Right Number) 행복한 삶을 살던 가정주부에게 가족인데 누군지 정확히는 모르겠는 우는 목소리의 급한 전화를 받는다
10시의 사람들(The Ten O’Clock People) 아침 열시마다 빌딩 흡연장에서 담배를 피우던 주인공은 그날 이상한 광경을 보게된다.
크라우치엔드(Crouch End) 런던의 한 동네에서 벌어지는 실종사건은 평범하지 않은 목격담이 들린다.
메이플 스트리트의 그 집(The House on Maple Street) 폭력적인 새아버지와 사는 네남매의 집 벽에서 이상한 금속이 발견 된다.
다섯 번째 4분의 1(The Fifth Quarter) 강도단에서 배신 당한 친구의 복수를 하는 이야기
의사가 해결한 사건(The Doctor’s Case) 홈즈가 아닌 왓슨이 밀실 사건을 해결한다
클라이드 엄니의 마지막 사건(Umney’s Last Case) 사설 탐정인 엄니에게 이상한 하루가 시작되고 진짜 이상한 의뢰인을 만나게 된다.
고개를 숙여(Head Down) 리틀 야구단의 성장 이야기
브루클린의 8월(Brooklyn August) 야구장에 대한 시
거지와 다이아몬드(The Beggar and the Diamond)
내 영혼의 아틀란티스(Hearts in Atlantis) (1999)
노란 코트를 입은 험악한 사나이들(Low Men in Yellow Coats)
내 영혼의 아틀란티스(Hearts in Atlantis)
장님 윌리(Blind Willie)

우리는 왜 월남에 갔던가(Why We’re in Vietnam)
밤의 거룩한 장막이 내리다.(Heavenly Shades of Night Are Falling)
스티븐 킹 단편집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Everything’s Eventual) (2002)
제4호 부검실(Autopsy Room Four) – 의식은 있지만 몸을 못 움직여 부검당하기 일보직전의 남자의 이야기다.
검은 정장의 악마(The Man in the Black Suit) – 1996년 오 헨리 문학상 수상작이다.
당신이 사랑하는 모든 것이 사라질 것이다(All That You Love Will Be Carried Away)
잭 해밀턴의 죽음(The Death of Jack Hamilton)
죽음의 방 (In the Deathroom)
엘루리아의 어린 수녀들(The Little Sisters of Eluria) – 다크 타워 시리즈의 외전으로 ‘최후의 총잡이’ 바로 직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Everything’s Eventual)
L.T.의 애완동물 이론(L. T.’s Theory of Pets)
로드 바이러스, 북쪽으로 가다(The Road Virus Heads North)
고담 카페에서의 점심식사(Lunch at the Gotham Café)
데자뷰(That Feeling, You Can Only Say What It Is in French)
1408
총알차 타기(Riding the Bullet) – 죽은자의 영혼을 거두어 가는 사신이 운전하는 차에 타게 된 남자의 이야기.
행운의 동전(Luckey Quarter)
해가 저문 이후(Just After Sunset) (2008)
윌라(Willa)
진저브래드 걸(The Gingerbread Girl)
하비의 꿈(Harvey’s Dream)
휴게소(Rest Stop) – 스티븐 킹 본인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라고 한다.
헬스 자전거(Stationary Bike)
그들이 남긴 것들(The Things They Left Behind)
졸업식 오후(Graduation Afternoon)
지옥에서 온 고양이(The Cat from Hell)
N.
벙어리(Mute)
아야나(Ayana)
아주 비좁은 곳(A Very Tight Place)
《뉴욕 타임스》 특별 구독 이벤트(The New York Times at Special Bargain Rates) – 9.11 테러와 관련된 내용이다.
별도 없는 한밤에(Full Dark, No Stars) (2010) 네 개의 중편을 모은 중편집. 작품의 내용이 전반적으로 매우 독하다.
1922 – 윌프리드 릴런드 제임스는 자기 소유인 토지를 지키기위해 돌이킬 수 없는 사고를 저지르게 된다.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이 파멸해 가는 과정이 제대로 시궁창스럽게 서술되어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로 영상화되었다.
빅 드라이버(Big Driver) – 유명한 여류작가 테스가 차량 고장으로 고립되면서 생긴 비극을 다룬 이야기.
공정한 거래(Fair Extension) – 암으로 인해 투병생활중인 은행원 스트리터가 엘비드라는 어떤 세일즈맨에게 삶을 연장시켜준다는 제안을 받게된다.
행복한 결혼 생활(A Good Marriage) – 평범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영위하던 주부 다아시는 우연히 남편의 비밀을 알아버리게 된다. 다정하고 매너 좋은 남편은 사실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였던 것.
