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호 비즈니스와 문화 관계증진 심포지엄 열려
홍상우 총영사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한호관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 축사
2019 Symposium on Enhancing and Enriching the Australia-Korea Business and Cultural Relationship
한국과 호주의 비즈니스 및 문화적 관계를 강화하고 풍요롭게 하는 ‘2019년 한·호 심포지엄’(2019 Symposium on Enhancing and Enriching the Australia-Korea Business and Cultural Relationship)이 지난 5월 29일과 30일 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에서 열렸다.
5월 29일(수) 오후 5시 환영리셉션을 시작으로 30일(목)은 하루종일 열려 4차례의 섹션으로 개최됐다.

홍상우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된 2019 한호관계 심포지움에 참석하여 축사했다. 홍상우 총영사는 양국이 2021년 수교 60주년을 맞이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심포지움이 개최되어 매우 의미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한호관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호 비즈니스협의회(Australia-Korea Business Council)와 남호주대학(University of South Australia)이 공동주최하고 한국학 중앙연구원, 호주 외교통상부, 시드니한국문화원, 세종학당재단이 후원했다.
이번 심포지엄의 목적은 호주와 한국 관계의 소그룹 지도자들이 모여 양자 관계 및 투자, 교육, 관광 및 문화와 미래의 역할을 포함하여 관계가 개선될 수 있는 분야의 동향을 논의하는데 있다. 올해로 제3회 심포지엄이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