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확진자 26,319명 · 사망자 762명, 신규확진 47명으로 2달만에 최소 (9월 8일 현재)
신규확진 47명 (VIC 41명, NSW 4명, QLD 2명), VIC주 락다운 4단계 2주 연장 9월 말까지
VIC 4단계 변경사항으로 야간 통행금지 오후 8시→오후 9시, 야외모임 인원제한 2명→1가구, 1일 운동시간 1시간→2시간 등
주별 확진자는 4,114명 (NSW), 19,579명 (VIC), 1,131명 (QLD), 464명 (SA), 655명 (WA), 113명 (ACT), 230명 (TAS), 33명 (NT)

호주는 9월 7일 오후, 총 확진자 26,319명, 사망자 762명, 1일 신규 확진자는 47명이다. 주별 확진자는 4,114명 (NSW), 19,579명 (VIC), 1,131명 (QLD), 464명 (SA), 655명 (WA), 113명 (ACT), 230명 (TAS), 33명 (NT)이다.
호주연방 스콧 모리슨 총리는 NSW주의 코로나 대응이 ‘최고의 표준 (gold standard)’이라며, VIC 주정부의 코로나19 대응 로드맵을 비난하고, VIC주 정부는 접촉자 추적 능력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호주 연방정부는 17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19 백신 계약 두 건 (퀸즐랜드 대학 개발, 옥스퍼드 대학 개발)을 체결함에 따라 백신개발이 성공할 경우 호주인들이 빠르면 내년 초 코로나19 백신을 무료로 접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NSW주의 1일 신규 확진자는 4명 (1명 해외유입, 3명 지역감염)으로, 지역감염자 중 일부는 콩코드 병원과 리버풀 병원 응급실 의료진이다.
VIC주의 1일 신규 확진자는 41명, 사망자는 9명으로 지난 두 달 간 가장 낮은 1일 신규 확진을 기록했다. 코로나19 대응 로드맵 발표에 따라, 9월 13일까지 예정된 락다운 4단계가 일부 사항을 변경해 추가 2주 연장하여 9월말까지로 연장했다. 이에따라 변경사항으로 야간 통행금지 시간 오후 8시→오후 9시, 야외 모임 인원 제한은 2명→ 1가구, 1일 운동시간 1시간→2시간 등으로 변경한다.
QLD주의 1일 신규 확진자는 2명 (1명은 기존 감염 관련, 1명은 입스위치 병원 [Ipswich Hospital] 관계자)이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