군중 속의 얼굴(A face In The Crowd) (2012) – 스튜어트 오넌과 공저. 2016년 8월에 에서 발매되었다.
높은 풀 속에서(In The Tall Grass) (2012) – 아들 조 힐과 공저. 2016년 8월에 리디북스에서 발매되었다.
악몽을 파는 가게(The Bazaar of Bad Dreams) (2015)
130킬로미터(Mile 81) – 주변에 접근하는 사람들을 끔찍하게 먹어치우는 정체불명의 차량에 관한 이야기. 정체 모를 차 모양 괴물이 폐쇄된 휴게소에서 사람들을 먹어 치운다.
프리미엄 하모니(Premium Harmony) – 어느 부부에게 일어난 비극을 다룬 이야기. 가난한 부부가 마트에 물건을 사러 가다 발생하는 일상 속에 비극.
배트맨과 로빈, 격론을 벌이다(Batman and Robin Have an Altercation) – 알츠하이머를 앓는 아버지와 그를 돌보는 아들이 겪는 비극에 대한 이야기로 제목이 ‘배트맨과 로빈이 격론을 벌이다.’인 이유는 과거 할로윈때 아들과 함께 배트맨과 로빈 복장을 입고다닌 기억이 아버지가 유일하게 명확히 기억하는 기억이기 때문이다. 치매에 걸린 아버지와 그를 돌보던 아들이 갑작스런 폭력에 노출되고…
모래 언덕(The Dune) – 나이 많은 은퇴한 판사가 자신의 개인 변호사에게 비밀을 공유한다. 그의 사유지의 모래 언덕에 가끔 사람 이름이 적히면 그 사람이 곧 죽는다. 판사가 며칠전에도 그곳에 다녀왔는데…
못된 꼬맹이(Bad Little Kid) – 어느 정체모를 꼬마에 의해 인생이 망가진 남자를 다룬 작품. 주인공이 어린아이 한명을 총으로 여리발 쏴서 죽이고 사형선고 받은 상태. 변호사에게 항소를 포기하는 대신 이유를 설명한다. 그는 어렸을때 험한 욕을하는 꼬마 때문에 친한 친구가 교통 사고를 당해 죽는 경험을 하게된다. 하지만 이게 마지막이 아니고 꼬마로 인한 죽음은 계속된다.
죽음(A Death)
납골당(The Bone Church)
도덕성(Morality) –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부부에게 아내가 요양 보호사로 일하고 있는 집의 부유한 노인이 괴상한 제안을 한다. 노인은 도덕성 시험이라면서 놀이터에서 아무 아이나 주먹으로 때린 다음에 그 과정을 촬영해 오기만 한다면 2만 달러를 주겠다고 한다. 평범한 한 부부의 도덕성이 무너지는 과정이 몰입도 있게 펼쳐지는 작품.
사후 세계(Afterlife) – 수면욕도, 식욕도, 배설욕도 없는 연옥에 갇힌 아이작 해리스와 똑같은 인생을 기억하지 못하고 5번째로 반복하는 빌 앤드루스의 이야기. 아이작은 1914년 공장의 문을 잠그고 몸수색을 하고 보냈는데 공장에 불이나 146명이 사망해 연옥에 갇혔고, 빌은 남동생과 술래잡기 중 그의 손가락을 절단 시키고, 청소년때 손목시계를 훔치고, 대학때 여친을 성폭행 하고, 의사의 충고를 듣지 않다가 암으로 사망했다. 빌은 자신이 환생을 하거나 천국 혹은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닌, 똑같은 인생을 계속 반복한다는 것에 경악하고, 단 하나의 기억 만이라도 간직하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환생하며 끝난다.
