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대사, 송상현 전 국제형사재판소(ICC) 소장 면담
김봉현 주호주 대사는 지난 3월 4일(목) 캔버라를 방문중인 송상현 전 국제형사재판소(ICC) 소장(현 UNICEF 한국위원회 회장)을 관저로 초청, 북한 인권 관련 ICC와의 협력, 한국인 전문가들의 국제기구 진출, UNICEF(유엔아동기금) 한국위원회 활동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 자리에는 최혜월 호주국립대학(ANU) 한국학센터 교수도 동석했다.
송상현 회장은 ICC 재판관(03-09년)과 재판소장(09-14년)을 역임하였으며, 호주측 초청으로 3월 4일부터 5일까지 캔버라를 방문하여 호주 외교통상부 및 국방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ICC 활동 등에 관해 설명하고 주요 관심사항을 협의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