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우 총영사, 제40주년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 참석
한호 자매도시 거주 코로나19 피해 취약계층 물품 전달

홍상우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2020년 5월 18일(월) 시드니한인회관에서 개최된 제40주년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에 참석하여 인사말씀을 전했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금번 기념식 참석자들은 화상시스템을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참석하였다.
한편 주시드니총영사관은 한국 지자체와 자매우호 도시인 호주 지방정부를 중심으로 해당 지역에 거주중인 코로나19 피해 한인들에게 마스크 등 지원 물품을 전달하였다.

대상도시로 서울 종로구 ↔ 라이드시, 부산 수영구 ↔ 컴벌랜드시, 경기 가평군 ↔ 스트라스필드시이다.
지원물품은 생필품 구매가능한 기프트카드(AU$20), 마스크, 손세정제 등 총 200개 상자다.
지원일시 및 장소는 1회 : 2020.5.6.(수), 라이드시 메도뱅크 (30개), 이스트우드 한식당 (70개) / 2회 : 2020.5.13.(수), 컴벌랜드시 리드콤 한인식당 (50개) / 3회 : 2020.5.15.(금), 스트라스필드시 한인식당 (50개)이다.
○ 한호 자매도시 거주 코로나19 피해 취약계층 물품 전달 안내
– 대상도시 : 서울 종로구 ↔ 라이드시, 부산 수영구 ↔ 컴벌랜드시, 경기 가평군 ↔ 스트라스필드시
– 지원물품 : 생필품 구매가능한 기프트카드(AU$20), 마스크, 손세정제 등 총 200개 상자

– 지원일시 및 장소
.1회 : 2020.5.6.(수), 라이드시 메도뱅크 (30개), 이스트우드 한식당 (70개)
.2회 : 2020.5.13.(수), 컴벌랜드시 리드콤 한인식당 (50개)
.3회 : 2020.5.15.(금), 스트라스필드시 한인식당 (50개)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