우르(Ur) – 영문학 강사 웨슬리가 다른 차원을 볼 수 있는 전자책 단말기를 손에 넣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다크 타워 시리즈 관련 설정이 언급된다. 그 단말기는 수많은 평행세계의 작품들을 볼 수 있다. 우리 세계에는 없는 헤밍웨이의 작품을 다른 세계에선 쓰여졌으며 단말기를 통해 본다. 단말기는 또 다른 기능도 갖고 있는데…
허먼 워크는 여전히 건재하다(Herman Wouk Is Still Alive)
컨디션 난조(Under the Weather)
철벽 빌리(Blockade Billy) – 지금은 없어진 옛 메이저 리그 팀에서 뛰던 포수 빌리의 비밀에 대한 서스펜스 중편 소설. 시즌 개막 직전 주전 후보 포수를 사고 및 부상으로 잃고 어쩔 수 없이 무명의 마이너리거를 쓰게된다. 그 신인은 수비 타격 모두 뛰어나지만…

미스터 여미(Mister Yummy)
토미(Tommy)
초록색 악귀(The Little Green God of Agony)
저 버스는 다른 세상이었다(That Bus Is Another World)
부고(Obits)
취중 폭죽놀이(Drunken Fireworks)
여름 천둥(Summer Thunder)
– 비소설
죽음의 무도(Danse Macabre) (1981)
Nightmares in the Sky (1988)
유혹하는 글쓰기(On Writing) (2000)
Secret Windows (2000)
Faithful (2005) – 스튜어트 오넌과 공저
Guns (2013) – 총기관련 사건에 대한 에세이
– 만화, 그래픽 노블
론머맨(The Lawnmower Man) (1981) – 원작
크립쇼(Creepshow) (1983) – 글
Heroes for Hope: Starring the X-Men (1983) – 글
The Secretary of Dreams (2006) – 원작
다크 타워(The Dark Tower) (2007~ ) – 원작
스탠드(The Stand) (2008~2012) – 원작
부적(The Talisman) (2009~2010) – 원작
아메리칸 뱀파이어(American Vampire) (2010~ ) – 글[69](스콧 스나이더, 라파엘 알부커쿠와 공저)
N. (2010) – 원작
Road Rage (2012) – 원작(아들 조 힐과 공저)
The Little Green God of Agony (2012) – 글
The Dark Man (2013) – 글
– 영화, TV시리즈, 뮤지컬 각본
크립쇼(Creepshow) (1982) – 영화. 에피소드 조디 베릴의 외로운 죽음에서 배우로도 열연.
캣츠 아이(Cat’s Eye) (1985) – 영화
악마의 분신(Silver Bullet) (1985) – 영화
맥시멈 오버드라이브(Maximum Overdrive) (1986) – 영화 (감독/각본)
어둠 속의 외침(Tales from the Darkside) 시즌4 9화 “Sorry, Right Number” (1987) – TV시리즈
공포의 묘지(Pet Sematary) (1989) – 영화
Golden Years (1991) – TV 미니시리즈
슬립워커스(Sleepwalkers) (1992) – 영화
미래의 묵시록(The Stand) (1997) – TV 미니시리즈
센트리 스톰(Storm of the Century) (1999) – TV 미니시리즈
엑스파일(The X-Files) 시즌5 10화 “Chinga” (1998) – TV시리즈, 크리스 카터와 공동작업
로즈 레드(Rose Red) (2002) – TV 미니시리즈
킹덤 호스피탈(Kingdom Hospital) (2004) – TV 미니시리즈, 제작[70]
Ghost Brothers of Darkland County (2013) – 뮤지컬, 티-본 버넷와 공동작업
11.22.63 (2016) – TV 미니시리즈
캐슬록(Castle Rock) (2018) – TV 미니시리즈
– 영상화 된 작품
원작을 바탕으로 한 속편도 포함.
이동진, 김중혁의 영화당 #75. 스티븐 킹 원작 영화 베스트 (쇼생크 탈출, 샤이닝)
스티븐 킹은 영상화 된 자신의 작품 중 가장 좋아하는 영화로 스탠 바이 미, 쇼생크 탈출, 미스트를 꼽았다.
캐리(Carrie) (1976) – 원작(장편 “캐리”)
캐리 2(The Rage: Carrie 2) (1999)
캐리(Carrie) (2013) – 원작, 1976년 영화 리메이크
샤이닝(The Shining) (1980) – 원작(장편 “샤이닝”)
크립쇼(Creepshow) (1983) – 원작(단편 “Weeds”, “The Crate”), 각본
쿠조(Cujo) (1983) – 원작(장편 “쿠조”)
초인지대(The Dead Zone) (1983) – 원작(장편 “죽음의 지대”)
크리스틴(Christine) (1983) – 원작(장편 “살아있는 크리스티나”)
일리언(Children of the Corn) (1984) – 원안(단편 “옥수수 밭의 아이들”)
일리언 2/새크리파이스 – (Children of the Corn II: The Final Sacrifice) (1993)
일리언 3(Children of the Corn III: Urban Harvest) (1995)
일리언 4(Children of the Corn IV: The Gathering) (1996)
일리언 5(Children of the Corn V: Fields of Terror) (1998)
일리언 6-더 싸인 666(Children of the Corn 666: Isaac’s Return) (1999)
일러언 7(Children of the Corn: Revelation) (2001)
옥수수밭의 아이들(Children of the Corn) (2011) – 1984년도 영화 리메이크판.
