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연말연시 노인 복지 시설 방문 격려해
퀸즐랜드(QLD)주 케언즈 방문 및 케언즈 동포 간담회 개최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연말연시를 맞아 시드니 노인 복지 시설(호주한인복지회, Windermere Aged Care Utility)을 방문해 격려했다.
윤상수 총영사는 12월 15일(목) 호주한인복지회(이용재 회장)를 방문하여 이용재 회장을 면담하고, 한인 복지회 회원들에게 다과를 제공하고 격려하였다. 윤상수 총영사는 2017년에도 호주한인복지회가 활발히 활동하여 한인 동포사회에 많은 도움을 주기를 희망하였다.
또한 윤상수 총영사는 12월 20일(화) 시드니 Summer Hill에 위치한 Windermere Aged Care Utility(원재설 원장, 사진 좌)을 방문하여 요양원에 체류하는 한인 노인들을 찾아 위문하고, 원재설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요양원 운영과 시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편 윤상수 총영사는 지난 12월 1일(목) 퀸즐랜드(Queensland)州 Cairns(케언즈)市를 방문하며 케언즈 한인 동포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윤상수 총영사는 한국 직항 노선 취항과 케언즈 지역의 한인잡지 ‘Cainrs 114’ 발간을 축하하며, 케언즈 지역의 동포 사회가 날로 발전하기를 희망하였다. 또한 윤상수 총영사는 이번 케언즈 방문시 Rolf Straatemeier 케언즈 경찰서장(대리)와 우리 국민의 안전한 체류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하였고, Alex de Waal 북부 퀸즐랜드 관광공사(Tourism Tropical North Queensland) CEO와 한국-케언즈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