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7월 7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13,181명, 사망자 285명, 신규확진자 44명(해외유입 24명, 지역감염 20명)
한국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7월 7일 0시 현재, 국내발생은 20명, 해외유입으로 2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3,181명(해외유입 1,71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6명으로 총 11,914명(90.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82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5명(치명률 2.16%)이다.
신규 확진자 44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24명과 지역감염자 20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20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3, 인천 2, 광주 6, 대전 2, 경기 7명이다.
전날인 7월 6일 총 확진자는 13,137명, 사망자는 284명이었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본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