Children of the Corn: Runaway (2017) – 2011년도 영화의 후속작
초능력 소녀의 분노(Firestarter) (1984) – 원작(장편 “저주받은 천사”)
화이어 스타터(Firestarter 2: Rekindled) (2002)
악마의 분신(Silver Bullet) (1985) – 원작(장편 “늑대인간”)
캣츠 아이(Cat’s Eye) (1985) – 원작(단편 “금연주식회사”, “벼랑”), 각본
스탠 바이 미(Stand by Me) (1986) – 원작(중편 “시체”)
맥시멈 오버드라이브(Maximum Overdrive) (1986) – 원작(단편 “트럭”), 감독, 각본
크립쇼 2(Creepshow 2) (1987) – 원작(단편 “뗏목)”
런닝 맨(The Running Man) (1987) – 원안(장편 “런닝 맨”)
공포의 묘지(Pet Sematary) (1989) – 원작(장편 “애완동물 공동묘지”), 각본
공포의 묘지 2(Pet Sematary Two) (1992)
공포의 3일밤(Tales from the Darkside: The Movie) (1990) – 원작(단편 “지옥에서 온 고양이”)
스테판 킹의 괴물(Graveyard Shift) (1990) – 원작(단편 ” 철야근무”)
미저리(Misery) (1990) – 원작(장편 “미저리”)
론머맨(The Lawnmower Man) (1992) – 원안(단편 “정원사”)
론머맨 2(Lawnmower Man 2: Beyond Cyberspace) (1996)
슬립워커스(Sleepwalkers) (1992) – 각본
다크 하프(The Dark Half) (1993) – 원작(장편 “다크 하프”)
욕망을 파는 집(Needful Things) (1993) – 원작(장편 “캐슬록의 비밀”)
쇼생크 탈출(The Shawshank Redemption) (1993) – 원작(중편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
맹글러(The Mangler) (1995) – 원작(단편 “맹글러”)
맹글러 2(The Mangler 2) (2001)

맹글러 리본(The Mangler Reborn) (2005)
돌로레스 클레이븐(Dolores Claiborne) (1995) – 원작(장편 “돌로레스 클레이븐”)
시너(Thinner) (1996) – 원작(장편 “Thinner”)
나이트 플라이어(The Night Flier) (1997) – 원작(단편 “The Night Flier”)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Apt Pupil) (1998) – 원작(중편 “우등생”)
그린 마일(The Green Mile) (1999) – 원작(장편 “그린 마일”)
하트 인 아틀란티스(Heart in Atlantis) (2001) – 원작(단편 “노란 코트를 입은 험악한 사나이들”)
드림캐쳐(Dreamcatcher) (2003) – 원작(장편 “드림캐쳐”)
시크릿 윈도우(Secret Window) (2004) – 원작(중편 “소설을 훔친 남자”)
라이딩 더 불릿(Riding the Bullet) (2004) – 원작(단편 “총알차 타기”)
고담 카페(Gotham Cafe) (2005) – 원작(단편 “고담 카페에서의 점심식사”)
1408 (2007) – 원작(단편 “1408”)
미스트(The Mist) (2007) – 원작(중편 “안개”)
흡연금지(No Smoking) (2007) – 원작(단편 “금연주식회사”)
돌란스 캐딜락(Dolan’s Cadillac) (2009) – 원작(단편 “Dolan’s Cadillac”)
굿 매리지(A Good Marriage) (2014) – 원작(중편 “행복한 결혼생활”)
머시(Mercy) (2014) – 원작(단편 “할머니”)
셀: 인류 최후의 날(Cell) (2016) – 원작(장편 “셀”)
다크 타워: 희망의 탑(The Dark Tower) (2017) – 원작( 장편 “다크타워 시리즈”)
그것(It) (2017) – 원작(장편 “그것”)
제럴드의 게임(Gerald’s Game) (2017) – 원작(장편 “제럴드의 게임”)
1922 (2017) – 원작(중편 “1922”)
공포의 묘지 (2019) – 원작(장편 “애완동물 공동묘지”)
그것: 두 번째 이야기(It: chapter two) (2019) – 원작(장편 “그것”)
닥터 슬립(Doctor Sleep) (2019) – 원작(장편 “닥터 슬립”)
높은 풀 속에서(In the Tall Grass) (2019) – 원작(장편 In the Tall Grass)
130킬로미터(81mail) (TBA) – 원작(단편 “130킬로미터”)
– TV 영화, TV시리즈
공포의 별장(Salem’s Lot) (1979) – 원작(장편 “살렘스 롯”)
사령전설(A Return to Salem’s Lot) (1987)
스티븐 킹의 세일럼즈 롯(‘Salem’s Lot) (2004)
