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7월 23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13,938명, 사망자 297명, 신규확진자 59명(해외유입 20명, 지역감염 39명)
한국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7월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9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3,938명(해외유입 2,14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0명으로 총 12,758명(91.5%)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8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8명이며,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97명(치명률 2.13%)이다.
신규 확진자 59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20명과 지역감염자 39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39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11, 인천 2, 광주 9, 경기 17명이다.
전날인 7월 22일 총 확진자 13,879명, 사망자 297명이었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본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