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주간 마지막 날, 시드니순복음교회에서 북한인권 강연회 가져
아들레이들에서는 북한인권 강연회와 영화상영회 및 배우 사인회도 실시
북한인권주간 마지막 날인 지난 5월 25일(주일) 오후 2시에는 시드니순복음교회(김범석 목사 시무)에서 북한민주화운동본부 안명철 사무총장을 강사로 북한인권주간 강연회를 실시했다.
안명철 사무총장은 서두에서 평양에 즐비하게 서있는 김씨부자 동상이 담긴 영상을 보여주며 “이처럼 즐겁게 하나님을 예배하는 주일 날 여러분을 대하니 저 북한에서는 김씨부자 세습과 함께 우상화가 점점 더해가고 있는 것이 매우 안타깝다. ‘나 외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는데 스스로를 우상화는 어리석은 저 북한정권에 대해 알고 특히 심각한 인권유린의 상황에서 우리가 바로 알고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북한의 사회와 정치, 그리고 인권유린의 실태를 증언했다.
한편 같은 날 25일(주일)에 강연자 김영순씨는 아들레이드한인교회 목회자연합회(회장 한대주 목사)의 주관으로 아들레이드한인교회(오경수 목사 시무)에서 강연회 후 영화상영이 있었다.
이날 영화상영 후에는 ‘신이 보낸 사람’의 여배우 김은혜씨가 함께 해 사인회도 가졌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