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 대사, Elly Lawson 호주 외교통상부 차관보 초청 만찬 개최 / 주재국 대사단 초청 만찬 개최 / Robert Breunig 2027년 서울대 국제대학원 호주학 방문교수 면담
- 박일 대사 (주호주대사관)는 지난 10월 1일 (목) 관저에 Elly Lawson 호주 외교통상부 차관보를 초청하여 만찬을 개최했다. 이날 만찬에는 한-호 관계를 담당하는 주호주대사관 및 호주 외교통상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9월 유엔총회 계기 개최된 한-호 정상회담 (9월 22일)을 비롯한 양국 간 긴밀한 고위급 교류를 평가하고, 한-호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강화 등 양국 간 협력 심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박일 대사는 지난 9월 29일 (화) 관저에 주재국 대사들을 초청하여 만찬을 개최하고, 캔버라 주재 외교단 간 따뜻한 우정과 긴밀한 유대를 기념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긴밀히 소통하며 지속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만찬에는 페루, 튀르키예, 베트남, 레바논, 인도, 중국 대사단이 참석했다.
박일 대사는 지난 9월 22일 (화) 호한재단 (Australia-Korea Foundation) 선정 2027년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호주학 방문교수 Robert Breunig과 만나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앞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Breunig 교수는 호주국립대학교 조세·이전정책연구소 (Tax and Transfer Policy Institute) 소장을 맡고 있는 공공정책 경제학자다.


이하, 주재국 대사단 초청 만찬

이하, Robert Breunig 2027년 서울대 국제대학원 호주학 방문교수 면담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