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선 호주내 동포지로 그리고 기독언론으로서 크리스천라이프 & 에듀라이프 주간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해외 각국의 신문들은 각 국가의 동포들에게 소식지로, 때로는 교민사회의 세파에 방패로, 때로는 교민사회를 선도하는 역할을 해 왔음을 봅니다. 이에 오늘 창간하여 발행하는 크리스천 & 에듀라이프 주간신문 또한 호주내 각 지역, 각 계층의 관심과 의견을 발굴, 수렴하여 동포사회의 입이 되어주고 한국과 호주의 정보를 전달, 공유함으로써 동포사회를 선도하는 중요한 정보교류 매체가 되어 주길 바랍니다. 또한 한국인으로서,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양시키며 동포사회의 융화와 단합 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을 하길 바랍니다.
본 신문이 앞으로 언론의 본분을 다하고 동포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이제 창간 당시의 용기와 열정을 잃지 말고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것을 기원합니다. 본 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다시한번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시드니 한인회장 송석준
