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 주호주 대사관, 워홀러 대상 BBQ행사 및 간담회 개최
주호주 대사관(김봉현 대사)은 8일(토)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호주국립대학교 (ANU) Willows Oval Park에서 23명의 캔버라 지역 워홀러들이 참석한 가운데 BBQ행사를 가졌다. 주호주 대사관은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워홀러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2014년부터 대사관 홈페이지에 “Hello 워홀” 센터가 개설되었음을 알리고, 이를 적극 활용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워홀러들은 평소 다른 한국 워홀러들과 교류 및 정보공유 기회가 없었다고 하면서, 이번 BBQ행사가 매우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이와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주호주 대사관은 대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일정이 공지된 남부호주, 서부호주, 타즈마니아 순회영사 계기 등을 활용 워홀러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제공 = 주호주 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