어둠 속의 외침(Tales from the Darkside) 시즌1 에피소드8 “Word Processor of the Gods” (1985) – 원작(단편 “신들의 워드프로세서”)
환상특급(The Twilight Zone) 시즌1 에피소드16 “Gramma” (1986) – 원작(단편 “할머니”)
어둠 속의 외침(Tales from the Darkside) 시즌4 9화 “Sorry, Right Number” (1987) – 원작(단편 “Sorry, Right Number”)
피의 피에로(It) (1990) – 원작(장편 “그것”)
Monsters 시즌3 에피소드24 “The Moving Finger” (1991) – 원작(단편 “The Moving Finger”)
때로는 그들이 돌아온다(Sometimes They Come Back) (1991) – 원작(단편 “가끔 그들이 되돌아온다”)
썸타임 데이 컴 백 2(Sometimes They Come Back… Again) (1996)
프로즌(Sometimes They Come Back… for More) (1998)
Golden Years (1991) – 원작, 제작, 각본
토미노커스(The Tommyknockers) (1993) – 원작(장편 “토미노커”)
미래의 묵시록(The Stand) (1994) – 원작(장편 “스탠드”), 제작, 각본
스티븐 킹의 랭골리얼(The Langoliers) (1995) – 원작(중편 “멈춰버린 시간”)
샤이닝(The Shining) (1997) – 원작(장편 “샤이닝”), 제작, 각본
퀵실버 하이웨이(Quicksilver Highway) (1997) – 원작(단편 “Chattery Teeth”)
제3의 눈(The Outer Limits) 시즌3 에피소드15 “The Revelations of ‘Becka Paulson” (1997) – 원작(단편 “The Revelations of ‘Becka Paulson”)
트럭(Trucks) (1997) – 원작(단편 “트럭”)
엑스파일(The X-Files) 시즌5 10화 “Chinga” (1998) – 원안, 각본
Woh (1998) – 원안(장편 “그것”)
센트리 스톰(Storm of the Century) (1999) – 원작, 제작, 각본
로즈 레드(Rose Red) (2002) – 원작(장편 “로즈 레드”), 제작, 각본
데드존(The Dead Zone) (2002~2007) – 원안(장편 “죽음의 지대”)
캐리(Carrie) (2002) – 원작(장편 “캐리”)
엘렌 림바우어의 일기(The Diary of Ellen Rimbauer) (2003) – 원안(2002년에 나온 로즈 레드의 프리퀄)
킹덤 호스피탈(Kingdom Hospital) (2004) – 제작, 각본
데스퍼레이션(Stephen King’s Desperation) (2006) – 원작(장편 “데스퍼레이션”)
나이트메어 앤 드림스케이프(Nightmares and Dreamscapes: From the Stories of Stephen King) (2006) – 원작
일리언(Children of the Corn) (2009) – 원작(단편 “옥수수 밭의 아이들”)
헤이븐(Haven) (2010~2015) – 원안(장편 “The Colorado Kid”)
백 오브 본즈(Bag of Bones) (2011) – 원작(장편 “자루 속의 뼈”)
빅 드라이버(Big Driver) (2014) – 원작(중편 “빅 드라이버”)
언더 더 돔(Under The Dome) (2013~2015) – 원작(장편 “언더 더 돔”), 제작, 각본
11.22.63 (2016) – 원작(장편 “11/22/63”), 제작, 각본(제작 총괄은 JJ 에이브람스)
미스트(The Mist) (2017) – 원작(중편 “안개”)
미스터 메르세데스(Mr. Mercedes) (2017) – 원작(장편 “미스터 메르세데스”), 제작
다크 타워(The Dark Tower) – 원작
캐슬록(Castle Rock) (2018) – 원작, 제작, 각본(제작 총괄은 JJ 에이브람스)
더 스탠드(The Stand) (2020~) – 원작(장편, 더 스탠드)
아웃사이더(The outsider) (2020) – 원작 (아웃사이더)
리시 이야기(Lisey’s Story) (2021) – 원작(장편, 리시 이야기)
– 비디오 게임
미스트(Stephen King’s – The Mist) (1985) – 원작(중편 “안개”)
런닝 맨(The Running Man) (1989) – 원작(장편 “런닝 맨”)
다크 하프(The Dark Half) (1992) – 원작(장편 “다크 하프”)
스티븐 킹의 F13(Stephen King’s F13) (1999) – 원안(단편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

참고 = 위키백과, 나무위키, 알라딘, 교보문고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