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총영사관 ‘2017 한호 친선의 밤’ 개최해 성료
한호관계 증진 기여자 5명 공로패 수상
주시드니총영사관(윤상수 총영사)는 지난 12월 6일(수) 시드니 소재 쉐라톤호텔에서 ‘2017년 한호 친선의 밤’(Krean-Australian Friendship Dinner)을 개최해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했다.
이날 행사에는 스콧 팔로우 NSW 상원의원, 조디 맥케이 의원, 제프 리 의원, 이안 윌리암스 AKBC(호주한국상공회의소) 부회장의 축사와 김민정 양의 가야금 연주, 한호관계 증진에 기여한 인물 5명(브론윈 달튼 교수, UTS/헨리 웡 스트라스필드시 제너럴매니저/다렌 미첼 NSW 보훈부 무어파크의 한국전참전비 관리 책임자/리즈 존스톤/알렌 트리너)에 공로패 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윤상수 총영사는 인사말에서 한반도의 평화유지를 강조했으며, 내빈들은 축사를 통해 한호양국의 우호증진을 약속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