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솔잎 그룹, ‘Get Online Week 2025’ 행사 ‘Good Things Foundation’ 공식 홍보 영상에 소개
어르신들. “디지털 기술이 두렵지 않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 즐거워”
카스(CASS) 솔잎 그룹이 지난 10월 개최한 ‘Get Online Week 2025’ 행사가 프로그램 후원기관인 Good Things Foundation의 공식 유튜브 홍보 영상에 소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호주 전역에서 진행된 수백 개의 행사 가운데 카스 프로그램이 대표 사례로 선정되며 그 의미가 더욱 강조됐다.

지난 10월 23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Good Things Foundation의 CEO와 직원들이 직접 웨스트라이드 솔잎 그룹을 방문했다. 이들은 세션 준비과정과 전 과정을 현장에서 참관했으며, 세션 종료 후에는 시니어 어르신들과의 인터뷰를 촬영했다.
이날 방문은 후원기관 Jess Wilson최고 책임자가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참가자들의 목소리를 들었던 뜻깊은 자리로, 이민자 커뮤니티의 디지털 접근을 기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행보로 평가된다.
10월 20–26일 진행된 ‘Get Online Week 2025’는 Good Things Foundation이 주최하는 ‘전국 디지털 포용 캠페인(Digital Inclusion Campaign)’으로, 호주 전역에서 수백 개의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된다. 본 캠페인은 시니어 포함,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술을 배우고 보다 안전하고 자신감 있게 디지털 환경에 참여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카스는 2018년부터 Good Things Foundation의 펀드 지원을 받아 한인 커뮤니티, 특히 시니어 세대를 위한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Digital Literacy Programs)을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 스마트폰 활용, 온라인 안전 교육, AI 및 ChatGPT 체험 등 실생활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실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하고 나니 디지털 기술이 이제는 두렵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이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보영 노인복지팀 팀장은 “앞으로도 커뮤니티 구성원, 특히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카스 소셜 그룹 문의: 오현정 0417 223 801, 위진선 0427 725 829

사진 1: 솔잎 그룹이 진행한 ‘Get Online Week 2025’ 행사 모습.

사진 2: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들은 “디지털 기술이 이제는 두렵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이 즐겁다”고 말했다.

사진 3: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들은 “디지털 기술이 이제는 두렵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이 즐겁다”고 말했다.
기사 제공= 카스 (CASS)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