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 헨리 나우웬 7가지 영성 훈련
헨리 나우웬 / 두란노 / 2011.1.10
.머릿속 지식이 가슴으로 내려오는 영성 훈련, 헨리 나우웬의 7가지 영성 훈련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이 책은 불안과 염려의 내면으로 살아가는 이 시대를 향한 헨리 나우웬의 성경적 위로와 권면을 담았다.
영성 계발이란 자신을 비우고 성령으로 충만해지는 것, 인간의 삶 속에 하나님의 마음이 점차 계발되는 것, 제자도로 부름 받는 것이다. 영성 계발은 곧 마음의 계발이다.
이 책은 불투명, 망상, 슬픔, 원망, 두려움, 배척, 부정 등 인간이 경험하는 부정적인 마음의 상태를 하나씩 파고들면서 하나님과의 더 깊은 만남의 자리로 우리를 초대한다.
내면에 불안과 염려를 가득 안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헨리 나우웬은 ‘두려움에서 사랑으로’를 통하여 성경적 위로와 권면을 전한다. 저자는 영성 계발을 통하여 인간의 마음에 있는 불투명, 망상, 슬픔, 원망, 두려움, 배척 등의 부정적인 마음의 상태를 비우고 하나님과 더 깊이 있는 만남을 할 수 있는 길로 독자들을 인도한다.
이 책은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 ‘깊이 들어가기 – 영성 계발을 위한 훈련 노트’ 코너를 수록하여 개인이나 교회 내 소그룹 모임에서 함께 훈련할 수 있는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이를 통하여 영성 계발을 위한 저자가 말하는 실제적인 실천법에 대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기도의 방향과 집중을 돕기 그가 사용했던 거룩한 관찰법과 그 대상이 된 몇몇 예술 작품을 소개하여 활용도가 더욱 높다.

– 목차
1부. 분주한 내면을 정리하는 영성 훈련
1. 불투명에서 투명으로
2. 망상에서 기도로
2부. 묶임에서 자유케 되는 영성 훈련
3. 슬픔에서 기쁨으로
4. 원망에서 감사로
5.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3부. 모든 것을 품는 영성 훈련
6. 배척에서 포용으로
7. 죽음을 부정하는 것에서 죽음과 친구가 되는 것으로
– 저자소개 : 헨리 나우웬 (Henri J. M. Nouwen)
193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헨리 나우웬은 예수회 사제이자 심리학자이다. 그는 1971년부터 미국의 예일대학교에서 10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남미의 빈민들과 함께 생활하기로 결심하였다.

그러나 이 길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인지를 두고 고민하였고, 다시 강단으로 돌아와 하버드대학교 신학부에서 ‘그리스도의 영성’에 대해 가르쳤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하나님의 진정한 부르심을 놓고 갈등하였고, 1985년 그는 하버드대학교를 떠난다. 프랑스 파리에 있는 정신지체장애인 공동체 라르슈(L’ Arche)를 방문하고 나서 여생을 장애인과 보내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래서 그는 라르슈의 지부인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데이브레이크(Daybreak) 공동체에 머물렀고,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죽기까지 그들과 함께 생활하였다.
그는 영적 삶에 관한 40여 권의 책을 남겼는데, 대표적인 책으로는 《데이브레이크로 가는 길》(The Road to Daybreak, 포이에마),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Life of The Beloved, IVP), 《영적 발돋움》(The Three Movements of the Spiritual Life, 두란노), 《상처 입은 치유자》(The Wounded Healer, 두란노) 등이 있다.
– 출판사 서평
.하나님과 막힘없이 소통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 머릿속 지식이 가슴으로 내려오는 영성 훈련!
외양은 그럴 듯하지만 내면은 불안과 염려로 가득한 이 시대를 향한 헨리 나우웬의 성경적 위로와 권면을 담았다. 영성 계발이란 자신을 비우고 성령으로 충만해지는 것, 인간의 삶 속에 하나님의 마음이 점차 계발되는 것, 제자도로 부름 받는 것이다. 영성 계발은 곧 마음의 계발이다. 이 책은 불투명, 망상, 슬픔, 원망, 두려움, 배척, 부정 등 인간이 경험하는 부정적인 마음의 상태를 하나씩 파고들면서 하나님과의 더 깊은 만남의 자리로 우리를 초대한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깊이 들어가기 – 영성 계발을 위한 훈련 노트」 코너를 수록하여 개인이나 교회 내 소그룹 모임에서 함께 훈련할 수 있는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헨리 나우웬은 이 책에서 마음과 인생 성찰, 거룩한 독서, 침묵, 공동체 생활, 봉사 등 영성 계발을 위한 실천법에 대해 실제적인 조언도 들려준다. 또한 기도의 방향과 집중을 돕기 위해 그가 사용했던 거룩한 관찰법과 그 대상이 된 몇몇 예술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영성 계발에는 매일의 성찰과 의지적 연습이 필요하다. 마음을 열고 모든 일에 바로바로 성령님께 반응하면, 예기치 않은 때에 다양한 방식으로 건강한 영성 계발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삶을 풍성하게 누리게 될 것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