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드니총영사관, 2026년 국경일 행사 개최
- NSW주정부 주요 인사, 외교단, 학계·산업계·문화계 인사, 동포사회 대표 및 진출 기업인 등 약 200명 참석
한국 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현지 사회에 소개
주시드니총영사관 (최용준 총영사)은 2026년 9월 29일(화) 시드니 샹그릴라호텔에서 2026년 국경일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마가렛 비즐리 (Margaret Beazley) 뉴사우스웨일즈 (NSW)주 주총독을 비롯하여 NSW주정부·의회 주요 인사, 외교단, 학계·산업계·문화계 인사, 동포사회 대표 및 진출 기업인 등 약 200명이 참석하였으며 △사전 네트워킹 △양국 국가 제창 △총영사 환영사 △NSW주 주총독 등 주요 인사 축사 △한국 홍보영상 상영 △K-클래식 공연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되었다.
올해는 한-호주 외교관계 수립 65주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수립 5주년, 서울시-NSW주 자매결연 35주년 및 가평전투 7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참석자들은 양국이 오랜 역사적 유대를 바탕으로 정치·경제·문화·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온 것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한국과 호주 및 NSW주 간 우호협력 관계가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하였다.
총영사관은 국경일 행사를 계기로 코트라와 협력하여 K-뷰티·K-푸드 등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소비재 제품을 소개하는 K-소비재 쇼케이스를 마련하였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의 K-관광 홍보와 함께 대상과 쿠쿠가 참여한 K-푸드 시식회를 통해 떡볶이, 김치전, 고추장, 된장, 쌀밥 등 다양한 한국 음식을 선보였다. 아울러, 시드니 노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K-클래식 공연으로 한국 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현지 사회에 소개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