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대사, Gai Brodtmann 호주-한국의원 친선협회의원 면담
한·호 양국 정치, 경제 협력관계 및 한반도와 동북아정세 의견교환
김봉현 주호주대사는 6월 18일(수) Gai Brodtmann 호주-한국의원 친선협회의원을 면담하여, 한·호주 양국의 정치, 경제 협력관계, 창조경제 및 R&D 현황, 한-호주 FTA 발효추진 등에 관해 상세히 설명하였으며, 한반도와 동북아 및 국제정세 등 주요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호주 외교관 출신 Brodtmann 의원은 25년 전 한국 방문시 안중근 의사의 혈서를 인상 깊게 본 바 있다고 하는 등 한국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명하였다. 김봉현 대사는 새로 구성된 호주-한국의원 친선협회의원들을 면담하고 다음 주 이들을 위한 만찬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