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하 대사, 한국전 정전기념일 맞아 참전기념비에 헌화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와 오찬
지난 2017년 7월 27일(목) 한국전 정전기념일을 맞이하여 주호주대사관(우경하 대사) 전직원은 캔버라에 있는 한국전 참전기념비에 헌화하고, 호주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에 대해 넋을 기렸다. 이어, 캔버라 지역의 한국전 참전용사 및 가족, 미망인 등을 대사관저로 초청하여 오찬을 함께하면서 한국 국민과 정부를 대신하여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는 우경하 대사의 초청을 받아 캔버라대교구 크리스토퍼 프라우즈(Christopher Prowse DD) 대주교, 진윤기 신부와 함께 7월 18일(화) 주호주대사관저에서 오찬을 함께 했다. 가톨릭 지도자들과 우경하 대사는 호주 다문화사회, 한인동포 공동체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