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콜롬보플랜’ 장학생 캔버라 한국대사관저 방문
쥴리 비숍 외교장관, 호주국회의사당에서 뉴콜롬보플랜 장학증서 수여
2018년 한국을 배우러 가는 뉴콜롬보플랜(NCP: New Colombo Plan) 호주정부 장학생들이 지난 11월 28일(화) 캔버라 한국대사관저를 찾았다.
학생들은 한반도 문제 및 한-호 경제관계에 대해 설명을 듣고, 한국 사회 전반에 대한 유익한 대화시간을 가졌습니다. 우경하대사는 학생들이 호주를 알리는 민간 외교관으로서 훌륭한 역할을 해 나가고, 미래 한-호 양국관계의 가교가 되줄 것을 당부하였다.
뉴콜롬보플랜(NCP)은 호주정부가 호주 대학생들을 아시아, 태평양, 인도양 국가에 유학시켜 지역전문가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2013년 시작되었다. 2018년에는 120명이 우리나라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20개 지역에서 1년간 공부하는데 12명이 한국으로 간다.
쥴리 비숍 외교장관은 지난 11월 27일(월) 호주국회의사당(Great Hall)에서 뉴콜롬보플랜 장학생 전원에게 일일이 장학증서를 직접 수여하고 격려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