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한인복지회, 이태우 총영사 내방해 데이케어 방문 및 간담회 가져
Karen Pensabene Strathfield 시장도 방문해 협력요청

호주한인복지회 (회장 이용재)는 지난 4월 20일(목) 호주한인복지회와 노인데이케어센터를 내방한 이태우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를 환영했다.
방문한 이 총영사는 데이케어센터의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였다.
또한 이 총영사는 동포사회의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호주한인복지회 임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였다.
한편 이용재 회장은 호주한인복지회를 방문한 Karen Pensabene Strathfield 시장과도 환담하고 복지 발전을 위해 협력을 요청했다.

호주한인복지회는 1976년 첫모임을 시작해, 1979년 정부에 등록해 공식단체로 출발, 1983년 호주 정부로부터 첫 펀드를 수령 · 한인단체 최초로 유급직원 2명 채용, 2006년 한인 최초로 데이케어 시작 (현재까지), 2012년 호주 국세청으로부터 세금공제혜택 (DGR) 승인받음 · 캠시 복지회 사무실 구입, 2015년 캠시 복지회 회의실 구입, 2021년 이용재 회장 30만불 기부 · 이용재 회장 딸 이조이 (20만불) · 이진이 (20만불) 복지회에 20년 무이자로 빌려줌, 2021년 한인복지회 캠시 회의실 매각, 2022년 캠시 회의실 매각, 2022년 현 위치 (홈부쉬웨스트)로 회관 총 2층 구입해 이전, 2022년 10월 26일 한인복지회 홈케어 프로바이더로 승인 · 한인복지회 NDIS 체결, 2023년 홈케어 관련서비스가 멜번에서 첫 고객 신청으로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다.











사진 = 호주한인복지회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