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중 대사, 대양주한인회 총연합회 임원진 오찬 간담회 / Ali Kraishan 외교단장 예방
김완중 대사 (주호주대사관)는 2023년 1월 30일 (월) 대사관저에서 호주를 비롯한 대양주지역 9개국 한인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양주한인회 총연합회 임원진(회장 현광훈)분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완중 대사는 윤석열 정부의 새로운 인도태평양전략 발표와 함께 △세계 경제 공급망 △경제 안보 등 전략적으로 더욱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는 호주에서 한인사회의 권익신장을 위한 총연합회의 그 간 노고에 사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우리 동포사회의 위상 제고를 위해 긴밀히 소통하기로 하였다.
또한 김완중 대사는 지난 1월 18일 (수) Ali Kraishan 외교단장 (요르단대사)을 예방하여 캔버라 외교단 활동, 현황 및 호주의 대외관계 등에 의견을 교환하였다.


주호주대사관, 타즈마니아 (호바트, 론세스톤) 순회영사 안내 (2.8 ~ 2.9)
한편 주호주대사관은 오는 2월 8일과 9일 타즈마니아 순회영사를 실시한다.
2023년 타즈매니아 (호바트, 론세스톤) 순회영사를 아래와 같이 실시할 예정이다.
– 호바트 : 2023년 2월 8일(수요일),10:00 ~ 13:00
(장소 : 호바트 순복음교회, 73 Brisbane St, Hobart, TAS)
– 론세스톤 : 2023년 2월 9일(목요일), 10:00 ~ 13:00
(장소 : 론세스톤 순복음교회, 3-9 Blackwood Dr, Rocherlea, TAS)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