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2월 10일, 프랑스의 정치가•언론인 모리스 쉬망 (Maurice Schumann, 1911 ∼ 1998) 별세
모리스 쉬망 (Maurice Schumann, 1911년 4월 10일 ∼ 1998년 2월 10일)은 프랑스의 정치가로 파리 출생이다.
조르주 퐁피두 정권(1969~1973)에서 외무부 장관을 역임하며 프랑스-독일 석탄 공동 관리 등 서유럽 통합에 기여한 인물로, 대중공화운동(MRP) 소속으로 활동했다.

– 모리스 슈만 (Maurice Schumann)
.출생: 1911년 4월 10일, 파리
.사망: 1998년 2월 10일
.성별: 남성
.국적: 프랑스
.학력: 파리대학
.경력: 아바스통신사 기자 (1932~1940), BBC 방송국 대 프랑스 방송책임자 (1940~1944), 제헌의회 의원 (1945), 인민공화파 위원장 (1945~1949), 외무차관 (1951~1954), 총리 보좌 국무장관 (1962), 핵 및 우주문제담당 국무장관 (1967~1968), 외무장관 (1969~1973), 상원 부의장 (1977)
.직업: 정치인, 언론인
.소속: 인민공화파
리스 쉬망 (Maurice Schumann, 1911 ~ 1998)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BBC 방송에서 활약한 프랑스의 정치인이자 저널리스트다.
조르주 퐁피두 정권(1969~1973)에서 외무부 장관을 역임하며 프랑스-독일 석탄 공동 관리 등 서유럽 통합에 기여한 인물로, 대중공화운동(MRP) 소속으로 활동했다.

○ 생애 및 활동
모리스 쉬망은 1911년 4월 10일, 프랑스 파리 출생이다.
파리대학을 마치고 아바스통신사 기자 (1932∼40)를 거쳐, 제2차 세계 대전 때는 런던으로 망명하여 BBC 방송국의 대 프랑스 방송책임자로 있었다 (1940∼44).
1945년 제헌의회 의원으로 당선, 인민공화파 (MRP) 위원장 (1945∼49) 및 명예위원장으로서 프랑스 부흥에 힘썼다.
외무차관 (1951∼54), 총리 보좌 국무장관 (1962), 핵 및 우주문제담당 국무장관 (1967∼68), 외무장관 (1969∼73) 등을 역임하였으며, 1977년 상원 부의장이 되었다.
모리스 쉬망 (Maurice Schumann)은 1998년 2월 10일에 별세했다.
- 주요 활동
모리스 슈만 (Maurice Schumann, 1911 ~ 1998)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BBC에서 “자유 프랑스의 목소리”로 활약한 영웅이자, 전후 조르주 퐁피두 정권에서 외무부 장관 (1969~1973)을 역임한 프랑스의 주요 정치가, 언론인, 작가다.
샤를 드골과 밀접하게 협력하며 유럽 통합에 기여한 인물이다.
2차 대전 중 런던에서 BBC 대프랑스 방송 책임자, 프랑스 외무부 장관(1969~1973)
제2차 세계 대전: 드골 장군과 함께 런던으로 망명하여 BBC 방송을 통해 대독일 항전 의지를 프랑스에 전달함
전후 정치: 제4공화국과 제5공화국에서 장관직을 지내며 친유럽적인 정책을 추진함

참고 =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